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 16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차윤취형(車胤聚螢)과 손강영설(孫康映雪)을 아울러 이르는 말.
반딧불이의 꽁무니에서 나오는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