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 7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우리 문중(門中).
나의 형이라는 뜻으로, 정다운 벗 사이의 편지에서 상대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