한자 학습 사전

뼛골 수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23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髓 (뼛골 수)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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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골 수1급
髓 (뼛골 수)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37개 단어 · 단어 앞 19 / 단어 뒤 4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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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동물의 뼛속에 들어 있는 누르스름하고 연한 물질.

단어 구성 한자
골수[골쑤](骨)

사전 뜻뼈의 중심부인 골수 공간(骨髓空間)에 가득 차 있는 결체질(結締質)의 물질. 적색수(赤色髓)와 황색수(黃色髓)가 있는데, 적색수는 적혈구와 백혈구를 만들고, 황색수는 양분의 저장을 맡는다.

사전 예문“골수 속에 숨은 병을 발견하는 데는 엑스선이 이용된다.”
수탕(湯)

사전 뜻소의 등골이나 머릿골에 녹말이나 밀가루 따위를 묻혀 기름에 지지고 달걀 푼 것을 씌운 후 이를 맑은장국에 넣어서 다시 끓여 익힌 국.

수뇌(腦)

사전 뜻중추 신경 계통 가운데 머리뼈안에 있는 부분. 대뇌, 사이뇌, 소뇌, 중간뇌, 다리뇌, 숨뇌로 나뉜다. 근육의 운동을 조절하고 감각을 인식하며, 말하고 기억하며 생각하고 감정을 일으키는 중추가 있다.

수강(腔)

사전 뜻‘골수 공간’의 전 용어 (골수 공간: 긴뼈의 몸통 속에 골수가 차 있는 공간. 표본으로 만든 마른 뼈에서는 골수가 없어졌기 때문에 빈 공간처럼 보인다).

뇌수(腦)

사전 뜻중추 신경 계통 가운데 머리뼈안에 있는 부분. 대뇌, 사이뇌, 소뇌, 중간뇌, 다리뇌, 숨뇌로 나뉜다. 근육의 운동을 조절하고 감각을 인식하며, 말하고 기억하며 생각하고 감정을 일으키는 중추가 있다.

사전 예문“노리쇠가 한 번 후퇴했다 전진하는 금속성이 뒤로부터 나의 뇌수를 쪼았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발수[발쑤](拔)

사전 뜻치료를 위하여 치수(齒髓)를 빼는 일.

척수[척쑤](脊)

사전 뜻척주관 속에 있는 중추 신경 계통의 부분. 길이는 약 45cm이고 원기둥 모양이며, 위쪽은 머리뼈안의 숨뇌로 이어지고 아래쪽 끝은 대개 둘째 허리뼈 높이에서 끝난다.

골수종[골쑤종](骨腫)

사전 뜻골수에 생기는 종양. 다발 골수종은 40~60대의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고 주로 척추뼈, 갈비뼈, 머리뼈, 빗장뼈에 생긴다.

우수지(牛脂)

사전 뜻쇠뼈의 골수로부터 빼낸 지방. 약용, 포마드 제조용으로 쓴다.

수삭(索)

사전 뜻배(胚)의 발생 때 생식소의 상피(上皮)가 안쪽으로 증식하여 형성하는 새끼줄 모양의 구조.

수막염[수망념](膜炎)

사전 뜻수막의 염증. 열이 나며, 뇌척수액의 압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심한 두통·구역질·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수막종[수막쫑](膜腫)

사전 뜻뇌를 싸는 수막의 거미막에서 생기는 양성 종양.

수심부(心部)

사전 뜻동식물에서 속이 들어 있는 부분.

수양암(樣癌)

사전 뜻암 조직 가운데 사이질보다 실질(實質)이 많은 암. 뇌처럼 물렁물렁하고 쉽게 붕괴되며 발육과 전이가 빠른 악성(惡性)이다.

수막(膜)

사전 뜻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세 층의 막. 바깥쪽부터 경질막, 거미막, 연질막이 있다.

정수(精)

사전 뜻뼛속에 있는 골수.

진수(眞)

사전 뜻사물이나 현상의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부분.

사전 예문“사상의 진수.”
골수강[골쑤강](骨腔)

사전 뜻긴뼈의 몸통 속에 골수가 차 있는 공간. 표본으로 만든 마른 뼈에서는 골수가 없어졌기 때문에 빈 공간처럼 보인다.

골수염[골쑤염](骨炎)

사전 뜻외상이나 수술 또는 혈류를 통한 세균 감염 때문에 골수에 생기는 염증. 뼈가 쑤시고 아프며 붓고 높은 열이 난다.

뇌척수[뇌척쑤](腦脊)

사전 뜻중추 신경 계통인 뇌와 척수를 이르는 말.

척수골[척쑤골](脊骨)

사전 뜻머리뼈 아래에서 엉덩이 부위까지 33개의 뼈가 이어져 척주를 이룰 때, 그중 하나하나의 뼈를 가리키는 말. 위쪽부터 7개는 목뼈, 12개는 등뼈, 5개는 허리뼈, 5개는 엉치뼈, 4개는 꼬리뼈라 하며, 성인은 엉치뼈와 꼬리뼈가 붙어서 각각 하나의 뼈를 이룬다.

척수로[척쑤로](脊癆)

사전 뜻처음 매독에 걸린 후 15~20년 후에 척수의 뒤쪽과 척수 신경 뒤뿌리에 점차적으로 변성이 진행되는 병. 날카롭게 쑤시는 듯한 통증과 오줌이 새며 운동의 협동이 되지 않는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단어 구성 한자
등마루 척1급뼛골 수1급피로할 로급수 외
척수막[척쑤막](脊膜)

사전 뜻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세 층의 섬유로 된 막. 바깥쪽부터 경질막, 거미막, 연질막이 있으며 뇌를 싸는 뇌막으로 이어져 있다.

척수병[척쑤뼝](脊病)

사전 뜻척수에 생기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척수 매독, 척수염 따위가 있다.

척수염[척쑤염](脊炎)

사전 뜻몸 밖의 병원체에 의하여 척수에 생기는 여러 가지 염증. 초기에는 발열·팔다리 통증 외에 이완 마비가 일어나며, 점차 운동·지각 마비나 대소변 배설 장애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척수회[척쑤회](脊膾)

사전 뜻소의 등골을 토막 쳐서 만든 회.

치수강(齒腔)

사전 뜻이의 속에 있는 빈 곳. 이촉의 끝에 구멍이 통하고, 속에는 치수(齒髓)가 가득 차 있다.

치수염(齒炎)

사전 뜻치수에 생기는 염증. 세균 감염, 특히 충치 때문에 생기며 몹시 쑤시고 아프다. 화농성과 비화농성이 있다.

적수[적쑤](赤)

사전 뜻‘적색 골수’를 줄여 이르는 말 (적색 골수: 조혈 작용을 하는 골수. 적혈 모세포나 적혈구가 다량으로 들어 있어 새빨갛게 보인다).

혈수[혈쑤](血)

사전 뜻피와 골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흉수(胸)

사전 뜻척수의 한 부분. 12쌍의 가슴 신경이 일어나는 부분이다.

골수분자[골쑤분자](骨分子)

사전 뜻조직체에서 그 조직체의 이념을 철저히 신봉하거나 어떤 상사에게 철저한 충성을 바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사전 예문“지금 자수자는 대부분이 소작농 출신의 무학자로 좌익 골수분자의 설득에 넘어갔던 자들이 아닌가.”
목수[목쑤](木)

사전 뜻풀이나 나무의 줄기 한가운데에 있는 연한 심.

신수(神)

사전 뜻사물이나 현상의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부분.

사전 예문“건축의 신수를 뽑아 지은 고물(古物)인 것은 사실이라 해도….”
치수(齒)

사전 뜻치강 속에 가득 차 있는 부드럽고 연한 조직. 혈관과 신경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감각이 예민하다.

사전 예문“치수의 신경이 철사의 금속성에 갈리면서, 온몸을 소스라치게 하던 그 감각이라니.”
병입골수[병ː입꼴쑤](病入骨)

사전 뜻병이 골수 깊이 스며들 정도로 뿌리 깊고 중함.

통입골수[통ː입꼴쑤](痛入骨)

사전 뜻억울하고 분한 마음이 골수에 깊이 사무침.

한입골수[하ː닙꼴쑤](恨入骨)

사전 뜻원한이 뼈에 사무침.

외골수[외골쑤](骨)

사전 뜻한 가지 일만 파고드는 사람.

사전 예문“외골수 학자.”
수막염균[수망념균](膜炎菌)

사전 뜻유행 뇌척수막염의 병원체. 홀씨와 편모(鞭毛)가 없는 호기성이나 그람 음성(Gram陰性)의 쌍알균으로, 저항이나 증식력은 약하며, 건강한 사람의 코나 인두에도 존재하는 수가 있다.

뇌척수막[뇌척쑤막](腦脊膜)

사전 뜻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세 층의 막. 바깥쪽부터 경질막, 거미막, 연질막이 있다.

뇌척수액[뇌척쑤액](腦脊液)

사전 뜻거미막밑 공간, 뇌실 및 척추의 중심관을 채우고 있는 액체. 뇌실 맥락총(腦室脈絡叢)에서 생성되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뇌척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범골수로[범ː골쑤로](汎骨癆)

사전 뜻‘재생 불량성 빈혈’의 전 용어 (재생 불량성 빈혈: 골수의 장애에 의하여 조혈(造血) 기능이 약화되어 일어나는 질환. 방사선이나 항암제, 클로로마이세틴(chloromycetin) 따위의 약제에 의한 것이 많으며, 빈혈·출혈·감염 증상을 나타낸다).

단어 구성 한자
신혼골수[신혼골쑤](神魂骨)

사전 뜻정신과 육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원입골수[워ː닙꼴쑤](怨入骨)

사전 뜻원한이 골수에 사무친다는 뜻으로, 몹시 원망함을 이르는 말. ≪사기≫ 에 나오는 말이다.

전골수구[전골쑤구](前骨球)

사전 뜻골수 세포 또는 과립 백혈구가 될 아메바 모양의 세포.

척수막염[척쑤망념](脊膜炎)

사전 뜻척수막에 일어나는 염증. 경련, 마비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회백수염[회백쑤염](灰白炎)

사전 뜻폴리오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한 급성 전염병. 입을 통하여 바이러스가 들어가 척수에 침범하여 손발의 마비를 일으키는데, 어린이에게 잘 발생한다.

후골수구[후ː골쑤구](後骨球)

사전 뜻전골수구와 과립구의 중간에 속하는 백혈구. 세포질 과립이 많으며 함입된 미숙형 핵(核)이 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21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21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2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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