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 15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탄력이 있는 물체가 퉁겨져 일어남.
예전에, 나라의 급한 소식을 알리거나 문서를 전하기 위하여 발군(撥軍)이 가는 인편을 이르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