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나을 유

3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3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愈 (나을 유) - 3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나을 유3급
愈 (나을 유) - 3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1)

표준 사전 21개 단어 · 단어 앞 12 / 단어 뒤 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유출유기[유추류기](奇)

사전 뜻점점 더 기이함.

사전 예문“한산 싸움, 부산 싸움에서 전멸을 당했는데 유출유기로 이번에는 거북 배에서 비격진천뢰가 쏘아지니 적병들은 글자 그대로 혼비백산이 되어 버린다.”
유왕유심[유왕뉴심](甚)

사전 뜻갈수록 더욱 심함.

유왕유독[유왕뉴독](篤)

사전 뜻갈수록 더욱 심함.

유출유괴[유추류괴](怪)

사전 뜻갈수록 더 괴상함.

우심유유[우심뉴유](憂心)

사전 뜻시름하는 마음이 심함.

유성(盛)

사전 뜻더욱 성함.

단어·예문 15개 더 보기
전유[저뉴](痊)

사전 뜻병이 완전히 나음.

단어 구성 한자
나을 전급수 외나을 유3급
유성하다(盛)

사전 뜻더욱 성하다.

한여유[하녀유](韓汝)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학자(1642~1709). 자는 상보(尙甫). 호는 둔옹(遁翁). 송시열의 문인으로, 상수(象數)·병진(兵陣)·음률에 밝았다. 문집에 ≪둔옹집≫이 있다.

한종유(韓宗)

사전 뜻고려 후기의 문신(1287~1354). 자는 사고(師古). 호는 복재(復齋). 내치(內治)와 대원(對元) 외교를 통하여 약화된 왕권을 확립하기 위하여 힘썼으며, 시문에 뛰어났다.

유왕유심하다[유왕뉴심하다](甚)

사전 뜻갈수록 더욱 심하다.

권유[궈뉴](權)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633~1704). 자는 퇴보(退甫). 호는 하곡(霞谷). 1689년 기사환국으로 남인이 집권한 후 대사간·대제학·지경연사(知經筵事)를 지냈고, 시문(詩文)에 능하였다. 저서에 ≪인경왕후지(仁敬王后誌)≫가 있다.

유왕유독하다[유왕뉴도카다](篤)

사전 뜻갈수록 더욱 심하다.

유출유괴하다[유추류괴하다](怪)

사전 뜻갈수록 더 괴상하다.

유출유기하다[유추류기하다](奇)

사전 뜻점점 더 기이하다.

유심하다(甚)

사전 뜻더욱 심하다.

우심유유하다[우심뉴유하다](憂心)

사전 뜻시름하는 마음이 심하다.

전유하다[저뉴하다](痊)

사전 뜻병이 완전히 낫다.

단어 구성 한자
나을 전급수 외나을 유3급
정동유[정ː동유](鄭東)

사전 뜻조선 후기의 실학자(1744~1808). 호는 현동(玄同). 정제두(鄭齊斗)의 양명학을 연구하고, 지동설을 지지하였다. 특히 언어학 분야에서 한글을 분석하여 우리 문자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저서에 ≪주영편≫, ≪현동실유고(玄同室遺稿)≫ 따위가 있다.

한유[하뉴](韓)

사전 뜻중국 당나라의 문인·정치가(768~824). 자는 퇴지(退之). 호는 창려(昌黎). 당송 팔대가의 한 사람으로,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문(古文)을 주장하였다. 시문집에 ≪창려선생집≫ 따위가 있다.

유심(甚)

사전 뜻‘유심하다04’의 어근 (유심하다: 더욱 심하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3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3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3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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