勿말[禁] 물
3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勹
- 총획수
- 4획
- 육서
-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勿 (말[禁] 물)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thumbs/U52FF_勿-400.webp)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85개 단어 · 단어 앞 47 / 단어 뒤 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말할 것도 없음.
사전 뜻하려던 일을 그만둠.
사전 뜻내버려두고 다시 묻지 아니함.
사전 뜻침범하지 못하도록 함.
사전 뜻‘놀라지 마라’ 또는 ‘놀랍게도’의 뜻으로 엄청난 것을 말할 때에 미리 내세우는 말.
사전 뜻생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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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들어가거나 들어오지 말라는 뜻으로 쓰는 말.
사전 뜻가야 가실왕 때에, 우륵이 지은 가야금 열두 곡 가운데 여섯째 곡 이름.
사전 뜻부지런히 힘씀.
사전 뜻내버려두고 문제 삼지 아니함.
사전 뜻좋은 기회를 놓치지 아니함.
사전 뜻내버려두고 묻지도 아니함.
사전 뜻약을 쓰지 않고도 병이 저절로 나음.
사전 뜻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논하지 아니함.
사전 뜻오는 사람은 막지 말라는 말. ≪춘추≫ 에서 유래한다.
사전 뜻오는 사람은 막지 말라는 말.
사전 뜻지칫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3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봄, 여름에 남색의 작은 꽃이 줄기 끝에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관상용이고 유럽이 원산지이다.
사전 뜻약을 쓰지 않고도 병이 저절로 나음.
사전 뜻이치에 닿지 않거나 상스러운 일이어서 들어 말하지 아니함.
사전 뜻모든 잡역을 면제하여 줌.
사전 뜻급하게 쳐서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함.
사전 뜻천도교에서, 작은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않는 일.
사전 뜻가는 사람을 억지로 막지 말라는 말.
사전 뜻말할 필요도 없음.
사전 뜻말을 함부로 하지 아니하고 삼감.
사전 뜻저절로 말할 필요가 없게 된다는 뜻으로, 오래된 일이나 대수롭지 않은 일은 저절로 흐지부지해짐을 이르는 말.
사전 뜻지난 일에 대하여는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아니함.
사전 뜻일 없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는 말.
사전 뜻받아들이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허물이 있는 관리를 용서하지 아니하고 파면함을 이르는 말.
사전 뜻말할 것도 없다.
사전 뜻예(禮)가 아니면 보지 말며, 듣지 말며, 말하지 말며, 움직이지 말라는 네 가지 가르침. ≪논어≫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 뜻하려던 일을 그만두다.
사전 뜻얽매여 거리끼지 아니하다.
사전 뜻생각하지 아니하다.
사전 뜻염려하지 말다.
사전 뜻조심성이나 삼감이 없다.
사전 뜻내버려두고 다시 묻지 아니하다.
사전 뜻침범하지 못하도록 하다.
사전 뜻‘거질미왕’의 다른 이름 (거질미왕: 가야의 제4대 왕(?~346). 금물왕(今物王)이라고도 한다. 재위 기간은 291~346년이다).
사전 뜻부지런히 힘쓰다.
사전 뜻사물(四勿)에 대하여 정이(程頤)가 지은 잠언(箴言). 시잠, 언잠, 청잠, 동잠(動箴)을 이른다.
사전 뜻피할 곳 없는 도적을 쫓지 말라는 뜻으로, 곤란한 지경에 있는 사람을 모질게 다루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말.
사전 뜻신라 제17대 왕(?~402). 고대 국가 체제를 갖추고 왕권을 강화했으며, 이 시기에 한자가 처음 사용된 듯하다. 재위 기간은 356~402년이다.
사전 뜻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속하는 섬. 등대가 있으며, 쌀·보리·콩·해조류·패류 따위가 난다. 대매물도와 소매물도가 있으며, 두 섬의 면적은 1.916㎢.
사전 뜻내버려두고 문제 삼지 아니하다.
사전 뜻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않음.
사전 뜻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아니하게 함.
사전 뜻신라 때 물계자가 지은 노래. 자기의 전공(戰功)을 알아주지 않자 산에 숨어서 머리를 풀고 거문고를 뜯어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하나 가사는 전하지 않는다.
사전 뜻피할 곳 없는 도적을 쫓지 말라는 뜻으로, 곤란한 지경에 있는 사람을 모질게 다루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말.
사전 뜻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논하지 아니하다.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71구俊乂密勿多士寔寧
준예밀물 다사식녕
준수하고(俊) 뛰어난 실력을 연마한(乂) 인재들이 경륜을(勿) 치밀하게(密) 한다. 많은(多) 선비들(士)이 있어서 참으로(寔) 편안하다(寧)
구절 속 한자와 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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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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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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