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 11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오동나무의 잎이 지는 가을이라는 뜻으로, 음력 칠월을 이르는 말.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 뒤에 써서 존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