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 12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시문(詩文)을 짓고 읊는 풍류의 도(道).
문인이나 예술가 따위의 호나 별호를 높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