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10/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10/17페이지 (60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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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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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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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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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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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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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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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璇璣懸斡晦魄環照
선기옥형(璇璣玉衡 천문도구)은 매달려(懸) 돌고(斡) 그믐달(晦) 검은 부분(魄)은 순환하며(環) 밝아진다(照).
曠遠綿邈巖岫杳冥
땅은 먼 곳까지(遠) 탁 트여(曠) 널리(邈) 이어져 있고(綿, 원래글자:이을 緜) 바위(巖)와 산봉우리(岫)는 높이 솟고, (물은) 아득하여(杳) 깊고도 어둡다(冥).
矩步引領俯仰廊廟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廊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愛育黎首臣伏戎羌
백성(黎首-검은머리)을 사랑(愛)으로 기르고(育) 오랑캐(戎羌)를 신하로 삼아(臣) 복종시킨다(伏).
劍號巨闕珠稱夜光
명검(劍) 이름(號)은 거궐(巨闕)이다 구슬(珠)은 야광(夜光)주가 (보물이라) 칭(稱)해 진다.
昆池碣石鉅野洞庭
못은 곤지(昆池, 시안시), 산은 갈석(碣石, 산서성 장치시)이고 늪은 거야(鉅野, 태산동쪽), 호수는 동정(洞庭, 동정호, 호남 악양시)이다.
謂語助者焉哉乎也
말(語)을 돕는(助) 것(者)인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謂)은 언재호야가 있다.
桓公匡合濟弱扶傾
환공(桓公, 제나라 소백)은 바르게 하고(匡) 규합하여(合) 약자(弱)를 구제(濟)하고 기우는 나라(傾)를 도왔다(扶).
何遵約法韓弊煩刑
소하(何, 이름)는 간략한 법(約法,약법삼장)을 따랐고(遵) 한비자(韓)는 번잡한(煩) 형벌(刑)로 피폐하게(弊) 만들었다.
容止若思言辭安定
용모(容)와 행동(止)은 생각(思)하듯(若)이 하고 언사(言辭)를 조용하고 바르게(安定) 한다.
驢騾犢特駭躍超驤
나귀(驢)와 노새(騾)와 송아지(犢)와 소(特)가 놀라서(駭) 뛰고(躍) 뛰어오르며(超) 달린다(驤).
閏餘成歲律呂調陽
윤달(閏)이 남아(餘) 1년(歲)을 완성(成)하고 (악기 표준음) 6률(律-홀수관=음)과 6려(呂-짝수관=양)로 음양(陽)을 조화(調)한다.
恭惟鞠養豈敢毁傷
길러주심(鞠養)을 공손히(恭) 생각하면(惟) 어찌(豈) 감히(敢) 훼손하고(毁) 다치겠는가(傷).
墨悲絲染詩讚羔羊
묵자(墨)는 실(絲)이 물드는 것(染)을 슬퍼했고(悲) 시경(詩)은 고양편(羔羊)을 찬미했다(讚).
推位讓國有虞陶唐
자리(位)를 미루고(推) 나라(國)를 사양한(讓) 이는 유우(有虞-순임금)와 도당(陶唐-요임금)이다.
謂語助者焉哉乎也
말(語)을 돕는(助) 것(者)인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謂)은 언재호야가 있다.
孟軻敦素史魚秉直
맹자(孟軻, 어릴적 이름)는 본성(素, 본 바탕)을 돈독(敦)하게 했으며 사어(史魚, 사관 어)는 곧은(直) 지조를 지켰다(秉).
妾御績紡侍巾帷房
부녀자들은(妾御)은 길쌈하고(績紡) 휘장 친(帷) 방(房)에서 수건(巾)으로 시중을 든다(侍).
治本於農務玆稼穡
다스림(治)의 근본(本)은 농사(農)로 하여(於) 때맞춰(玆) 심고(稼) 거둠(穡)에 힘쓰게 한다(務).
飽飫烹宰飢厭糟糠
배부르면(飽) 삶은(烹) 고기요리(宰)조차 물리고(飫) 굶주리면(飢) 지게미(糟)와 겨(糠)도 배불리 먹는다(厭).
容止若思言辭安定
용모(容)와 행동(止)은 생각(思)하듯(若)이 하고 언사(言辭)를 조용하고 바르게(安定) 한다.
謂語助者焉哉乎也
말(語)을 돕는(助) 것(者)인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謂)은 언재호야가 있다.
資父事君曰嚴與敬
아버지(父)를 바탕(資)으로 하여 임금(君)을 섬기니(事) 공경함(敬)과 더불어(與) 엄숙함(嚴)이라 이른다(曰)
奄宅曲阜微旦孰營
문득(奄) 곡부(曲阜)에 자리잡으니(宅) (주공, 노나라) 단(旦,주공)이 아니면(微) 누가(孰) 다스리겠는가(營).
榮業所基籍甚無竟
영화로운(榮) 사업(業)에는 기초(基)가 되는 바(所)가 있고 그 쌓음(籍)이 대단하여(甚) 끝(竟)이 없다(無).
閏餘成歲律呂調陽
윤달(閏)이 남아(餘) 1년(歲)을 완성(成)하고 (악기 표준음) 6률(律-홀수관=음)과 6려(呂-짝수관=양)로 음양(陽)을 조화(調)한다.
似蘭斯馨如松之盛
난초(蘭)와 같이(似) 이렇게(斯) 향기롭고(馨) 무성함(盛)에 있어(之) 소나무(松)와 같다(如).
資父事君曰嚴與敬
아버지(父)를 바탕(資)으로 하여 임금(君)을 섬기니(事) 공경함(敬)과 더불어(與) 엄숙함(嚴)이라 이른다(曰)
旣集墳典亦聚群英
이미(旣) 삼분(墳, 삼황에 대한 책)과 오전(典, 오제에 대한 책)을 모았고(集) 또한(亦) 여러(群) 영웅(英)를 모았다(聚).
禍因惡積福緣善慶
재앙(禍)은 악(惡)을 쌓음(積)으로 인(因)한 것이고 복(福)은 선행(善)에 따른 경사(慶)로 말미암은(緣) 것이다.
毛施淑姿工嚬姸笑
모장毛嬙과 서시西施는 (월왕 구천의 미인들) 자태(姿)가 정숙(淑)하고 공교하게(工) 눈썹을 찡그리고(嚬) 곱게(姸) 웃었다(笑).
川流不息淵澄取映
냇물(川)의 흐름(流)에는 쉼(息)이 없고(不) 연못(淵)은 맑아(澄) 빛(映)을 간직한다(取).
肆筵設席鼓瑟吹笙
대자리(筵)를 늘어놓아(肆) 술자리(席)를 베풀고(設) 비파(瑟)를 타며(鼓) 생황(笙)을 분다(吹).
骸垢想浴執熱願涼
몸(骸)이 더러우면(垢) 목욕하고(浴) 싶고(想) 뜨거운 것(熱)을 잡으면(執) 시원하기(涼)를 바란다(願).
矯手頓足悅豫且康
손(手)을 들고(矯) 발(足)을 구르니(頓) 기쁘고(悅) 즐거우며(豫) 마음 또한(且) 편안하다(康).
墨悲絲染詩讚羔羊
묵자(墨)는 실(絲)이 물드는 것(染)을 슬퍼했고(悲) 시경(詩)은 고양편(羔羊)을 찬미했다(讚).
飽飫烹宰飢厭糟糠
배부르면(飽) 삶은(烹) 고기요리(宰)조차 물리고(飫) 굶주리면(飢) 지게미(糟)와 겨(糠)도 배불리 먹는다(厭).
陳根委翳落葉飄颻
묵은(陳) 뿌리(根)는 시들어(委) 마르고(翳) 낙엽(落葉)은 불어오르는 바람(颻)에 나부낀다(飄).
旣集墳典亦聚群英
이미(旣) 삼분(墳, 삼황에 대한 책)과 오전(典, 오제에 대한 책)을 모았고(集) 또한(亦) 여러(群) 영웅(英)를 모았다(聚).
指薪修祐永綏吉邵
손으로 땔나무(薪)를 밀어 넣어(脂) 불씨를 살리듯 부지런히 복(祐)을 닦으면 (修) (후대의) 편안함(綏)이 길어지고(永) 길함(吉)이 높아진다(邵).
榮業所基籍甚無竟
영화로운(榮) 사업(業)에는 기초(基)가 되는 바(所)가 있고 그 쌓음(籍)이 대단하여(甚) 끝(竟)이 없다(無).
川流不息淵澄取映
냇물(川)의 흐름(流)에는 쉼(息)이 없고(不) 연못(淵)은 맑아(澄) 빛(映)을 간직한다(取).
奄宅曲阜微旦孰營
문득(奄) 곡부(曲阜)에 자리잡으니(宅) (주공, 노나라) 단(旦,주공)이 아니면(微) 누가(孰) 다스리겠는가(營).
存以甘棠去而益詠
팥배나무(甘棠)를(以) 남겨두고(存) 떠나가니(去) 이에(而) 더욱(益) 노래한다(詠)
日月盈昃辰宿列張
해(日)와 달(月)은 차고(盈) 기울며(昃) 별자리(辰宿)는 하늘에 퍼져 있다(列張).
丙舍傍啓甲帳對楹
병사(丙舍)는 옆으로(傍) 문이 열려있고(啓) 갑장(甲帳)은 기둥(楹)을 마주했다(對).
高冠陪輦驅轂振纓
높은(高) 관(冠)을 쓰고 가마(輦)를 모시고(陪) 수레(轂)를 몰며(驅) 갓끈(纓)을 떨친다(振).
俶載南畝我藝黍稷
비로소(俶) 집 앞의 남쪽(南) 밭이랑(畝)을 일구고(載) 나(我)는 기장(黍)과 피(稷)를 심는다(藝).
矯手頓足悅豫且康
손(手)을 들고(矯) 발(足)을 구르니(頓) 기쁘고(悅) 즐거우며(豫) 마음 또한(且) 편안하다(康).
宣威沙漠馳譽丹靑
명장들의 위엄(威)은 사막(沙漠)에까지 떨치고(宣) 초상을 건물 단청에 그려(丹靑) 명예(譽)를 널리 전했다(馳).
俊乂密勿多士寔寧
준수하고(俊) 뛰어난 실력을 연마한(乂) 인재들이 경륜을(勿) 치밀하게(密) 한다. 많은(多) 선비들(士)이 있어서 참으로(寔) 편안하다(寧)
陳根委翳落葉飄颻
묵은(陳) 뿌리(根)는 시들어(委) 마르고(翳) 낙엽(落葉)은 불어오르는 바람(颻)에 나부낀다(飄).
蓋此身髮四大五常
모두(蓋)에게는 이(此) 몸(身)과 터럭(髮)이 있으며 사대(四大)인 천지군친 (天地君親)과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 있다.
枇杷晩翠梧桐早凋
비파나무(枇杷)는겨울까지 늦도록(晩) 푸르고(翠) 오동나무(梧桐)는 가을이되면 일찍(早) 시든다(凋).
金生麗水玉出崑岡
금(金)은 여수(麗水, 운남성 여강시 금사강)에서 나고(生) 옥(玉)은 곤강(崑岡, 곤륜산, 현재 코탄)에서 나온다(出).
臨深履薄夙興溫凊
깊은 곳(深)에 임하듯(臨), 얇은 곳(薄)을 밟듯이(履) 하며 일찍(夙) 일어나(興) 겨울에는 따뜻하게(溫), 여름에는 시원하게(凊) 모신다.
布射僚丸嵇琴阮嘯
여포(布)는 활을 잘 쏘았고(射) 웅의료(僚)는 농환(丸, 저글링)을 잘했으며 혜강(嵇)은 거문고(琴)를 잘 탔고 완적(阮)은 휘파람(嘯)을 잘 불었다.
耽讀翫市寓目囊箱
(漢나라 王充은) 글 읽기(讀)를 즐겨(耽) 저잣거리(市)에서 (책을) 탐독하니(翫) 눈 여겨(目) 보는 것이(寓) (책을) 상자(箱)에 담아 넣은 듯(囊) 했다.
資父事君曰嚴與敬
아버지(父)를 바탕(資)으로 하여 임금(君)을 섬기니(事) 공경함(敬)과 더불어(與) 엄숙함(嚴)이라 이른다(曰)
遐邇壹體率賓歸王
멀거나(遐) 가깝거나(邇) 한 몸이 되어(壹體) 손님(賓)을 거느리고(率) 왕(王)에게 귀의한다(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