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미륵 미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7획
육서
형성

모든 훈과 음

미륵, 오랠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彌 (미륵 미)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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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 미2급
彌 (미륵 미)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36개 단어 · 단어 앞 59 / 단어 뒤 1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36)
미봉책(縫策)

사전 뜻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사전 예문“미봉책에 그치다.”
미류(留)

사전 뜻병이 오래 낫지 않음.

미년(年)

사전 뜻한 해 동안 걸림.

미일(日)

사전 뜻온종일 걸림.

미륜(綸)

사전 뜻두루 다스림.

미만(滿)

사전 뜻널리 가득 차 그들먹함.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미보(補)

사전 뜻꾸려서 채움.

미봉(縫)

사전 뜻일의 빈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댐.

사전 예문“다만 자기네의 목전의 책임만 면하고 귀찮은 파탄을 잠깐 미봉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들이었다.”
미륵상[미륵쌍](勒像)

사전 뜻미륵보살의 형상.

사전 예문“자애로운 미륵상이 아침 햇살을 받아 영롱히 빛나고 있다.”
산미(山)

사전 뜻공포에서 기둥 위의 도리 사이를 소의 혀 모양으로 꾸민 부재의 짜임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미륵(勒)

사전 뜻돌로 새겨 만든 미륵불.

미봉지책(縫之策)

사전 뜻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사전 예문“이번 조처는 일시적인 미봉지책에 불과하다.”
미망(望)

사전 뜻멀리 넓게 바라봄. 또는 멀고 넓은 조망(眺望).

사전 예문“지도자에게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매사를 멀리, 그리고 넓게 바라보는 미망이라고 생각한다.”
미타(陀)

사전 뜻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수미단(須壇)

사전 뜻사원의 본전(本殿)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 팔각,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

광일미구[광ː일미구](曠日久)

사전 뜻헛되이 세월을 보내며 일을 오래 끎.

사미니(沙尼)

사전 뜻십계(十戒)를 받은 18세 미만의 어린 여자 승려.

미봉만환(縫漫漶)

사전 뜻그때그때 겨우 맞추어 나가던 일이 모호하여 분별이 되지 않음.

단어 구성 한자
아미타불(阿陀佛)

사전 뜻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미월(月)

사전 뜻한 달 동안 걸림.

사미(沙)

사전 뜻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구차미봉[구ː차미봉](苟且縫)

사전 뜻일이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해서 구차스럽게 꾸며 맞춤.

파주미륵(坡州勒)

사전 뜻몸이 아주 뚱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구(久)

사전 뜻동안이 매우 오래됨.

미륵경[미륵꼉](勒經)

사전 뜻미륵보살에 관한 불경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미륵 하생경(彌勒下生經), 미륵 내시경(彌勒來時經), 미륵 하생성불경(彌勒下生成佛經), 미륵 대성불경(彌勒大成佛經), 미륵 상생경(彌勒上生經), 미륵 상생성불경(彌勒上生成佛經) 들이다.

미륵당[미륵땅](勒堂)

사전 뜻미륵보살을 모셔 놓고 비는 집.

미륵불[미륵뿔](勒佛)

사전 뜻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미륵회[미르쾨](勒會)

사전 뜻미륵을 절에 봉안하여 기원하는 법회.

미타불(陀佛)

사전 뜻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미타참(陀懺)

사전 뜻아미타불을 본존으로 하고 모든 부처를 청하여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하면서 온갖 악업과 죄를 참회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법회.

미륵보살[미륵뽀살](勒菩薩)

사전 뜻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노사미[노ː사미](老沙)

사전 뜻늙은 사미.

사미계(沙戒)

사전 뜻사미와 사미니가 지켜야 할 열 가지 계율. 오계(五戒) 외에, 꽃다발을 쓰거나 향을 바르지 말 것, 노래하고 춤추고 풍류를 즐기지 말 것, 높고 큰 평상에 앉지 말 것, 제때가 아니면 먹지 말 것, 재물을 모으지 말 것이다.

사미과(沙科)

사전 뜻십계를 받고 수행하고 있는 20대 미만의 승려가 공부하는 1년 또는 2년의 과정. 반야심경, 초발심자경문, 치문경훈 따위를 배운다.

사미승(沙僧)

사전 뜻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소사미[소ː사미](少沙)

사전 뜻젊은 사미.

수미산(須山)

사전 뜻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 꼭대기에는 제석천이, 중턱에는 사천왕이 살고 있으며, 그 높이는 물 위로 팔만 유순이고 물속으로 팔만 유순이며, 가로의 길이도 이와 같다고 한다. 북쪽은 황금, 동쪽은 은, 남쪽은 유리, 서쪽은 파리(玻璃)로 되어 있고, 해와 달이 그 주위를 돌며 보광(寶光)을 반영하여 사방의 허공을 비추고 있다. 산 주위에 칠금산이 둘러섰고 수미산과 칠금산 사이에 칠해(七海)가 있으며 칠금산 밖에는 함해(鹹海)가 있고 함해 속에 사대주가 있으며 함해 건너에 철위산이 둘러 있다.

수미좌(須座)

사전 뜻사원의 본전(本殿)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 팔각,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

아미당(阿堂)

사전 뜻아미타불을 본존(本尊)으로 모신 집.

아미타(阿陀)

사전 뜻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미타정인(陀定印)

사전 뜻부처가 선정(禪定)에 든 모습을 나타내는 표상의 하나.

삼사미(三沙)

사전 뜻사미를 나이에 따라 셋으로 나눈 것. 7세부터 13세까지의 구오(驅烏)사미, 14세부터 19세까지의 응법(應法)사미, 20세 이상의 명자(名字)사미를 이르는 말이다.

구오사미(驅烏沙)

사전 뜻일곱 살부터 열세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명자사미[명짜사미](名字沙)

사전 뜻스무 살에서 일흔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아직 구족계(具足戒)를 받지 못하여 사미이기는 하나, 정식으로 승려가 될 만한 나이이므로 이름만의 사미라는 뜻에서 이렇게 이른다.

응법사미[응ː법싸미](應法沙)

사전 뜻열네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미구하다(久)

사전 뜻동안이 매우 오래되다.

사전 예문“호젓이 자리 잡고 앉아 다시금 바라보니…얼마나 무애한 천지며 미구한 광일(曠日)이랴!”
미만하다(滿)

사전 뜻널리 가득 차 그들먹하다.

사전 예문“소설의 재료는 거리에 미만해 있어. 전파가 공기 속에 미만해 있듯이.”
미망하다(望)

사전 뜻멀리 넓게 바라보다.

사전 예문“어려서부터 사물을 폭넓게 미망하는 자세와 태도를 익혀야 한다.”
미타참법[미타참뻡](陀懺法)

사전 뜻아미타불을 본존으로 하고 모든 부처를 청하여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하면서 온갖 악업과 죄를 참회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법회.

구담사미(瞿曇沙)

사전 뜻도(道)를 이루기 전의 석가모니를 이르는 말.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7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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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7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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