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높을 탁

5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8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卓 (높을 탁) - 5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높을 탁5급
卓 (높을 탁) - 5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33개 단어 · 단어 앞 79 / 단어 뒤 3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33)
탁자[탁짜](子)

사전 뜻물건을 올려놓기 위하여 책상 모양으로 만든 가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예문“찻잔을 탁자 위에 내려놓았다.”
원탁(圓)

사전 뜻둥근 탁자.

사전 예문“그들은 등나무에 유리를 끼운 원탁 주위에 둘러앉아서 포커를 하는 중이었다.”
식탁(食)

사전 뜻음식을 차려 놓고 둘러앉아 먹게 만든 탁자.

사전 예문“저녁 식탁.”
탁론[탕논](論)

사전 뜻뛰어난 이론이나 견해.

사전 예문“그의 발표는 고정 관념을 깨는 탁론이었다.”
다탁(茶)

사전 뜻차를 마실 때 사용하는 탁자.

사전 예문“주인은 다탁에 설탕 그릇과 커피잔을 내려놓고는 맞은편 자리에 앉았다.”
탁견[탁껸](見)

사전 뜻두드러진 의견이나 견해.

사전 예문“그는 환경 문제에 대해 탁견을 가지고 있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탁상[탁쌍](上)

사전 뜻책상, 식탁, 탁자 따위의 위.

사전 예문“아버지는 탁상에 놓인 라디오를 켰다.”
교탁[교ː탁](敎)

사전 뜻수업이나 강의를 할 때에 책 따위를 올려놓기 위하여 교단 앞이나 위에 놓은 탁자.

사전 예문“텁석부리 선생이 흑판을 등지고 교탁 위에 몸을 기울인 채 무어라고 떠들고 있었다.”
대탁[대ː탁](大)

사전 뜻남을 대접하기 위하여 썩 잘 차린 음식상. 또는 그렇게 잘하는 대접.

사전 예문“송 교관은 본래 빈한한 사람으로 다수한 전재를 허비하여 가당치 아니한 대탁을 차림은 이상할뿐더러 조좌 중에 신문을 낭독하며 그 여자의 험언을 광포하고….”
서탁(書)

사전 뜻책이나 작은 물건 따위를 놓아두는 데 쓰는 길쭉하고 낮은 탁자.

사전 예문“나는 새삼스럽게 눈앞의 가을에 눈을 옮긴다. 남창으로 향한 서탁이 차고 투명하고 푸르다.”
탁구[탁꾸](球)

사전 뜻나무로 만든 대(臺)의 가운데에 네트를 치고 라켓으로 공을 쳐 넘겨 승부를 겨루는 구기 경기. 한 경기는 홀수전으로 5게임 또는 7게임 따위로 이루어지며 매 게임은 11점을 먼저 득점하면 이긴다.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 복식, 단체전이 있다.

향탁(香)

사전 뜻향로를 올려놓는 탁자.

사전 예문“교의와 제상과 향탁이 질서 있게 벌여진 뒤엔 내수사에서 제물 봉과가 오르기 시작했다.”
탁립[탕닙](立)

사전 뜻여럿 가운데 우뚝 섬.

탁효[타쿄](效)

사전 뜻뛰어난 효험.

책탁자[책탁짜](冊子)

사전 뜻책을 쌓아 올려 둘 수 있도록 만든 탁자. 모양은 사방탁자와 비슷하고 아래층에 문갑처럼 두 개의 문짝이 달려 있다.

사전 예문“책탁자 위에 책을 올려놓다.”
탁설[탁썰](說)

사전 뜻뛰어난 논설이나 의견.

탁식[탁씩](識)

사전 뜻두드러진 의견이나 견해.

탁오[타고](午)

사전 뜻낮 열두 시. 곧 태양이 표준 자오선을 지나는 순간을 이른다.

탁재[탁째](才)

사전 뜻뛰어난 재주나 재능. 또는 그 재주나 재능을 가진 사람.

탁필(筆)

사전 뜻뛰어난 필적이나 문장.

탁행[타캥](行)

사전 뜻뛰어나게 훌륭한 행실.

빙탁(氷)

사전 뜻탁자 모양의 넓은 빙원. 빙하의 표면이 햇볕에 녹을 때에 퇴석의 아랫부분이 열을 받지 못하여 녹지 않고 남아서 된 것이다.

상탁(床)

사전 뜻제상과 향탁을 아울러 이르는 말.

장탁(長)

사전 뜻긴 상이나 탁자.

탁구장[탁꾸장](球場)

사전 뜻탁구를 칠 수 있도록 일정한 시설을 갖춘 곳.

사전 예문“탁구장에서 탁구를 치다.”
탁월성[타궐썽](越性)

사전 뜻남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성질.

사전 예문“이 약은 많은 임상 실험을 통해 그 탁월성이 입증되었다.”
탁절[탁쩔](節)

사전 뜻더할 나위 없이 높은 지조와 절개.

식탁염[식탕념](食鹽)

사전 뜻음식을 먹을 때, 각자의 식성에 따라 간을 맞추어 먹도록 식탁 위에 놓아두는 고운 소금.

응접탁[응ː접탁](應接)

사전 뜻손님을 맞아들여 접대할 때 쓰는 탁자.

사전 예문“윤두명은 응접탁 위의 상자 뚜껑을 열어 그 속에 있는 초콜릿을 권하며 미순에게 물었다.”
탁구대[탁꾸대](球臺)

사전 뜻탁구 경기에 쓰는 직사각형의 탁자. 길이는 274cm, 너비는 152.5cm, 높이는 76cm이다.

신탁(神)

사전 뜻신령을 모신 탁자.

사전 예문“그리스의 신탁.”
연탁[연ː탁](演)

사전 뜻연단에 놓는 책상.

탁상공론[탁쌍공논](上空論)

사전 뜻현실성이 없는 허황한 이론이나 논의.

사전 예문“탁상공론으로 끝난 회의.”
사방탁자[사ː방탁짜](四方子)

사전 뜻네 기둥에 선반이 네다섯 층 있는 네모반듯한 탁자. 다과, 책, 꽃병 따위를 올려놓는다.

사전 예문“문갑과 사방탁자에 책자가 쌓여 있을 뿐 그 밖의 것은 없었고 깨끗했다.”
탁상행정[탁쌍행정](上行政)

사전 뜻탁상 위에서만 하는 행정이라는 뜻으로, 현실적이지 못한 행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예문“탁상행정의 폐해.”
탁상염[탁쌍념](上鹽)

사전 뜻음식의 간을 맞추기 위하여 식탁에 두는 정제한 소금.

탁월풍[타궐풍](越風)

사전 뜻어느 지역에서 어떤 시기나 계절에 따라 특정 방향에서부터 가장 자주 부는 바람. 무역풍(貿易風), 계절풍(季節風) 따위이다.

탁향로[타컁노](香爐)

사전 뜻책상 따위의 위에 장식으로 놓는 향로.

단탁자[단탁짜](單子)

사전 뜻짝을 이루지 아니하고, 하나만으로 쓰는 탁자.

빙하탁(氷河)

사전 뜻탁자 모양의 넓은 빙원. 빙하의 표면이 햇볕에 녹을 때에 퇴석의 아랫부분이 열을 받지 못하여 녹지 않고 남아서 된 것이다.

선도탁(仙桃)

사전 뜻헌선도무에서, 선도반을 올려놓던 탁자.

소향탁[소ː향탁](素香)

사전 뜻장사를 지내기 전에 칠을 아니하고 쓰는 향탁.

원탁회[원타쾨](圓會)

사전 뜻둥근 탁자에 둘러앉아서 하는 회의. 윗자리와 아랫자리의 구분이나 자리의 순서가 없으므로 국제회의에서 많이 이루어지는 형식이다.

장탁자[장탁짜](長子)

사전 뜻긴 네모꼴로 된 나지막한 탁자.

조종탁(操縱)

사전 뜻컴퓨터나 전기·통신 기기 따위의 각종 스위치를 한곳에 모아 제어할 수 있도록 한 조정용 장치.

헌도탁[헌ː도탁](獻桃)

사전 뜻헌선도무에서, 선도반을 올려놓던 탁자.

헌화탁[헌ː화탁](獻花)

사전 뜻헌천화병을 올려놓는 탁자.

차탁()

사전 뜻차를 마실 때 사용하는 탁자.

사전 예문“차탁에 앉은 형과 나는 그전에 하던 버릇대로 커피를 시켰습니다.”
단어 구성 한자
탁의[타긔](衣)

사전 뜻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탁월서풍[타궐서풍](越西風)

사전 뜻위도 30~65도 사이의 중위도 지방에서 일 년 내내 서쪽에서 동쪽으로 치우쳐 부는 바람. 지상에서는 풍속 3~4m/sec 정도로 끊임없이 부는데, 북반구에서는 계절풍 때문에 육지가 적은 남반구보다는 현저하지 않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8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8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8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卓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