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나라 정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邑
- 총획수
- 15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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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고려 의종 때 정서(鄭敍)가 지은 가요. 유배지 동래(東萊)에서 자신의 외로운 심정을 산 두견이에 비유하여 임금을 사모하는 정을 노래한 것으로, 10구체 향가의 잔영을 보여 주는 작품이며, ≪악학궤범≫에 실려 있다.
사전 뜻조선 중기 이후 백성들 속에 유포된, 나라의 운명과 백성의 앞날에 대한 예언서. 풍수지리상으로 본 조선 왕조 후 역대의 변천 따위를 예언한 것으로, 이심(李沁)과 정감(鄭鑑)의 문답을 기록한 책이라 하나 이본이 많아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1책.
사전 뜻고려 의종 때 정서(鄭敍)가 지은 가요. 유배지 동래(東萊)에서 자신의 외로운 심정을 산 두견이에 비유하여 임금을 사모하는 정을 노래한 것으로, 10구체 향가의 잔영을 보여 주는 작품이며, ≪악학궤범≫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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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고려 의종·명종 때의 무신(?~1179). 조위총의 난을 평정할 때 승병(僧兵)을 꾀어 이의방을 죽이고, 아버지 정중부와 횡포를 일삼다가 장군 경대승에게 부자가 살해되었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문신(1574~1629). 자는 여수(汝秀). 강원도와 충청도 관찰사를 거쳐 도승지, 공조 참판을 지냈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된 역대의 실록을 재간(再刊)하는 일에 참여하였고 ≪선조실록≫도 편찬하였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390~1475). 자는 명지(明之). 호는 정암(整庵)·창재(暢齋). 시호는 공대(恭戴). 한성부 판윤, 지중추원사를 지냈으며, 동국지도와 양계 지도(兩界地圖)를 지어 임금에게 올렸다. 예의와 제도에 밝고, 해서(楷書)·전서(篆書)를 잘 썼으며, 옥새와 관인(官印)의 글씨를 많이 썼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1526~1605). 자는 자정(子精). 호는 약포(藥圃)·백곡(栢谷). 좌의정을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 왕을 호종한 공으로 서원 부원군(西原府院君)에 봉하여졌다. 저서에 ≪약포집≫, ≪용만문견록≫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462~1538). 자는 사훈(士勛). 호는 수부(守夫). 시호는 문익(文翼). 기묘사화 때 조광조를 구하려다 파직되었으나, 뒤에 복직하여 좌의정과 영의정을 지냈다.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전기의 문인·학자(1342~1398). 자는 종지(宗之). 호는 삼봉(三峯). 이색의 문인으로, 조선 개국 일등 공신이 되었으며 성리학을 지도 이념으로 내세워 불교를 배척하였다. 전략, 외교, 법제, 행정에 밝았으며 시와 문장에 뛰어나 ≪고려사≫ 37권을 개수하고, , 따위의 악장을 지었다. 저서에 ≪조선경국전≫, ≪경제문감≫과 문집 ≪삼봉집≫ 따위가 있다.
사전 뜻고려 말기의 충신·유학자(1337~1392). 초명은 몽란(夢蘭)·몽룡(夢龍). 자는 달가(達可). 호는 포은(圃隱). 삼은의 한 사람으로, 오부 학당과 향교를 세워 후진을 가르치고, 유학을 진흥하여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 명나라를 배척하고 원나라와 가깝게 지내자는 정책에 반대하고, 끝까지 고려를 받들었다. 문집에 ≪포은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학자(1536~1623). 자는 덕원(德遠). 호는 내암(來庵). 임진왜란 때에 합천에서 의병을 모아 활약하여 영남 의병장의 호를 받았다. 대북(大北)의 영수(領袖)로 광해군 즉위 후에 영의정에 올랐다. 저서에 문집 ≪내암집≫이 있다.
사전 뜻구한말의 문신·의병장(1843~1907). 초명(初名)은 치우(致右). 자는 백온(伯溫). 호는 동암(東巖). 동학 농민 혁명 때 삼남 참오령(三南參伍領)으로서 황해도에 출정하였고,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의병을 일으켜 크게 적을 무찔렀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1553~1592). 자는 자고(子固). 호는 백운(白雲). 임진왜란 때에 부산진 첨절제사로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하였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1563~1625). 자는 시회(時晦). 호는 수몽(守夢). 황주 판관 때 왜군을 격퇴하였고, 이후 원자(元子)의 사부(師傅)가 되어 학제(學制)를 상정(詳定)하였다. 저서에 ≪수몽집≫, ≪근사록석의≫가 있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1543~1592). 자는 창진(昌辰). 녹도(鹿島) 만호로서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선봉장이 되어 옥포·당포·한산 등의 해전에서 큰 전과를 올리고, 부산포 해전에서 전사하였다.
사전 뜻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1298). 초명은 흥(興). 자는 헌지(獻之). 감찰대부, 첨의중찬 등을 지냈다. 전고(典故)에 밝고 문장에 능하여 많은 사명(辭命)을 지었으며, 저서에 ≪천추금경록(千秋金鏡錄)≫이 있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명신(?~1451). 자는 인중(仁仲). 대사헌이 되어 대강(臺綱)을 바로잡아 임금의 신임을 얻고, 함길도 관찰사·예조 판서·우참찬 등을 지냈으며, 뒤에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의학자(?~?). 정종의 명으로 ≪향약제생집성방(鄕藥濟生集成方)≫을 편찬하여 향약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성리학자(1563~1633). 자는 경임(景任). 호는 우복(愚伏)·일묵(一默). 유성룡의 문인으로, 성리학에 밝았으며 예론(禮論)에 뛰어나 김장생 등과 함께 예학파로 불리었다. 저서에 ≪우복집(愚伏集)≫, ≪사문록(思問錄)≫, ≪상례참고(喪禮參考)≫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학자·화가(1620~1678). 자는 선숙(善叔). 호는 육오당(六吾堂). 송시열의 문인으로, 예론(禮論)에 밝았다. 서화에 뛰어났으며, 특히 인물·난초·대나무 따위를 잘 그렸다. , 를 편찬하였으며, 저서에 ≪육오당일기≫가 있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서예가(1813~1883). 자는 경용(景容). 호는 학파(鶴坡). 일찍부터 서예를 익혀 왕희지와 조맹부의 모든 필법을 체득하였으며, 특히 조맹부의 서체를 잘 썼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1562~1622). 초명은 무수(茂壽). 자는 경운(景雲). 호는 매헌(梅軒). 곤양 정씨의 시조로, 임진왜란 때에 별장(別將)이 되어서 왜군을 격파하여 통정대부에 오르고, 정유재란 때에 큰 공을 세워 뒤에 삼도(三道) 수군통제사가 되었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433~1489). 자는 국형(國馨). 호는 허백당(虛白堂).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였으며, 성리학에 밝았고 서예에도 뛰어났으며, ≪세조실록≫과 ≪예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사전 뜻중국 북위의 서예가(?~516). 자는 희백(僖伯). 호는 중악선생(中岳先生). 남조풍(南朝風)의 둥근 자체(字體)의 해서(楷書)를 많이 썼다. 작품에 가 있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학자(1618~1667). 자는 봉휘(鳳輝). 호는 무첨(無忝). 대군사부, 자의(諮議)를 지냈으며, 저서에 ≪소대명신행적(昭代名臣行蹟)≫, ≪소대수어(昭代粹語)≫가 있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실학자(1744~1808). 호는 현동(玄同). 정제두(鄭齊斗)의 양명학을 연구하고, 지동설을 지지하였다. 특히 언어학 분야에서 한글을 분석하여 우리 문자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저서에 ≪주영편≫, ≪현동실유고(玄同室遺稿)≫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현종 때의 문신·학자(1597~1673). 자는 군평(君平). 호는 동명(東溟). 이항복의 문인이며, 병자호란 때에 ‘어적십난(禦敵十難)’을 상소하였다. 저서에 ≪동명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문신(1581~?). 자는 정숙(丁叔). 호는 호정(壺亭). 중국 명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홍이포(紅夷砲), 천리경, 자명종 따위의 기기와 마테오 리치의 ≪천문서≫, ≪직방외기≫ 따위의 서적과 화약의 제조법을 들여왔다.
사전 뜻학자(1858~1936). 자는 대경(大卿). 호는 무정(茂亭). 정인보의 아버지로 경학원 대제학 등을 지내었다. 유교의 진흥에 노력하였으며, 명륜 전문 학원을 설립하여 초대 총재를 지내었다. 유고집에 ≪무정전고(茂亭全稿)≫가 있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의병장(1565~1624). 자는 자허(子虛). 호는 농포(農圃). 시호는 충의(忠毅).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국경인(鞠景仁) 등의 반란을 평정하였다. 저서에 ≪농포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456~1512). 자는 기수(耆叟). 호는 우재(愚齋). 중종반정 때 공을 세워 우찬성으로 해평 부원군(海平府院君)에 봉하여졌다. 저서에 ≪한중계치(閑中啓齒)≫가 있다.
사전 뜻조선 정조 때의 문신(1745~1800). 자는 회숙(會叔). 삼남(三南)의 약재 진상을 반으로 줄이고, 미곡 운반과 조세의 수납 사무를 통일하는 등 백성의 부담을 덜어 주었으며, 문물 개혁에 크게 공헌하였다. 저서에 ≪태학지경시(太學志慶詩)≫가 있다.
사전 뜻국문학자(1922~1982). 호는 백영(白影). 서울 대학교 교수를 지내면서 고전 문학의 여러 분야를 두루 연구하였으며, 특히 판소리 연구에 업적을 쌓았다. 저서에 ≪국문학 산고(國文學散藁)≫, ≪시조 문학 사전≫ 따위가 있다.
사전 뜻학자(1863~1945). 자는 관경(寬卿). 호는 규원(葵園). 시문에 능하고 행서와 초서에 뛰어났으며, 맏형인 만조(萬朝)와 함께 형제 문장가로 이름이 높았다. 국권이 강탈된 후 중추원의 청탁으로 ≪조선사≫ 편찬에 참여하였다.
사전 뜻구한말의 개화파 문신(1849~1896). 자는 자화(子華). 호는 남고(南皐). 청나라와의 외교에 활약하고 김홍집의 삼 차 내각에 입각하여 개화 정책에 힘썼으나, 고종의 아관 파천 때에 난민에게 피살되었다.
사전 뜻조선 선조·인조 때의 무신·의병장(1572~1645). 자는 상수(祥叟). 임진왜란 때 선전관(宣傳官)으로 왕을 호종(扈從)하였고, 정묘호란 때는 의병장이 되어 포로로 잡혀 있던 백성 수천 명을 구출하였다.
사전 뜻고려 말기의 문신(1318~1379). 공민왕 때에 일성군에 봉하여지고, 최영의 제거를 꾀하는 신돈에 반대하다 파직되었으나 복직되었다. 우왕 때에 오천군(烏川君)으로 봉하여지고 공신이 되었다.
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문신(1491~1570). 자는 운경(雲卿). 호는 호음(湖陰). 시문에 뛰어나고 음률에도 밝았으며, 중국 명나라와의 문화 교류에 힘썼다. 저서에 ≪호음잡고≫가 있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지리학자(1678~1752). 자는 여일(汝逸). 호는 농포자(農圃子). 실학파 지리학자의 대표적 인물로, 백리척(百里尺)의 축척법을 사용하여 를 제작하였다. 저서에 ≪농포문답(農圃問答)≫, ≪인자비감(人子備鑑)≫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성종 때의 문신(?~1504). 자는 이신(而信). 직제학을 지냈다. 성종이 죽자 홀로 3년간 복(服)을 입었다.
사전 뜻고려 공민왕 때의 무신(?~1362). 홍건적의 난 때 왕을 모시고 피난하였으며, 또 총병관(摠兵官)으로서 압록강 변에서 홍건적을 물리쳐 공을 세웠으나, 이를 시기하던 안우(安祐)에게 살해되었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화가(1743~1831). 자는 군방(君芳). 호는 지우재(之又齋). 산수화를 잘 그렸다. 작품에 ,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 호는 월호(月湖).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공을 세웠으며, 뒤에 좌승지·병조 참의·형조 참의를 지냈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484~1548). 자는 이령(耳齡). 호는 성재(省齋). 소윤(小尹)으로서 윤원형 등과 함께 을사사화를 일으켜 윤임을 비롯한 대윤(大尹)을 제거하는 데 앞장섰다. 임백령, 정언각과 함께 을사삼간(乙巳三奸)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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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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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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