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 7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하나를 반으로 가름.
여덟 번 꺾은 것이라는 뜻으로, 전지(全紙)를 세 번 접어서 여덟 장으로 나눔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