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상 상

4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广
총획수
7획
육서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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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상4급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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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370개 단어 · 단어 앞 90 / 단어 뒤 24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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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음식을 차려 내거나 걸터앉거나 책을 올려놓고 볼 수 있게 만든 가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소반, 책상, 평상 따위가 있다.

사전 예문“상을 차리다.”
단어 구성 한자
책상[책쌍](冊)

사전 뜻앉아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사무를 보거나 할 때에 앞에 놓고 쓰는 상.

사전 예문“사무용 책상.”
온상(溫)

사전 뜻인공적으로 따뜻하게 하여 식물을 기르는 설비. 열원(熱源)을 마련하거나 태양열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 온실보다는 간단하며 일시적인 설비이다.

겸상(兼)

사전 뜻둘 또는 그 이상의 사람이 함께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차린 상. 또는 그렇게 차려 먹음.

사전 예문“겸상을 받다.”
독상[독쌍](獨)

사전 뜻혼자서 먹도록 차린 음식상.

사전 예문“독상을 받다.”
점상(占)

사전 뜻점치는 도구를 올려놓고 점을 치는 데 쓰는 상.

사전 예문“무당이 점상을 받아 점을 친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각상[각쌍](各)

사전 뜻따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차린 상.

사전 예문“각상을 차리다.”
퇴상[퇴ː상](退)

사전 뜻음식상을 물림.

냉상[냉ː상](冷)

사전 뜻바람을 막고 태양열을 이용하여 온도를 유지하면서 땅에 직접 심는 것보다 일찍 모를 키우는 시설. 온도, 습도, 광선 따위를 인공적으로 조절하지 않는 자연적인 못자리이다.

상노(奴)

사전 뜻밥상을 나르거나 잔심부름을 하는 어린아이.

사전 예문“해가 서산 마루터기를 넘어 버리고 으스름 땅거미 질 때 머슴들과 상노들은 나무와 꼴을 베어 가지고 하나씩 둘씩 돌아왔다.”
밥상[밥쌍]()

사전 뜻음식을 차리는 데 쓰는 상. 또는 음식을 갖추어 차린 상.

사전 예문“밥상 다리.”
단어 구성 한자
상배(排)

사전 뜻격식에 맞게 음식을 장만하여 상을 차림. 또는 그 상.

사전 예문“상배를 보다.”
객상[객쌍](客)

사전 뜻손님을 위하여 따로 차리는 밥상.

사전 예문“객상 심부름을 하느라 바쁘다.”
묵상[묵쌍](墨)

사전 뜻먹을 올려놓고 쓰는 받침.

사전 예문“그는 연상 아래에 놓인 묵상을 끌어당겨 먹을 갈기 시작하였다.”
침상(沈)

사전 뜻제방이나 호안(護岸)의 기초를 단단히 굳히려고 만드는 구조물. 섶나무 가지를 엮어서 만든 매트 모양의 물건에 호박돌을 얹어서 가라앉히는 섶나무 침상이나, 나무틀을 짜맞추어 돌을 채워 가라앉히는 목공침상 따위가 있는데, 기초의 밑바닥면을 넓혀 압력을 분산하는 기능을 한다.

책상반[책쌍반](冊盤)

사전 뜻책상과 모양이 비슷하게 만든 소반.

사전 예문“책상반을 책상 대용으로 쓰다.”
과상[과ː상](果)

사전 뜻유밀과를 차려 놓은 상.

사전 예문“저녁상을 물린 후에 과상을 들이다.”
화상[화ː상](火)

사전 뜻보일러의 불을 때는 곳.

사전 예문“겨울이 되었으니 화상을 손질해야겠다.”
상파(播)

사전 뜻못자리나 묘상(苗床)에 씨를 뿌리는 일.

생일상[생일쌍](生日)

사전 뜻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음식을 차려 놓은 상.

사전 예문“생일상을 차리다.”
제상[제ː쌍](祭)

사전 뜻제사를 지낼 때 제물을 벌여 놓는 상.

사전 예문“제상을 차리다.”
제사상[제ː사쌍](祭祀)

사전 뜻제사를 지낼 때 제물을 벌여 놓는 상.

사전 예문“며느리는 제사상에 올릴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환갑상[환ː갑쌍](還甲)

사전 뜻환갑을 맞는 사람을 축하하여 차린 음식상.

사전 예문“환갑상을 차리다.”
걸상[걸ː쌍]()

사전 뜻걸터앉는 기구. 가로로 길게 생겨서 여러 사람이 늘어앉을 수 있는 거상(踞床)과 한 사람이 앉는 의자로 크게 나뉜다.

사전 예문“나무 걸상.”
단어 구성 한자
술상[술쌍]()

사전 뜻술과 안주를 차려 놓은 상.

사전 예문“술상을 차리다.”
단어 구성 한자
착상[착쌍](着)

사전 뜻포유류의 수정란이 자궁벽에 접착하여 모체의 영양을 흡수할 수 있는 상태가 됨. 또는 그런 현상.

상개(蓋)

사전 뜻온상의 온도가 내려가거나 수분이 마르는 것을 막기 위하여 온상 위에 덮는 뚜껑.

상내(內)

사전 뜻온상(溫床)이나 묘상(苗床)의 안.

상탁(卓)

사전 뜻제상과 향탁을 아울러 이르는 말.

백일상[배길쌍](百日)

사전 뜻태어난 지 백일을 맞은 아이를 축하하여 차린 음식상.

사전 예문“백일상을 차리다.”
음식상[음ː식쌍](飮食)

사전 뜻음식을 차려 놓은 상.

사전 예문“음식상을 받다.”
점심상[점ː심쌍](點心)

사전 뜻점심을 차린 상.

사전 예문“점심상을 올리다.”
주안상[주안쌍](酒案)

사전 뜻술과 안주를 차려 놓은 상.

사전 예문“주안상을 내오다.”
교상(交)

사전 뜻사람이 걸터앉는 데 쓰는 기구. 보통 뒤에 등받이가 있고 종류가 다양하다.

식상[식쌍](式)

사전 뜻의식에 사용하는 상(床).

총상(銃)

사전 뜻총열을 장치한 전체의 나무.

탄상[탄ː상](炭)

사전 뜻땅속에 석탄이 묻혀 있는 층. 아주 오랜 옛날 식물이 땅속에 층을 이루어 퇴적되면서 탄화 작용을 받아 생긴 것이다.

신랑상[실랑쌍](新郞)

사전 뜻신랑이 신부의 집에서 예식을 마치고 받는 큰상. 이 음식은 그대로 신랑의 집으로 보내어져 잔치 음식으로 쓰게 된다.

사전 예문“사랑에 미리 봐 놓은 신랑상은 약과와 다식과 호두, 잣 등 각종 진귀한 과일과 떡 편 등을 자가 넘게 괴서….”
신부상[신부쌍](新婦)

사전 뜻신부례가 끝난 후 신부가 받는 큰 상.

사전 예문“신부를 맞이하기 위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신부상을 차렸다.”
번상[번쌍](番)

사전 뜻예전에, 번을 들 때에 자기 집에서 차려 내오던 밥상.

돌상[돌쌍]()

사전 뜻돌날에 돌잡이할 때 차려 놓는 상.

사전 예문“돌상을 차리다.”
단어 구성 한자
상토(土)

사전 뜻모판 바닥에 까는 흙. 기름진 흙이나 두엄 따위를 쓴다.

상화(花)

사전 뜻잔칫상이나 전물상에 꽂는 조화.

좌상[좌ː상](坐)

사전 뜻고구려 때에, 사람이 책상다리를 하고 앉을 수 있게 만든 가구. 뒤에는 등받이가, 옆에는 팔걸이가 있었다.

강대상[강ː대쌍](講臺)

사전 뜻교회에서 설교를 하는 대.

사전 예문“누나와 책을 같이 보며 한 소절을 따라 부르자 싱겁게 찬송가는 곧 끝나고 말았다. 기도 차례였다. 아래 강대상 앞에 선 함 목사가 굴렁쇠 안경 너머로 여자석을 두루 살피고는….”
강도상[강ː도쌍](講道)

사전 뜻교회에서 설교를 하는 대.

사전 예문“회색 두루마기의 상고머리를 깎은 시골 사람 같은 목사가 강도상 앞으로 가까이 가더니 꼬부라진 목소리로 그의 특유한 사투리를 써서….”
교자상[교자쌍](交子)

사전 뜻음식을 차려 놓는 사각형의 큰 상.

사전 예문“오동나무 교자상 위에 차려진 음식은 가히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구색을 갖춘 성찬이었다.”
도임상[도ː임쌍](到任)

사전 뜻지방의 관리가 근무지에 도착하였을 때 대접하기 위하여 차리는 음식상.

사전 예문“군례와 점고가 끝난 뒤에 새 수사한테는 도임상이 나왔다.”
미음상[미음쌍](米飮)

사전 뜻미음을 차려 놓은 상.

사전 예문“형님은 미음을 입에도 대지 않고 미음상을 물렸다.”
반주상[반주쌍](飯酒)

사전 뜻반주를 차려 놓은 상.

사전 예문“안팎심부름하는 졸개들이 칠첩반상 옳게 차린 외상 둘을 내오고 반주상까지 따로 내와서 꺽정이와 서림이가 밥상은 각각 받고 반주 소주는 잔 하나로 돌려 먹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7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7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7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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