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나라 정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5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鄭 (나라 정)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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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정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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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59개 단어 · 단어 앞 157 / 단어 뒤 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59)
정과정[정ː과정](瓜亭)

사전 뜻고려 의종 때 정서(鄭敍)가 지은 가요. 유배지 동래(東萊)에서 자신의 외로운 심정을 산 두견이에 비유하여 임금을 사모하는 정을 노래한 것으로, 10구체 향가의 잔영을 보여 주는 작품이며, ≪악학궤범≫에 실려 있다.

정감록[정ː감녹](鑑錄)

사전 뜻조선 중기 이후 백성들 속에 유포된, 나라의 운명과 백성의 앞날에 대한 예언서. 풍수지리상으로 본 조선 왕조 후 역대의 변천 따위를 예언한 것으로, 이심(李沁)과 정감(鄭鑑)의 문답을 기록한 책이라 하나 이본이 많아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1책.

정중히[정ː중히](重)

사전 뜻태도나 분위기가 점잖고 엄숙하게.

사전 예문“정중히 거절하다.”
정과정곡[정ː과정곡](瓜亭曲)

사전 뜻고려 의종 때 정서(鄭敍)가 지은 가요. 유배지 동래(東萊)에서 자신의 외로운 심정을 산 두견이에 비유하여 임금을 사모하는 정을 노래한 것으로, 10구체 향가의 잔영을 보여 주는 작품이며, ≪악학궤범≫에 실려 있다.

정성[정ː성](聲)

사전 뜻음란하고 야비한 음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중국 정나라의 가요가 음탕하고 외설적인 데서 나온 말이다.

정중하다[정ː중하다](重)

사전 뜻태도나 분위기가 점잖고 엄숙하다.

사전 예문“정중한 태도.”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정균[정ː균](筠)

사전 뜻고려 의종·명종 때의 무신(?~1179). 조위총의 난을 평정할 때 승병(僧兵)을 꾀어 이의방을 죽이고, 아버지 정중부와 횡포를 일삼다가 장군 경대승에게 부자가 살해되었다.

정입[정ː입](岦)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문신(1574~1629). 자는 여수(汝秀). 강원도와 충청도 관찰사를 거쳐 도승지, 공조 참판을 지냈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된 역대의 실록을 재간(再刊)하는 일에 참여하였고 ≪선조실록≫도 편찬하였다.

단어 구성 한자
나라 정2급산높을 립급수 외
정척[정ː척](陟)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390~1475). 자는 명지(明之). 호는 정암(整庵)·창재(暢齋). 시호는 공대(恭戴). 한성부 판윤, 지중추원사를 지냈으며, 동국지도와 양계 지도(兩界地圖)를 지어 임금에게 올렸다. 예의와 제도에 밝고, 해서(楷書)·전서(篆書)를 잘 썼으며, 옥새와 관인(官印)의 글씨를 많이 썼다.

정탁[정ː탁](琢)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1526~1605). 자는 자정(子精). 호는 약포(藥圃)·백곡(栢谷). 좌의정을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 왕을 호종한 공으로 서원 부원군(西原府院君)에 봉하여졌다. 저서에 ≪약포집≫, ≪용만문견록≫ 따위가 있다.

정광필[정ː광필](光弼)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462~1538). 자는 사훈(士勛). 호는 수부(守夫). 시호는 문익(文翼). 기묘사화 때 조광조를 구하려다 파직되었으나, 뒤에 복직하여 좌의정과 영의정을 지냈다.

정도전[정ː도전](道傳)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전기의 문인·학자(1342~1398). 자는 종지(宗之). 호는 삼봉(三峯). 이색의 문인으로, 조선 개국 일등 공신이 되었으며 성리학을 지도 이념으로 내세워 불교를 배척하였다. 전략, 외교, 법제, 행정에 밝았으며 시와 문장에 뛰어나 ≪고려사≫ 37권을 개수하고, , 따위의 악장을 지었다. 저서에 ≪조선경국전≫, ≪경제문감≫과 문집 ≪삼봉집≫ 따위가 있다.

정몽주[정ː몽주](夢周)

사전 뜻고려 말기의 충신·유학자(1337~1392). 초명은 몽란(夢蘭)·몽룡(夢龍). 자는 달가(達可). 호는 포은(圃隱). 삼은의 한 사람으로, 오부 학당과 향교를 세워 후진을 가르치고, 유학을 진흥하여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 명나라를 배척하고 원나라와 가깝게 지내자는 정책에 반대하고, 끝까지 고려를 받들었다. 문집에 ≪포은집≫이 있다.

정인홍[정ː인홍](仁弘)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학자(1536~1623). 자는 덕원(德遠). 호는 내암(來庵). 임진왜란 때에 합천에서 의병을 모아 활약하여 영남 의병장의 호를 받았다. 대북(大北)의 영수(領袖)로 광해군 즉위 후에 영의정에 올랐다. 저서에 문집 ≪내암집≫이 있다.

정환직[정ː환직](煥直)

사전 뜻구한말의 문신·의병장(1843~1907). 초명(初名)은 치우(致右). 자는 백온(伯溫). 호는 동암(東巖). 동학 농민 혁명 때 삼남 참오령(三南參伍領)으로서 황해도에 출정하였고,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의병을 일으켜 크게 적을 무찔렀다.

정발[정ː발](撥)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1553~1592). 자는 자고(子固). 호는 백운(白雲). 임진왜란 때에 부산진 첨절제사로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하였다.

정엽[정ː엽](曄)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1563~1625). 자는 시회(時晦). 호는 수몽(守夢). 황주 판관 때 왜군을 격퇴하였고, 이후 원자(元子)의 사부(師傅)가 되어 학제(學制)를 상정(詳定)하였다. 저서에 ≪수몽집≫, ≪근사록석의≫가 있다.

정운[정ː운](運)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1543~1592). 자는 창진(昌辰). 녹도(鹿島) 만호로서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선봉장이 되어 옥포·당포·한산 등의 해전에서 큰 전과를 올리고, 부산포 해전에서 전사하였다.

정가둔[정ː가둔](家屯)

사전 뜻‘솽랴오’의 옛 이름.

정가신[정ː가신](可臣)

사전 뜻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1298). 초명은 흥(興). 자는 헌지(獻之). 감찰대부, 첨의중찬 등을 지냈다. 전고(典故)에 밝고 문장에 능하여 많은 사명(辭命)을 지었으며, 저서에 ≪천추금경록(千秋金鏡錄)≫이 있다.

정갑손[정ː갑쏜](甲孫)

사전 뜻조선 전기의 명신(?~1451). 자는 인중(仁仲). 대사헌이 되어 대강(臺綱)을 바로잡아 임금의 신임을 얻고, 함길도 관찰사·예조 판서·우참찬 등을 지냈으며, 뒤에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정경선[정ː경선](敬善)

사전 뜻조선 전기의 의학자(?~?). 정종의 명으로 ≪향약제생집성방(鄕藥濟生集成方)≫을 편찬하여 향약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정경세[정ː경세](經世)

사전 뜻조선 중기의 성리학자(1563~1633). 자는 경임(景任). 호는 우복(愚伏)·일묵(一默). 유성룡의 문인으로, 성리학에 밝았으며 예론(禮論)에 뛰어나 김장생 등과 함께 예학파로 불리었다. 저서에 ≪우복집(愚伏集)≫, ≪사문록(思問錄)≫, ≪상례참고(喪禮參考)≫ 따위가 있다.

정경흠[정ː경흠](慶欽)

사전 뜻조선 중기의 학자·화가(1620~1678). 자는 선숙(善叔). 호는 육오당(六吾堂). 송시열의 문인으로, 예론(禮論)에 밝았다. 서화에 뛰어났으며, 특히 인물·난초·대나무 따위를 잘 그렸다. , 를 편찬하였으며, 저서에 ≪육오당일기≫가 있다.

정관검[정ː관검](觀儉)

사전 뜻조선 후기의 서예가(1813~1883). 자는 경용(景容). 호는 학파(鶴坡). 일찍부터 서예를 익혀 왕희지와 조맹부의 모든 필법을 체득하였으며, 특히 조맹부의 서체를 잘 썼다.

정기룡[정ː기룡](起龍)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1562~1622). 초명은 무수(茂壽). 자는 경운(景雲). 호는 매헌(梅軒). 곤양 정씨의 시조로, 임진왜란 때에 별장(別將)이 되어서 왜군을 격파하여 통정대부에 오르고, 정유재란 때에 큰 공을 세워 뒤에 삼도(三道) 수군통제사가 되었다.

정난종[정ː난종](蘭宗)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433~1489). 자는 국형(國馨). 호는 허백당(虛白堂).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였으며, 성리학에 밝았고 서예에도 뛰어났으며, ≪세조실록≫과 ≪예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정도소[정ː도소](道昭)

사전 뜻중국 북위의 서예가(?~516). 자는 희백(僖伯). 호는 중악선생(中岳先生). 남조풍(南朝風)의 둥근 자체(字體)의 해서(楷書)를 많이 썼다. 작품에 가 있다.

정도응[정ː도응](道應)

사전 뜻조선 중기의 학자(1618~1667). 자는 봉휘(鳳輝). 호는 무첨(無忝). 대군사부, 자의(諮議)를 지냈으며, 저서에 ≪소대명신행적(昭代名臣行蹟)≫, ≪소대수어(昭代粹語)≫가 있다.

정동유[정ː동유](東愈)

사전 뜻조선 후기의 실학자(1744~1808). 호는 현동(玄同). 정제두(鄭齊斗)의 양명학을 연구하고, 지동설을 지지하였다. 특히 언어학 분야에서 한글을 분석하여 우리 문자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저서에 ≪주영편≫, ≪현동실유고(玄同室遺稿)≫ 따위가 있다.

정두경[정ː두경](斗卿)

사전 뜻조선 현종 때의 문신·학자(1597~1673). 자는 군평(君平). 호는 동명(東溟). 이항복의 문인이며, 병자호란 때에 ‘어적십난(禦敵十難)’을 상소하였다. 저서에 ≪동명집≫이 있다.

정두원[정ː두원](斗源)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문신(1581~?). 자는 정숙(丁叔). 호는 호정(壺亭). 중국 명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홍이포(紅夷砲), 천리경, 자명종 따위의 기기와 마테오 리치의 ≪천문서≫, ≪직방외기≫ 따위의 서적과 화약의 제조법을 들여왔다.

정만조[정ː만조](萬朝)

사전 뜻학자(1858~1936). 자는 대경(大卿). 호는 무정(茂亭). 정인보의 아버지로 경학원 대제학 등을 지내었다. 유교의 진흥에 노력하였으며, 명륜 전문 학원을 설립하여 초대 총재를 지내었다. 유고집에 ≪무정전고(茂亭全稿)≫가 있다.

정문부[정ː문부](文孚)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의병장(1565~1624). 자는 자허(子虛). 호는 농포(農圃). 시호는 충의(忠毅).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국경인(鞠景仁) 등의 반란을 평정하였다. 저서에 ≪농포집≫이 있다.

정미수[정ː미수](眉壽)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456~1512). 자는 기수(耆叟). 호는 우재(愚齋). 중종반정 때 공을 세워 우찬성으로 해평 부원군(海平府院君)에 봉하여졌다. 저서에 ≪한중계치(閑中啓齒)≫가 있다.

정민시[정ː민시](民始)

사전 뜻조선 정조 때의 문신(1745~1800). 자는 회숙(會叔). 삼남(三南)의 약재 진상을 반으로 줄이고, 미곡 운반과 조세의 수납 사무를 통일하는 등 백성의 부담을 덜어 주었으며, 문물 개혁에 크게 공헌하였다. 저서에 ≪태학지경시(太學志慶詩)≫가 있다.

정병욱[정ː병욱](炳昱)

사전 뜻국문학자(1922~1982). 호는 백영(白影). 서울 대학교 교수를 지내면서 고전 문학의 여러 분야를 두루 연구하였으며, 특히 판소리 연구에 업적을 쌓았다. 저서에 ≪국문학 산고(國文學散藁)≫, ≪시조 문학 사전≫ 따위가 있다.

정병조[정ː병조](丙朝)

사전 뜻학자(1863~1945). 자는 관경(寬卿). 호는 규원(葵園). 시문에 능하고 행서와 초서에 뛰어났으며, 맏형인 만조(萬朝)와 함께 형제 문장가로 이름이 높았다. 국권이 강탈된 후 중추원의 청탁으로 ≪조선사≫ 편찬에 참여하였다.

정병하[정ː병하](秉夏)

사전 뜻구한말의 개화파 문신(1849~1896). 자는 자화(子華). 호는 남고(南皐). 청나라와의 외교에 활약하고 김홍집의 삼 차 내각에 입각하여 개화 정책에 힘썼으나, 고종의 아관 파천 때에 난민에게 피살되었다.

정봉수[정ː봉수](鳳壽)

사전 뜻조선 선조·인조 때의 무신·의병장(1572~1645). 자는 상수(祥叟). 임진왜란 때 선전관(宣傳官)으로 왕을 호종(扈從)하였고, 정묘호란 때는 의병장이 되어 포로로 잡혀 있던 백성 수천 명을 구출하였다.

정사도[정ː사도](思道)

사전 뜻고려 말기의 문신(1318~1379). 공민왕 때에 일성군에 봉하여지고, 최영의 제거를 꾀하는 신돈에 반대하다 파직되었으나 복직되었다. 우왕 때에 오천군(烏川君)으로 봉하여지고 공신이 되었다.

정사룡[정ː사룡](士龍)

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문신(1491~1570). 자는 운경(雲卿). 호는 호음(湖陰). 시문에 뛰어나고 음률에도 밝았으며, 중국 명나라와의 문화 교류에 힘썼다. 저서에 ≪호음잡고≫가 있다.

정상기[정ː상기](尙驥)

사전 뜻조선 후기의 지리학자(1678~1752). 자는 여일(汝逸). 호는 농포자(農圃子). 실학파 지리학자의 대표적 인물로, 백리척(百里尺)의 축척법을 사용하여 를 제작하였다. 저서에 ≪농포문답(農圃問答)≫, ≪인자비감(人子備鑑)≫ 따위가 있다.

정성근[정ː성근](誠謹)

사전 뜻조선 성종 때의 문신(?~1504). 자는 이신(而信). 직제학을 지냈다. 성종이 죽자 홀로 3년간 복(服)을 입었다.

정세운[정ː세운](世雲)

사전 뜻고려 공민왕 때의 무신(?~1362). 홍건적의 난 때 왕을 모시고 피난하였으며, 또 총병관(摠兵官)으로서 압록강 변에서 홍건적을 물리쳐 공을 세웠으나, 이를 시기하던 안우(安祐)에게 살해되었다.

정수동[정ː수동](壽銅)

사전 뜻‘정지윤’의 성과 별호를 함께 이르는 이름.

정수영[정ː수영](遂榮)

사전 뜻조선 후기의 화가(1743~1831). 자는 군방(君芳). 호는 지우재(之又齋). 산수화를 잘 그렸다. 작품에 , 따위가 있다.

정숙하[정ː수카](淑夏)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 호는 월호(月湖).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공을 세웠으며, 뒤에 좌승지·병조 참의·형조 참의를 지냈다.

정순붕[정ː순붕](順朋)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484~1548). 자는 이령(耳齡). 호는 성재(省齋). 소윤(小尹)으로서 윤원형 등과 함께 을사사화를 일으켜 윤임을 비롯한 대윤(大尹)을 제거하는 데 앞장섰다. 임백령, 정언각과 함께 을사삼간(乙巳三奸)이라 부른다.

정신용[정ː시뇽](神勇)

사전 뜻고려 현종 때의 무신(?~1015). 거란의 제삼 차 침공 때에 흥화진(興化鎭)을 사수하다가 전사하였다. 우복야 상주국(右僕夜上柱國)에 추증되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5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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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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