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 12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외부의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입술 사이에 풀잎을 대거나 물고 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