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 21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처마 끝에 다는 작은 종.
불공을 할 때나 사람들을 모이게 할 때 두드려 소리를 내는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