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 22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손님을 청하여 융숭하게 대접하는 잔치나 예의.
예전에, 특별한 경축 행사에서 임금이 베풀던 큰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