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12/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12/17페이지 (60자 표시).
이 모음을 교재로 익혀요.
총 25권 · 927자. 현재 사전의 천자문 수록 항목 중 특급Ⅱ를 제외했습니다. 천자문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책 안내에서 실제 미리보기와 수록 범위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하세요.

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미리보기
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미리보기
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미리보기
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守眞志滿逐物意移
참됨(眞)을 지키면(守) 뜻(志)이 충만해지고(滿) 외물(物)을 쫓으면(逐) 뜻(意)이 옮겨간다(移).
始制文字乃服衣裳
비로소(始) 글자(文字)를 만들었고(制) 이에(乃) 윗옷(衣)과 아래옷(裳)을 입었다(服).
節義廉退顚沛匪虧
절개(節), 의리(義), 청렴(廉), 물러남(退)은 엎드러지고(顚) 자빠져도(沛) 이지러지지(虧) 않는다(匪).
外受傅訓入奉母儀
밖(外)으로는 스승(傅)의 가르침(訓)을 받고(受) 안(入)으로는 어머니(母)의 법도(儀)를 받든다(奉).
陞階納陛弁轉疑星
낮은 섬돌(階)에 오르고(陞) 높은 섬돌(陛)에 드니(納) 관 고깔(弁)의 움직임(轉)이 별(星)과 같다(疑).
篤初誠美愼終宜令
시작(初)이 독실하면(篤) 아름답고(美) 정성된(誠) 것이나 끝(終)을 온전히 마무리하도록 마땅히(宜) 신중하고(愼) 경계해야 한다(令).
都邑華夏東西二京
화하(華夏,중국을 지칭. 하나라에서 유래)에서 도읍한 곳(都邑)은 동쪽(東, 낙양)과 서쪽(西, 장안=시안)의 두(二) 서울(京)이다.
存以甘棠去而益詠
팥배나무(甘棠)를(以) 남겨두고(存) 떠나가니(去) 이에(而) 더욱(益) 노래한다(詠)
易輶攸畏屬耳垣牆
(말을) 쉽고(易) 가벼이(輶) 하는 바(攸)를 두려워 해야하니(畏) 담장(垣牆, 울타리)에도 귀(耳)가 닿아 있기(屬) 때문이다.
守眞志滿逐物意移
참됨(眞)을 지키면(守) 뜻(志)이 충만해지고(滿) 외물(物)을 쫓으면(逐) 뜻(意)이 옮겨간다(移).
親戚故舊老少異糧
친족(親)과 외척(戚)과 오랜(故) 친구(舊)는 늙고(老) 젊음(少)에 따라 식사(糧)를 달리한다(異).
存以甘棠去而益詠
팥배나무(甘棠)를(以) 남겨두고(存) 떠나가니(去) 이에(而) 더욱(益) 노래한다(詠)
磻溪伊尹佐時阿衡
반계(磻溪)의 강태공과 (주 문왕때) 신야의 이윤(伊尹)이 (상나라 탕왕때) 시대(時)를 돕고(佐) 아형(阿衡, 상나라 재상 칭호)을 맡았다.
貽厥嘉猷勉其祗植
그(厥) 아름다운(嘉) 계책(猷)을 물려주니(貽) 그 (계책을)(其) (받아) 공경하여(祗)과 세우기에(植) 힘쓴다(勉).
遐邇壹體率賓歸王
멀거나(遐) 가깝거나(邇) 한 몸이 되어(壹體) 손님(賓)을 거느리고(率) 왕(王)에게 귀의한다(歸).
存以甘棠去而益詠
팥배나무(甘棠)를(以) 남겨두고(存) 떠나가니(去) 이에(而) 더욱(益) 노래한다(詠)
龍師火帝鳥官人皇
룡사龍師 복희씨와 화제火帝(炎帝) 신농씨가 있고 조관鳥官 금천씨와 인황人皇 헌원씨가 있다.
禍因惡積福緣善慶
재앙(禍)은 악(惡)을 쌓음(積)으로 인(因)한 것이고 복(福)은 선행(善)에 따른 경사(慶)로 말미암은(緣) 것이다.
矩步引領俯仰廊廟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廊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仁慈隱惻造次弗離
인자함(仁慈)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隱惻)을 잠깐 동안(造次)이라도 떠나서는(離) 안 된다(弗).
日月盈昃辰宿列張
해(日)와 달(月)은 차고(盈) 기울며(昃) 별자리(辰宿)는 하늘에 퍼져 있다(列張).
性靜情逸心動神疲
성품(性)이 고요하면(靜) 감정(情)이 편안해지고(逸) 마음(心)이 동요하면(動) 정신(神)이 피곤해진다(疲).
遐邇壹體率賓歸王
멀거나(遐) 가깝거나(邇) 한 몸이 되어(壹體) 손님(賓)을 거느리고(率) 왕(王)에게 귀의한다(歸).
恬筆倫紙鈞巧任釣
몽념(恬)은 붓(筆)을 만들었고 채륜(倫)은 종이(紙)를 만들었으며 마균(鈞)은 기교(巧)가 뛰어났고 임공자(任)는 낚시(釣)를 잘 만들었다.
外受傅訓入奉母儀
밖(外)으로는 스승(傅)의 가르침(訓)을 받고(受) 안(入)으로는 어머니(母)의 법도(儀)를 받든다(奉).
諸姑伯叔猶子比兒
모든(諸) 고모(姑)와 백숙부(伯叔)는 (조카가) 자식(子)과도 같음(猶)이 자기 아이(兒)에 견준다(比).
堅持雅操好爵自縻
맑은(雅) 지조(操)를 굳게(堅) 지키면(持) 좋은(好) 벼슬(爵)이 저절로(自) 얽혀든다(縻).
始制文字乃服衣裳
비로소(始) 글자(文字)를 만들었고(制) 이에(乃) 윗옷(衣)과 아래옷(裳)을 입었다(服).
謂語助者焉哉乎也
말(語)을 돕는(助) 것(者)인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謂)은 언재호야가 있다.
資父事君曰嚴與敬
아버지(父)를 바탕(資)으로 하여 임금(君)을 섬기니(事) 공경함(敬)과 더불어(與) 엄숙함(嚴)이라 이른다(曰)
毛施淑姿工嚬姸笑
모장毛嬙과 서시西施는 (월왕 구천의 미인들) 자태(姿)가 정숙(淑)하고 공교하게(工) 눈썹을 찡그리고(嚬) 곱게(姸) 웃었다(笑).
雁門紫塞雞田赤城
관문은 안문雁門(산서성 태원시), 성벽은 자새紫塞(만리장성)이고 역참은 계전雞田(감숙 무위시), 성벽은 적성赤城이다.
仁慈隱惻造次弗離
인자함(仁慈)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隱惻)을 잠깐 동안(造次)이라도 떠나서는(離) 안 된다(弗).
治本於農務玆稼穡
다스림(治)의 근본(本)은 농사(農)로 하여(於) 때맞춰(玆) 심고(稼) 거둠(穡)에 힘쓰게 한다(務).
景行維賢克念作聖
밝은(景) 행실(行)은 현자(賢)의 벼리(維)이고 능히(克) 생각(念)할 줄 알면 성인(聖)이 된다(作)
堅持雅操好爵自縻
맑은(雅) 지조(操)를 굳게(堅) 지키면(持) 좋은(好) 벼슬(爵)이 저절로(自) 얽혀든다(縻).
海鹹河淡鱗潛羽翔
바닷물(海)은 짜고(鹹) 민물(河)은 담박하며(淡) 비늘 있는 물고기(鱗)는 물 속으로 잠기고(潛) 깃 있는 새(羽)는 공중을 난다(翔).
交友投分切磨箴規
벗(友)을 사귀어(交) 정분(分)을 의탁하며(投) 자르고(切) 갈듯이(磨) 경계하고(箴) 바로잡는다(規).
罔談彼短靡恃己長
상대방(彼)의 단점(短)을 말하지(談) 말고(罔) 자기(己)의 장점(長)을 믿지(恃) 말라(靡).
鳴鳳在樹白駒食場
우는(鳴) 봉황(鳳)이 나무(樹)에 있고(在) 흰(白) 망아지(駒)는 마당(場)의 풀을 먹는다(食)
坐朝問道垂拱平章
조정(朝)에 앉아(坐) 도(道)를 묻고(問) 옷을 드리우고(垂) 두 손을 모으고 있어도(拱) 고르며(平) 밝게(章) 다스려진다.
府羅將相路挾槐卿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
具膳飱飯適口充腸
반찬(膳)을 갖추고(具) 밥(飯)을 먹으니(餐) 입에(口) 맞게(適) 배(腸)를 채운다(充).
日月盈昃辰宿列張
해(日)와 달(月)은 차고(盈) 기울며(昃) 별자리(辰宿)는 하늘에 퍼져 있다(列張).
丙舍傍啓甲帳對楹
병사(丙舍)는 옆으로(傍) 문이 열려있고(啓) 갑장(甲帳)은 기둥(楹)을 마주했다(對).
束帶矜莊徘徊瞻眺
띠를(帶 관대)를 두르고(束) 당당(矜)하고 엄정하면(莊) 배회하는 사이에도(徘徊) 우러러(瞻) 바라본다(眺).
寒來暑往秋收冬藏
추위(寒)가 오면(來) 더위(暑)는 가고(往) 가을(秋)에는 거둬들이고(收) 겨울(冬)에는 저장한다(藏).
易輶攸畏屬耳垣牆
(말을) 쉽고(易) 가벼이(輶) 하는 바(攸)를 두려워 해야하니(畏) 담장(垣牆, 울타리)에도 귀(耳)가 닿아 있기(屬) 때문이다.
女慕貞烈男效才良
여자(女)는 뜻이 곧고(貞) 절개가 굳센(烈) 것을 흠모하고(慕) 남자(男)는 재주와(才) 어짊(良)을 본받는다(效).
鳴鳳在樹白駒食場
우는(鳴) 봉황(鳳)이 나무(樹)에 있고(在) 흰(白) 망아지(駒)는 마당(場)의 풀을 먹는다(食)
稽顙再拜悚懼恐惶
이마(顙)를 조아려(稽) 두 번(再) 절하니(拜) 송구하고(悚懼) 두려워하고 공경하게 하라(恐惶).
俶載南畝我藝黍稷
비로소(俶) 집 앞의 남쪽(南) 밭이랑(畝)을 일구고(載) 나(我)는 기장(黍)과 피(稷)를 심는다(藝).
謂語助者焉哉乎也
말(語)을 돕는(助) 것(者)인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謂)은 언재호야가 있다.
飽飫烹宰飢厭糟糠
배부르면(飽) 삶은(烹) 고기요리(宰)조차 물리고(飫) 굶주리면(飢) 지게미(糟)와 겨(糠)도 배불리 먹는다(厭).
渠荷的歷園莽抽條
개천(渠)의 연꽃(荷)은 또렷하고(的) 분명하며(歷) 동산(園)의 풀(莽)은 싹이나서(抽) 가지를 뻗는다(條).
雁門紫塞雞田赤城
관문은 안문雁門(산서성 태원시), 성벽은 자새紫塞(만리장성)이고 역참은 계전雞田(감숙 무위시), 성벽은 적성赤城이다.
禍因惡積福緣善慶
재앙(禍)은 악(惡)을 쌓음(積)으로 인(因)한 것이고 복(福)은 선행(善)에 따른 경사(慶)로 말미암은(緣) 것이다.
榮業所基籍甚無竟
영화로운(榮) 사업(業)에는 기초(基)가 되는 바(所)가 있고 그 쌓음(籍)이 대단하여(甚) 끝(竟)이 없다(無).
具膳飱飯適口充腸
반찬(膳)을 갖추고(具) 밥(飯)을 먹으니(餐) 입에(口) 맞게(適) 배(腸)를 채운다(充).
妾御績紡侍巾帷房
부녀자들은(妾御)은 길쌈하고(績紡) 휘장 친(帷) 방(房)에서 수건(巾)으로 시중을 든다(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