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 16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1861년에 양금의 소리를 ‘동동(東東)’ 또는 ‘당당(堂堂)’ 식으로 흉내 내어 적은 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