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말[禁] 물

3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4획
육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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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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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禁] 물3급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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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85개 단어 · 단어 앞 47 / 단어 뒤 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85)
물론(論)

사전 뜻말할 것도 없음.

사전 예문“학교에서 그에게 기숙사는 물론이고 생활비까지 지원해 주기로 했다.”
물시[물씨](施)

사전 뜻하려던 일을 그만둠.

물문(問)

사전 뜻내버려두고 다시 묻지 아니함.

사전 예문“만일 스스로 뉘우쳐 고치는 자는 물문에 부칠 것이고….”
물침(侵)

사전 뜻침범하지 못하도록 함.

물경(驚)

사전 뜻‘놀라지 마라’ 또는 ‘놀랍게도’의 뜻으로 엄청난 것을 말할 때에 미리 내세우는 말.

사전 예문“그는 하룻밤에 물경 수천만 원이나 도박으로 날렸다.”
물념[물렴](念)

사전 뜻생각하지 않음.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물입[무립](入)

사전 뜻들어가거나 들어오지 말라는 뜻으로 쓰는 말.

물혜(慧)

사전 뜻가야 가실왕 때에, 우륵이 지은 가야금 열두 곡 가운데 여섯째 곡 이름.

밀물(密)

사전 뜻부지런히 힘씀.

차치물론[차ː치물론](且置論)

사전 뜻내버려두고 문제 삼지 아니함.

물실호기[물씰호기](失好機)

사전 뜻좋은 기회를 놓치지 아니함.

사전 예문“목첩에 박두한 민정 복귀의 선거 붐을 타고 물실호기라 하여 뛰어든 영락한 구일(舊日)의 정상(政商)들과 패기만만한 신인들까지 뒤섞여 일으키는 이 선풍은….”
치지물문[치ː지물문](置之問)

사전 뜻내버려두고 묻지도 아니함.

물약평복[무략평복](藥平復)

사전 뜻약을 쓰지 않고도 병이 저절로 나음.

사전 예문“만당 복록이 날로 이르러 심 과장의 병은 물약평복이 되고….”
이의물론[이ː의물론](已矣論)

사전 뜻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논하지 아니함.

내자물거(來者拒)

사전 뜻오는 사람은 막지 말라는 말. ≪춘추≫ 에서 유래한다.

사전 예문“내자물거요 거자막추라. 그 사람이 제가 좋아서 찾아오는 걸 난들 어떻게 하겠나?”
내자물금(來者禁)

사전 뜻오는 사람은 막지 말라는 말.

물망초(忘草)

사전 뜻지칫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3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봄, 여름에 남색의 작은 꽃이 줄기 끝에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관상용이고 유럽이 원산지이다.

물약자효[무략짜효](藥自效)

사전 뜻약을 쓰지 않고도 병이 저절로 나음.

물위거론[무뤼거론](爲擧論)

사전 뜻이치에 닿지 않거나 상스러운 일이어서 들어 말하지 아니함.

물침잡역[물침자벽](侵雜役)

사전 뜻모든 잡역을 면제하여 줌.

급격물실[급꼉물씰](急擊失)

사전 뜻급하게 쳐서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함.

물성소사[물썽소사](誠小事)

사전 뜻천도교에서, 작은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않는 일.

거자물추[거ː자물추](去者追)

사전 뜻가는 사람을 억지로 막지 말라는 말.

상의물론[상ː의물론](尙矣論)

사전 뜻말할 필요도 없음.

신물출구[신ː물출구](愼出口)

사전 뜻말을 함부로 하지 아니하고 삼감.

자귀물론(自歸論)

사전 뜻저절로 말할 필요가 없게 된다는 뜻으로, 오래된 일이나 대수롭지 않은 일은 저절로 흐지부지해짐을 이르는 말.

전사물론(前事論)

사전 뜻지난 일에 대하여는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아니함.

한인물입[하닌무립](閑人入)

사전 뜻일 없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는 말.

물봉(捧)

사전 뜻받아들이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허물이 있는 관리를 용서하지 아니하고 파면함을 이르는 말.

물론하다(論)

사전 뜻말할 것도 없다.

사전 예문“아이들은 남녀를 물론하고, 글자를 모르는 아이가 거의 하나도 없게 되었건만….”
사물[사ː물](四)

사전 뜻예(禮)가 아니면 보지 말며, 듣지 말며, 말하지 말며, 움직이지 말라는 네 가지 가르침. ≪논어≫에 나오는 말이다.

물시하다[물씨하다](施)

사전 뜻하려던 일을 그만두다.

사전 예문“그 어렵게 세운 계획을 물시하다니 다시 한번 생각해 보렴.”
물구하다(拘)

사전 뜻얽매여 거리끼지 아니하다.

사전 예문“이미 분단을 필연적인 것으로 파악했음에 분명한 그의 세련된 국제 정치 감각에도 물구하고, 이승만 또한 단정(單政) 수립을 서둘러 1948년에는 총선거란 형태로 대외에 공포하기에 이르렀다.”
물념하다[물렴하다](念)

사전 뜻생각하지 아니하다.

사전 예문“이제는 그 일을 물념하고 싶다.”
물려하다(慮)

사전 뜻염려하지 말다.

사전 예문“이제 김 씨 덕분에 소작료를 낼 수 있게 되었으니 어머니께선 소작료를 물려하셔도 됩니다.”
물렴하다(廉)

사전 뜻조심성이나 삼감이 없다.

사전 예문“그는 물렴한 태도로 제멋대로 행동하여 어른들께 여러 번 꾸중을 들었다.”
물문하다(問)

사전 뜻내버려두고 다시 묻지 아니하다.

물침하다(侵)

사전 뜻침범하지 못하도록 하다.

사전 예문“그곳 세무서에서 그 위토를 공토로 승총하고자 한다고 그 자손 이장권 씨가 탁지부에 청원하고 물침하게 훈령을 하라 하였다더라.”
금물(今)

사전 뜻‘거질미왕’의 다른 이름 (거질미왕: 가야의 제4대 왕(?~346). 금물왕(今物王)이라고도 한다. 재위 기간은 291~346년이다).

밀물하다(密)

사전 뜻부지런히 힘쓰다.

사물잠[사ː물잠](四箴)

사전 뜻사물(四勿)에 대하여 정이(程頤)가 지은 잠언(箴言). 시잠, 언잠, 청잠, 동잠(動箴)을 이른다.

궁구물박(窮寇迫)

사전 뜻피할 곳 없는 도적을 쫓지 말라는 뜻으로, 곤란한 지경에 있는 사람을 모질게 다루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말.

내물왕[내무뢍](奈王)

사전 뜻신라 제17대 왕(?~402). 고대 국가 체제를 갖추고 왕권을 강화했으며, 이 시기에 한자가 처음 사용된 듯하다. 재위 기간은 356~402년이다.

매물도[매ː물또](每島)

사전 뜻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속하는 섬. 등대가 있으며, 쌀·보리·콩·해조류·패류 따위가 난다. 대매물도와 소매물도가 있으며, 두 섬의 면적은 1.916㎢.

차치물론하다[차ː치물론하다](且置論)

사전 뜻내버려두고 문제 삼지 아니하다.

사전 예문“이거 보게 어디 가지고 다니기가 거북한 건 차치물론하고 집 안에서도 뻗쳐 놓을 자리가 있어야지….”
겸구물설[겸구물썰](箝口說)

사전 뜻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않음.

함구물설[함구물썰](緘口說)

사전 뜻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아니하게 함.

물계자가(稽子歌)

사전 뜻신라 때 물계자가 지은 노래. 자기의 전공(戰功)을 알아주지 않자 산에 숨어서 머리를 풀고 거문고를 뜯어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하나 가사는 전하지 않는다.

궁구물추(窮寇追)

사전 뜻피할 곳 없는 도적을 쫓지 말라는 뜻으로, 곤란한 지경에 있는 사람을 모질게 다루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말.

이의물론하다[이ː의물론하다](已矣論)

사전 뜻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논하지 아니하다.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71구

俊乂密多士寔寧

준예밀물 다사식녕

준수하고(俊) 뛰어난 실력을 연마한(乂) 인재들이 경륜을() 치밀하게(密) 한다. 많은(多) 선비들(士)이 있어서 참으로(寔) 편안하다(寧)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4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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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4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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