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 8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어찌함 또는 어떠함의 뜻을 나타내는 말.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한째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