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18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잡목 무더기 속에 높이 자란 가시나무라는 뜻으로, 여럿 가운데에서 뛰어남.
발돋움하여 바라본다는 뜻으로, 몹시 기다림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