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같을 약

3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9획
육서
형성

모든 훈과 음

같을반야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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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을 약3급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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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44개 단어 · 단어 앞 28 / 단어 뒤 4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44)
약간[약깐](干)

사전 뜻얼마 되지 않음.

사전 예문“그는 약간의 돈이 필요한 모양이었다.”
만약[마ː냑](萬)

사전 뜻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뜻밖의 경우.

사전 예문“만약의 경우.”
약혹[야콕](或)

사전 뜻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뜻밖의 경우.

약배[약빼](輩)

사전 뜻젊고 경험이 적은 사람.

사전 예문“하상이 빌린 말이 평양에도 당도하기 전에 다리를 다친 것이다.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하상 같은 약배가 감히 불평을 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과약[과ː약](果)

사전 뜻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주로 생각과 실제가 같음을 확인할 때에 쓴다.

사전 예문“과약 그 집 솟을대문 안마당에는 큰 차일을 치고 사랑방과 마루에는 사람들이 꽉 들어찼는데….”
약목[양목](木)

사전 뜻예전에, 해가 지는 곳에 서 있었다는 나무.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약우[야구](愚)

사전 뜻바둑에서, 기력의 단계를 이르는 말의 하나. 아직 젊고 어리석은 경지에 있다는 뜻으로 ‘단02’을 이르는 말 (단: 옷자락 끝의 가장자리를 안으로 접어 붙이거나 감친 부분)이다.

방약무인[방양무인](傍無人)

사전 뜻곁에 사람이 없는 것처럼 아무 거리낌이 없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태도가 있음.

사전 예문“남이 싫어하는 줄도 모르고 방약무인으로 떠들어 댄다.”
설약[서략](設)

사전 뜻가정해서 말하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쓴다.

명약관화[명약꽌화](明觀火)

사전 뜻불을 보듯 분명하고 뻔함.

사전 예문“만일 그 통에 유 선달 집도 상인들에게 인심을 잃고 토호질을 하는 양반이었다면 화를 입었을 것이 명약관화였다.”
만약시[마ː냑씨](萬時)

사전 뜻어쩌다 있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그때.

유약기[유약끼](幼期)

사전 뜻어리고 젊은 시기.

자약손[자약쏜](子孫)

사전 뜻아들과 손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

태연자약(泰然自)

사전 뜻마음에 어떠한 충동을 받아도 움직임이 없이 천연스러움.

사전 예문“그녀는 태연자약을 가장하긴 했어도 마음은 떨리고 있었다.”
약충(蟲)

사전 뜻불완전 변태를 하는 동물의 애벌레.

난야[나냐](蘭)

사전 뜻고요한 곳이라는 뜻으로, ‘절01’을 이르는 말 (절: 승려가 불상을 모시고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을 펴는 집).

과약기언[과ː약끼언](果其言)

사전 뜻과연 그 말과 같음.

사전 예문“과약기언으로 약을 복용한 지 며칠 후에는 화색이 돌고 혼자서 거동도 할 수 있을 만큼 건강이 회복되었다.”
가약[가ː약](假)

사전 뜻가정하여 말하여.

약후[야쿠](朽)

사전 뜻젊어서 한창 일할 때임에도 쓸모가 없음. 또는 그런 사람.

사전 예문“우리 회사는 당신처럼 빈둥거리는 약후는 사양합니다.”
상선약수[상ː선냑쑤](上善水)

사전 뜻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뜻으로, 노자의 사상에서, 물을 이 세상에서 으뜸가는 선의 표본으로 여기어 이르던 말.

반야[바냐](般)

사전 뜻대승 불교에서, 만물의 참다운 실상을 깨닫고 불법을 꿰뚫는 지혜. 온갖 분별과 망상에서 벗어나 존재의 참모습을 앎으로써 성불에 이르게 되는 마음의 작용을 이른다.

시약불견[시ː약뿔견](視不見)

사전 뜻보고도 못 본 체함.

약존약망[약쫀냥망](亡)

사전 뜻있는 듯도 하고 없는 듯도 함.

약존약무[약쫀냥무](無)

사전 뜻있는 듯도 하고 없는 듯도 함.

약합부절[야캅뿌절](合符節)

사전 뜻사물이 꼭 들어맞음.

담소자약(談笑自)

사전 뜻근심이나 놀라운 일을 당하였을 때도 보통 때와 같이 웃고 이야기함.

시약심상[시ː약씸상](視尋常)

사전 뜻흥분하거나 충동을 일으키지 아니하고 예사롭게 봄.

언소자약(言笑自)

사전 뜻근심이나 놀라운 일을 당하였을 때도 보통 때와 같이 웃고 이야기함.

여산약해[여산냐캐](如山海)

사전 뜻산과 바다와 같이 매우 크고 넓음.

여형약제[여형약쩨](如兄弟)

사전 뜻친하기가 형제와 같음.

청약불문[청약뿔문](聽不聞)

사전 뜻듣고도 못 들은 체함.

반야덕[바냐덕](般德)

사전 뜻삼덕(三德)의 하나. 만유(萬有)의 참모습을 아는 진실한 지혜를 이른다.

대교약졸[대ː교약쫄](大巧拙)

사전 뜻매우 공교한 솜씨는 서투른 것같이 보인다는 뜻으로, 진정으로 총명한 사람은 뽐내거나 과장하지 아니하므로 도리어 어리석은 것처럼 보인다는 말이다.

문정약시[문정냑씨](門庭市)

사전 뜻대문 안 뜰이 시장 같다는 뜻으로, 집에 드나드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신색자약[신색짜약](神色自)

사전 뜻큰일을 당하여도 당황하지 아니하고 침착하여 안색이 변하지 아니함.

위약조로[위약쪼로](危朝露)

사전 뜻위태롭기가 마치 아침 이슬과 같다는 뜻으로, 운명의 위태로움 또는 인생의 무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지약차[조ː지약차](早知此)

사전 뜻일찍이 이와 같은 일을 알았더라면의 뜻으로, 뒤늦게 후회함을 이르는 말.

촌음약세[초ː늠냑쎄](寸陰歲)

사전 뜻아주 짧은 시간도 일 년 같다는 뜻으로, 간절하게 바라고 기다리는 심정을 이르는 말.

자약히[자야키](自)

사전 뜻큰일을 당해서도 놀라지 아니하고 보통 때처럼 침착하게.

사전 예문“그는 소란 속에서도 자약히 앉아 있다.”
대반야[대ː바냐](大般)

사전 뜻반야를 설파한 여러 경전을 집대성한 책. 대승 불교의 근본 사상을 설명하고 있다. 당나라의 현장(玄奘)이 번역하였으며 모두 600권이다.

반야경[바냐경](般經)

사전 뜻반야바라밀을 교설한 여러 경전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반야선[바냐선](般船)

사전 뜻부처가 그 지혜로써 범부를 돕는 일을 물에 빠진 사람을 배로 구하는 일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반야시[바냐시](般時)

사전 뜻천태종에서 이르는 오시(五時)의 넷째 시기. 방등시 다음 22년 동안으로 이때에 석가모니가 반야경을 설법하였다.

반야회[바냐회](般會)

사전 뜻대반야바라밀다경을 독송(讀誦)하는 법회. 승려들이 모여서 국가의 안녕을 빌고 진혼(鎭魂)을 위하여 행한다.

삼반야[삼바냐](三般)

사전 뜻반야 가운데 문자반야, 관조반야, 실상반야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아란야[아라냐](阿蘭)

사전 뜻촌락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수행하기에 알맞은 조용한 곳이라는 뜻으로, ‘절01’을 달리 이르는 말 (절: 승려가 불상을 모시고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을 펴는 집).

반야심경[바냐심경](般心經)

사전 뜻대반야바라밀다경의 요점을 간결하게 설명한 짧은 경전.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것으로 260자로 되어 있다.

반야사[바냐사](般寺)

사전 뜻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우매리에 있는 절. 법주사의 말사로 신라 성덕왕 19년(720)에 원효의 제자 상원(相源)이 창건하였다.

반야차[바냐차](般)

사전 뜻우리나라에서 나는 명차의 하나.

약간하다[약깐하다](干)

사전 뜻잠깐 어떻게 하다.

사전 예문“약간하다가는 길을 잘못 들어서서 헤매게 될 터이니 조심하도록 해라.”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32구

容止思言辭安定

용지약사 언사안정

용모(容)와 행동(止)은 생각(思)하듯()이 하고 언사(言辭)를 조용하고 바르게(安定) 한다.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8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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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8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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