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13/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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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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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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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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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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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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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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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誅斬賊盜捕獲叛亡
역적(賊)과 도둑(盜)은 베고(誅斬) 배반하여(叛) 도망하면(亡) 포획한다(捕獲).
九州禹跡百郡秦幷
아홉(九) 주(州)는 우임금(禹 하나라 우왕)의 발자취(跡)이고 모든(百) 군(郡)은 진나라(秦 진시황)때 아우른(幷) 것이다.
索居閒處沈黙寂寥
홀로(索) 살아(居) 한가로이(閑) 머무르며(處) 말 없이(沈) 잠잠하고(默) 마음이 고요(寂寥)하다.
嫡後嗣續祭祀蒸嘗
적자(嫡)는 뒤(後)를 계속 이어(嗣續) 증제(蒸, 겨울제사)와 상제(嘗, 가을) 제사를 지낸다.
空谷傳聲虛堂習聽
빈(空) 골짜기(谷)에도 소리(聲)가 전해지고(傳) 빈(虛) 집 대청(堂)에서도 익히(習) 들린다(聽)
旣集墳典亦聚群英
이미(旣) 삼분(墳, 삼황에 대한 책)과 오전(典, 오제에 대한 책)을 모았고(集) 또한(亦) 여러(群) 영웅(英)를 모았다(聚).
雁門紫塞雞田赤城
관문은 안문雁門(산서성 태원시), 성벽은 자새紫塞(만리장성)이고 역참은 계전雞田(감숙 무위시), 성벽은 적성赤城이다.
陞階納陛弁轉疑星
낮은 섬돌(階)에 오르고(陞) 높은 섬돌(陛)에 드니(納) 관 고깔(弁)의 움직임(轉)이 별(星)과 같다(疑).
宮殿盤鬱樓觀飛驚
궁전(宮殿)의 넓고 큰 모습(盤)이 화려하며(鬱) 루관(樓觀)의 높이 솟은 모습(飛)은 놀랍다(驚).
節義廉退顚沛匪虧
절개(節), 의리(義), 청렴(廉), 물러남(退)은 엎드러지고(顚) 자빠져도(沛) 이지러지지(虧) 않는다(匪).
起翦頗牧用軍最精
백기(起)와 왕전(翦)과 염파(頗)와 이목(牧)은 (전국시대 진과 조나라 4명의 장수들) 군사(軍) 운용(用)이 가장(最) 정묘했다(精).
節義廉退顚沛匪虧
절개(節), 의리(義), 청렴(廉), 물러남(退)은 엎드러지고(顚) 자빠져도(沛) 이지러지지(虧) 않는다(匪).
交友投分切磨箴規
벗(友)을 사귀어(交) 정분(分)을 의탁하며(投) 자르고(切) 갈듯이(磨) 경계하고(箴) 바로잡는다(規).
絃歌酒讌接杯擧觴
현악기를 타고(絃) 노래하며(歌) 술(酒)로 잔치하고(讌) 잔(杯)을 주고받으며(接) 잔(觴)을 든다(擧).
德建名立形端表正
공덕(德)을 세우면(建) 명예(名)가 세워지고(立) 용모(形)가 단정하면(端) 바름(正)이 겉으로 드러난다(表).
昆池碣石鉅野洞庭
못은 곤지(昆池, 시안시), 산은 갈석(碣石, 산서성 장치시)이고 늪은 거야(鉅野, 태산동쪽), 호수는 동정(洞庭, 동정호, 호남 악양시)이다.
容止若思言辭安定
용모(容)와 행동(止)은 생각(思)하듯(若)이 하고 언사(言辭)를 조용하고 바르게(安定) 한다.
性靜情逸心動神疲
성품(性)이 고요하면(靜) 감정(情)이 편안해지고(逸) 마음(心)이 동요하면(動) 정신(神)이 피곤해진다(疲).
學優登仕攝職從政
배움(學)이 넉넉하면(優) 벼슬(仕)에 오르며(登) 자리(職)를 잡아(攝) 정사(政)에 종사한다(從).
起翦頗牧用軍最精
백기(起)와 왕전(翦)과 염파(頗)와 이목(牧)은 (전국시대 진과 조나라 4명의 장수들) 군사(軍) 운용(用)이 가장(最) 정묘했다(精).
性靜情逸心動神疲
성품(性)이 고요하면(靜) 감정(情)이 편안해지고(逸) 마음(心)이 동요하면(動) 정신(神)이 피곤해진다(疲).
綺回漢惠說感武丁
기리계(綺)가 한나라(漢) 혜제(惠)를 회복시키고(回) (진 출신 기리계가 한 고조 설득함) 부열(說, 상나라 재상)이 무정(武丁, 상나라 고종)을 감동시켰다(感).
嶽宗恒岱禪主云亭
오악(嶽) 중에서 항산(恒)과 대산(岱 태산)이 으뜸(宗)이고 봉선제(禪)는 운운산(云) 또는 정정산(亭)에서 주최했다(主)
女慕貞烈男效才良
여자(女)는 뜻이 곧고(貞) 절개가 굳센(烈) 것을 흠모하고(慕) 남자(男)는 재주와(才) 어짊(良)을 본받는다(效).
孔懷兄弟同氣連枝
깊게(孔) 품는(懷) 형(兄)과 아우(弟)는 기운(氣)이 같고(同) 가지(枝)처럼 이어져 있다(連).
桓公匡合濟弱扶傾
환공(桓公, 제나라 소백)은 바르게 하고(匡) 규합하여(合) 약자(弱)를 구제(濟)하고 기우는 나라(傾)를 도왔다(扶).
始制文字乃服衣裳
비로소(始) 글자(文字)를 만들었고(制) 이에(乃) 윗옷(衣)과 아래옷(裳)을 입었다(服).
嫡後嗣續祭祀蒸嘗
적자(嫡)는 뒤(後)를 계속 이어(嗣續) 증제(蒸, 겨울제사)와 상제(嘗, 가을) 제사를 지낸다.
龍師火帝鳥官人皇
룡사龍師 복희씨와 화제火帝(炎帝) 신농씨가 있고 조관鳥官 금천씨와 인황人皇 헌원씨가 있다.
諸姑伯叔猶子比兒
모든(諸) 고모(姑)와 백숙부(伯叔)는 (조카가) 자식(子)과도 같음(猶)이 자기 아이(兒)에 견준다(比).
坐朝問道垂拱平章
조정(朝)에 앉아(坐) 도(道)를 묻고(問) 옷을 드리우고(垂) 두 손을 모으고 있어도(拱) 고르며(平) 밝게(章) 다스려진다.
閏餘成歲律呂調陽
윤달(閏)이 남아(餘) 1년(歲)을 완성(成)하고 (악기 표준음) 6률(律-홀수관=음)과 6려(呂-짝수관=양)로 음양(陽)을 조화(調)한다.
堅持雅操好爵自縻
맑은(雅) 지조(操)를 굳게(堅) 지키면(持) 좋은(好) 벼슬(爵)이 저절로(自) 얽혀든다(縻).
龍師火帝鳥官人皇
룡사龍師 복희씨와 화제火帝(炎帝) 신농씨가 있고 조관鳥官 금천씨와 인황人皇 헌원씨가 있다.
謂語助者焉哉乎也
말(語)을 돕는(助) 것(者)인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謂)은 언재호야가 있다.
枇杷晩翠梧桐早凋
비파나무(枇杷)는겨울까지 늦도록(晩) 푸르고(翠) 오동나무(梧桐)는 가을이되면 일찍(早) 시든다(凋).
仁慈隱惻造次弗離
인자함(仁慈)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隱惻)을 잠깐 동안(造次)이라도 떠나서는(離) 안 된다(弗).
渠荷的歷園莽抽條
개천(渠)의 연꽃(荷)은 또렷하고(的) 분명하며(歷) 동산(園)의 풀(莽)은 싹이나서(抽) 가지를 뻗는다(條).
兩疏見機解組誰逼
두명의 (兩) 소씨(疏, 한나라 疏廣소광과 疏受소수)는 기미(機)를 보고(見) (관복의) 인끈(組)을 풀어버리니(解) 누가(誰) 핍박하리오(逼).
璇璣懸斡晦魄環照
선기옥형(璇璣玉衡 천문도구)은 매달려(懸) 돌고(斡) 그믐달(晦) 검은 부분(魄)은 순환하며(環) 밝아진다(照).
弔民伐罪周發殷湯
백성(民)은 위로하고(弔) 죄인(罪)을 벌한(伐) 이는 주나라(周) 발(發) 무왕과 은나라(殷, 商나라) 시조 탕왕(湯)이다.
恬筆倫紙鈞巧任釣
몽념(恬)은 붓(筆)을 만들었고 채륜(倫)은 종이(紙)를 만들었으며 마균(鈞)은 기교(巧)가 뛰어났고 임공자(任)는 낚시(釣)를 잘 만들었다.
晋楚更覇趙魏困橫
진나라(晉)와 초나라(楚)는 번갈아(更) 패업(覇)을 이루었고 조나라(趙)와 위나라(魏)는 연횡(橫)에 곤란해했다(困).
枇杷晩翠梧桐早凋
비파나무(枇杷)는겨울까지 늦도록(晩) 푸르고(翠) 오동나무(梧桐)는 가을이되면 일찍(早) 시든다(凋).
飽飫烹宰飢厭糟糠
배부르면(飽) 삶은(烹) 고기요리(宰)조차 물리고(飫) 굶주리면(飢) 지게미(糟)와 겨(糠)도 배불리 먹는다(厭).
束帶矜莊徘徊瞻眺
띠를(帶 관대)를 두르고(束) 당당(矜)하고 엄정하면(莊) 배회하는 사이에도(徘徊) 우러러(瞻) 바라본다(眺).
矯手頓足悅豫且康
손(手)을 들고(矯) 발(足)을 구르니(頓) 기쁘고(悅) 즐거우며(豫) 마음 또한(且) 편안하다(康).
樂殊貴賤禮別尊卑
음악(樂)은 귀함(貴)과 천함(賤)이 다르고(殊) 예도(禮)는 높음(尊)과 낮음(卑)이 구별된다(別).
存以甘棠去而益詠
팥배나무(甘棠)를(以) 남겨두고(存) 떠나가니(去) 이에(而) 더욱(益) 노래한다(詠)
篤初誠美愼終宜令
시작(初)이 독실하면(篤) 아름답고(美) 정성된(誠) 것이나 끝(終)을 온전히 마무리하도록 마땅히(宜) 신중하고(愼) 경계해야 한다(令).
嶽宗恒岱禪主云亭
오악(嶽) 중에서 항산(恒)과 대산(岱 태산)이 으뜸(宗)이고 봉선제(禪)는 운운산(云) 또는 정정산(亭)에서 주최했다(主)
杜藁鍾隸漆書壁經
(글씨는) 두조(杜 후한 초 인물)의 초고(稿 초서)와 종요(鐘, 후한 말 위나라 인물)의 예서(隸)이고 옻나무 진액(漆)으로 쓴(書) 벽 속(壁)의 경서(經)이다.
學優登仕攝職從政
배움(學)이 넉넉하면(優) 벼슬(仕)에 오르며(登) 자리(職)를 잡아(攝) 정사(政)에 종사한다(從).
右通廣內左達承明
오른편(右)에는 광내(廣內, 궁중도서관)로 통하고(通) 왼편(左)에는 승명(承明, 서적과 사서 교열)에 이른다(達).
坐朝問道垂拱平章
조정(朝)에 앉아(坐) 도(道)를 묻고(問) 옷을 드리우고(垂) 두 손을 모으고 있어도(拱) 고르며(平) 밝게(章) 다스려진다.
磻溪伊尹佐時阿衡
반계(磻溪)의 강태공과 (주 문왕때) 신야의 이윤(伊尹)이 (상나라 탕왕때) 시대(時)를 돕고(佐) 아형(阿衡, 상나라 재상 칭호)을 맡았다.
弔民伐罪周發殷湯
백성(民)은 위로하고(弔) 죄인(罪)을 벌한(伐) 이는 주나라(周) 발(發) 무왕과 은나라(殷, 商나라) 시조 탕왕(湯)이다.
嶽宗恒岱禪主云亭
오악(嶽) 중에서 항산(恒)과 대산(岱 태산)이 으뜸(宗)이고 봉선제(禪)는 운운산(云) 또는 정정산(亭)에서 주최했다(主)
晝眠夕寐藍筍象牀
낮(晝)에는 졸고(眠) 밤(夕)에는 자니(寐) 푸른 대나무(筍)로 엮은 가마(籃)와 상아(象) 장식의 평상(牀)이다.
九州禹跡百郡秦幷
아홉(九) 주(州)는 우임금(禹 하나라 우왕)의 발자취(跡)이고 모든(百) 군(郡)은 진나라(秦 진시황)때 아우른(幷)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