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 7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리고 창피스러운 일을 씻어 버림.
이론을 편다는 뜻으로, 소송 사건을 변론하고 심리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