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11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책 따위를 출판하기 위하여 인쇄에 부침.
예전에, 뽕나무와 가래나무를 심었던 데서 고향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