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나 오
3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口
- 총획수
- 7획
- 육서
- 회의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6)
표준 사전 46개 단어 · 단어 앞 22 / 단어 뒤 1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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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나는 그 일에 상관하지 아니함.
사전 뜻‘우리03’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사전 뜻‘나03[Ⅰ]’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나[]: 말하는 이가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아랫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내’가 된다).
사전 뜻나는 그 일에 상관하지 아니하다.
사전 뜻‘위구르’의 음역어 (위구르: 몽골고원에서 일어나 뒤에 투르키스탄 지방으로 이주한 튀르키예계(系)의 유목 민족. 744년에 유목 국가를 건설하였으나 840년에 키르기스스탄에 멸망하였고, 지금은 중국의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新疆維吾爾自治區)의 주요 구성 민족으로 되어 있다. 위구르 문자를 쓰며 마니교를 신봉한다).
사전 뜻고려 공민왕 때의 충신(1341~1371). 자는 순경(順慶). 호는 석탄(石灘)·고산(孤山). 1366년에 우정언이 되었는데, 신돈이 집권하자 그 횡포를 탄핵하다가 왕의 노여움을 샀으나 극형은 겨우 면하고 장사감무(長沙監務)로 좌천되었다. 후에 지금의 공주인 석탄에서 은둔 생활을 하다가 병으로 죽었다. 시조 3수가 전한다.
사전 뜻천도교에서, ‘내 마음이 곧 네 마음’이라는 뜻으로, 교조 최제우가 한울님과의 대화에서 인간은 근본에서 같다고 한 말.
사전 뜻세상에서 일어나는 착한 일이나 악한 일이 모두 자기 몸가짐의 거울이 된다는 말.
사전 뜻→ 다로기 (다로기: 버선의 하나. 가죽의 털이 안으로 들어가게 길게 지은 것으로, 추운 지방에서 겨울에 신는다. 신발로 삼아 신기도 한다).
사전 뜻이리저리 대응책을 강구하다. 좌우에서 버티어 막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사전 뜻함경북도 은덕군 북쪽의 충덕산 기슭에 있는 탄전. 신생대 제3기층의 갈탄이 1억 5000만 톤 정도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조 석유를 만드는 석탄 액화 공장이 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태종 14년(1414)에 의용순금사를 고친 것으로 왕족의 범죄, 반역죄·모역죄 따위의 대죄(大罪), 부조(父祖)에 대한 죄, 강상죄(綱常罪), 사헌부가 논핵(論劾)한 사건, 이(理)·원리(原理)의 조관(朝官)의 죄 따위를 다루었는데, 고종 31년(1894)에 의금사로 고쳤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관리를 규찰·탄핵하여 풍속을 교정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현종 5년(1014)에 무신 김훈, 최질 등이 왕에게 청하여 어사대를 없애고 설치한 것이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태종 14년(1414)에 의용순금사를 고친 것으로 왕족의 범죄, 반역죄·모역죄 따위의 대죄(大罪), 부조(父祖)에 대한 죄, 강상죄(綱常罪), 사헌부가 논핵(論劾)한 사건, 이(理)·원리(原理)의 조관(朝官)의 죄 따위를 다루었는데, 고종 31년(1894)에 의금사로 고쳤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둔 육위(六衛)의 하나. 왕도(王都) 내외의 요소를 순찰하는 임무를 맡아보던 군대로, 일종의 경찰 부대였는데 뒤에 비순위·비변위(備邊衛)로 고쳤다. 태조 4년(1395)에 신무시위사로 고쳤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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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7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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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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