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감실 감

특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22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龕 (감실 감)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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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실 감특급Ⅱ
龕 (감실 감)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1)

표준 사전 23개 단어 · 단어 앞 7 / 단어 뒤 1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감실[감ː실](室)

사전 뜻사당 안에 신주를 모셔 두는 장(欌).

사전 예문“사당 안에는 나의 고조부와 조부의 신주가 모셔진 감실이 있다.”
벽감[벽깜](壁)

사전 뜻장식을 위하여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등잔이나 조각품 따위를 세워 둔다.

안감(安)

사전 뜻제사 때에 위패를 내었다가 제사를 마치고 다시 본래 있던 자리에 두는 일.

감실장[감ː실짱](室欌)

사전 뜻성체(聖體)를 모셔 두는 감실로 쓰는 장(欌).

감실보[감ː실뽀](室褓)

사전 뜻감실을 둘러싸는 보. 제의(祭衣)와 같은 색의 보를 쓴다.

벽감실[벽깜실](壁室)

사전 뜻장식을 위하여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등잔이나 조각품 따위를 세워 둔다.

단어·예문 15개 더 보기
감탑[감ː탑](塔)

사전 뜻불상을 모시는 방이 있는 탑.

석감[석깜](石)

사전 뜻불상을 두기 위하여 돌로 만든 감실(龕室).

이감(移)

사전 뜻스승의 유해를 넣은 관을 법당으로 옮김.

영감(靈)

사전 뜻시체를 넣는 관이나 곽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불감(佛)

사전 뜻불상을 모셔 두는 방이나 집.

감상[감ː상](像)

사전 뜻암벽을 우묵하게 파내어 작은 방을 만들어 그곳에 모시어 둔 불상.

안감하다(安)

사전 뜻제사 때에 위패를 내었다가 제사를 마치고 다시 본래 있던 자리에 두다.

이감하다(移)

사전 뜻스승의 유해를 넣은 관을 법당으로 옮기다.

임시감실(臨時室)

사전 뜻임시로 성체를 모셔 두는, 나무로 만든 작은 궤.

등감(燈)

사전 뜻등잔을 놓기 위하여 벽의 한 부분을 파서 만든 자리.

감신총[감ː신총](神冢)

사전 뜻평안남도 용강군 신녕면 화상리에 있는 고구려 때의 무덤. 인물상과 구름, 봉황, 산, 나무 따위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용감수감(龍手鑑)

사전 뜻997년에 중국 요나라의 승려 행균(行均)이 펴낸 자전(字典). ≪설문 해자≫, ≪옥편≫ 따위의 책에서 26,430여 자를 뽑아 한자를 부수에 따라 분류하고, 부수의 글자를 사성에 따라 분류하여 각 글자 밑에 정(正)·속(俗)·고(古)·금(今)의 자체(字體)를 나열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의 목각본 1권, 3권, 4권만이 전한다. 4권의 인본(印本).

용감수경(龍手鏡)

사전 뜻997년에 중국 요나라의 승려 행균(行均)이 펴낸 자전(字典). ≪설문 해자≫, ≪옥편≫ 따위의 책에서 26,430여 자를 뽑아 한자를 부수에 따라 분류하고, 부수의 글자를 사성에 따라 분류하여 각 글자 밑에 정(正)·속(俗)·고(古)·금(今)의 자체(字體)를 나열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의 목각본 1권, 3권, 4권만이 전한다. 4권의 인본(印本).

금동삼존불감(金銅三尊佛)

사전 뜻금동으로 제작한 삼존불과 이를 안치한 불감. 불단 위에 본존 불상을, 양쪽에 우협시(右脇侍) 보살과 좌협시(左脇侍) 보살을 안치하고 있으며,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전체 높이는 18cm.

목조삼존불감(木彫三尊佛)

사전 뜻전라남도 순천 송광사에 있는, 나무로 새긴 불감. 기법이 정밀하고 조화된 전개식(展開式)의 삼존 불감으로, 보조 국사의 염지 불감(念持佛龕)이라 전하는데 통일 신라 말기에서 고려 초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높이는 13.9cm.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22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22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22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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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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