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 14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예전에, 양반들이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서 부리던 사내종.
국가나 사회의 심부름꾼이라는 뜻으로, ‘공무원’을 달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