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 17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지게미와 같은 손님이라는 뜻으로, 이익이 적어 귀찮은 손님을 이르는 말.
술을 거르고 남은 찌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