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오얏 리
6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木
- 총획수
- 7획
- 육서
- 회의
모든 훈과 음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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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장씨(張氏)의 셋째 아들과 이씨(李氏)의 넷째 아들이라는 뜻으로, 이름이나 신분이 특별하지 아니한 평범한 사람들을 이르는 말.
사전 뜻예전에, 부대가 훈련이나 전쟁을 수행하기 위하여 병영 밖에서 머물러 지내기 위하여 준비하였던 모든 군수품.
사전 뜻자두나무 밑에서는 갓을 바루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두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 쓰면 도둑으로 오인되기 쉬우니 남에게 의심 살 만한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말. ≪문선(文選)≫의 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 뜻조선 성종 때, 거문고의 명수 이마지가 지은 거문고 곡조의 하나. 한두 곡조밖에 전하지 않는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소설. 평양 기생 추월에게 빠져 가산을 탕진한 이춘풍이 평안 감사의 비장으로 변장한 그의 아내에게 골탕을 먹는 내용으로, 당시 양반들의 위선적인 생활과 정치의 부패상을 폭로, 풍자한 작품이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사전 뜻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지은 판소리 단가(短歌). 복숭아꽃, 자두꽃 피는 봄 경치를 읊은 것으로, 뒤에 국창(國唱)이 된 제자 채선(彩仙)을 위하여 지었다고 한다.
사전 뜻사사로이 가지고 가는 물품.
사전 뜻1952년 1월 18일, 당시의 대통령 이승만이 발표한 ‘해양 주권 선언’에 의하여 한반도 주변의 수역에 설정한 해역선(海域線). 해안에서 평균 60마일에 달하며 이 수역에 포함된 광물과 수산 자원을 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1965년 6월에 한일 조약에 의하여 철폐되었다.
사전 뜻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의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4월에 잎이 나기 전에 흰 꽃이 두세 개씩 모여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이다. 과실나무로 재배하며 열매는 식용한다.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송곡리 냉산(冷山)에 있는 절. 신라 때 고구려의 아도 화상(阿道和尙)이 세웠다고 하며, 보물 오층 석탑과 다라니 경판이 남아 있다.
사전 뜻영친왕의 비(1901~1989). 일본인으로 1920년 영친왕과 결혼하여, 1962년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이듬해 영친왕과 함께 일본으로부터 귀국했다. 신체 장애자 재활 협회 부회장과 명휘원(明暉園) 총재 등을 역임하며, 사회사업에 진력했다. 저서에 ≪지나온 세월≫, ≪세월이여 왕조(王朝)여≫ 따위가 있다.
사전 뜻갈매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5미터이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톱니가 있으며, 5월에 연한 황록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에 한두 송이씩 핀다. 열매는 약용하고 나무껍질은 염료로 쓴다. 골짜기나 개울가에서 자라는데 경북, 충남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조선 효종 때의 문인(1614~1662). 자는 자강(子強). 호는 규창(葵窓). 선조의 손자이며 인성군(仁城君) 공(珙)의 아들이다. 시·서·화에 뛰어나 삼절(三絕)이라 일컬었다. 저서로 ≪규창집≫이 있다.
사전 뜻중국 전한의 무장(?~B.C.74). 자는 소경(少卿). 무제 때 흉노와 싸우다가 항복한 뒤에 흉노의 선우(單于)의 딸을 아내로 맞아 우교왕(右校王)으로 봉해졌다. 선우의 고문으로 활약하다 병사하였다.
사전 뜻조선 성종 때의 대신(1438~1498). 자는 방옹(放翁). 호는 청파(靑坡). 1464년 문과에 급제하여 경상도 관찰사·대사헌 등을 지냈으며, 사서(史書)에 밝았다. 저서로 ≪청파극담≫이 있다.
사전 뜻외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자두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의심받기 쉬운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음을 이르는 말.
사전 뜻대한 제국 때의 대신·친일파(1865~1919). 광무 1년(1897)에 친위 연대 제3대대장으로 장윤선(張允善) 등과 정부 전복을 모의하다 발각되어 제주도에 귀양 갔다. 이듬해 풀려나서 한성부 판윤 등 요직을 거쳐 광무 9년(1905)에 군부대신으로 있으면서 을사조약의 체결에 찬성하여 오적신(五賊臣)의 하나로 지탄을 받았다.
사전 뜻조선 말기의 문신(1848~1909). 자는 성일(聖一). 호는 심재(心齋). 동학 농민 혁명이 일어나자 전라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전봉준을 생포하였다. 군부대신과 학부대신을 지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72~1935). 호는 성재(誠齋). 대한 제국 육군 참령(參領)을 지냈다. 신민회 조직에 참여하였으며, 1919년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 국무총리에 취임하였으나, 이 무렵 공산당으로 전향하여 소련으로부터 받은 독립운동 자금을 고려 공산당 조직 기금으로 유용하여 사임했다.
사전 뜻소설가(1908~1960). 본명은 용구(龍九). 농민 문학의 선구자로, 구인회에 가입하여 활약하였다. 저서에 ≪소설 작법≫, 작품에 , , 따위가 있다.
사전 뜻고려 말기의 학자(1347~1392). 자는 자안(子安). 호는 도은(陶隱). 삼은의 한 사람으로, 공민왕 때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 제학을 거쳐 동지춘추관사를 지냈으나, 만년에는 친원파와 친명파의 모함을 받아 여러 차례 옥사(獄事)를 겪었다. 정몽주와 함께 ≪고려실록(高麗實錄)≫을 편찬하였다. 저서에 ≪도은집≫이 있다.
사전 뜻소설가·언론인(1895~1935). 호는 성해(星海). ≪동아일보≫ 학예부장과 ≪매일신보≫ 편집국장을 지냈다. 카프(KAPF) 발기인을 맡았으며 신경향파의 작가로 창작 활동에 힘써 많은 단편을 썼다. 작품에 , , 이 있다.
사전 뜻고려 명종 때의 학자(1152~1220). 초명은 득옥(得玉). 자는 미수(眉叟). 호는 와도헌(臥陶軒). 강좌칠현의 한 사람으로, 우간의대부를 지냈으며 초서와 예서에 능하였다. 작품에 시집 ≪은대집(銀臺集)≫, ≪쌍명재집≫, 수필집 ≪파한집≫이 있다.
사전 뜻고려 말기의 학자(1298~1351). 자는 중보(仲父). 호는 가정(稼亭). 충숙왕 복위 2년(1333)에 원나라 제과(制科)에 급제한 후, 원제(元帝)에게 건의하여 고려에서의 처녀 징발을 중지시켰다. 충렬·충선·충숙왕의 실록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죽부인을 의인화한 가전체 작품 이 ≪동문선≫에 전한다. 저서에 ≪가정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한시의 대가(1539~1612). 자는 익지(益之). 호는 손곡(蓀谷)·서담(西潭)·동리(東里). 최경창·백광훈과 함께 당시(唐詩)에 능하여 ‘삼당01’(三唐)이라 불렸다.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전기의 문신(?~1409). 자는 돈부(敦夫). 조선 개국 후 도체찰사가 되어 이키섬(壹岐島)과 쓰시마섬(對馬島)의 왜구를 토벌하고, 제일 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을 도와 공을 세우고, 태종 9년(1409) 민무구(閔無咎)의 옥사에 연루되어 유배된 후 사형당하였다.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무신(1677~1735). 자는 원백(遠伯). 1705년 무과에 급제하였으며, 공조 판서, 병조 판서 따위를 지냈다. 무술에 뛰어났고, 기계 제조의 방법과 도창 기예(刀槍技藝)에 정통하였다. 저서에 ≪관서절요(關西節要)≫가 있다.
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유학자(1499~1576). 자는 항지(恒之). 호는 일재(一齋). 박영(朴英)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이기 일원론을 발전시켜 성리학의 대가로 꼽혔다. 저서에 ≪일재집≫이 있다.
사전 뜻고려 고종 때의 문신(?~1224). 자는 거화(去華). 안변 판관(判官)으로 사재를 털어 민부(民賦)를 대신하는 등 선정을 베풀었다. 고종 6년(1219)에 의주의 한순(韓恂)이 반란을 일으키자 선무사가 되었다. 문학계의 중진으로, 특히 변려문에 뛰어났다.
사전 뜻극작가(1908~1968). 본명은 흥근(興根). 호는 온재(溫齋). 극예술 연구회에 참가하고, 극단 신협(新協)과 극협(劇協) 따위에서 활약하였다. 1935년에 으로 극작에 입문하였으며, , 따위의 작품을 남겼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9~1609). 자는 여수(汝受). 호는 아계(鵝溪)·종남수옹(終南睡翁). 1561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영의정에 올랐으며, 문장과 서화에 능했는데, 특히 대자(大字)와 산수화에 뛰어났다. 문집에 ≪아계집≫이 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96~1933). 호는 우문(又文). 상하이(上海)의 독립신문사에 있으면서 병인 의용대(丙寅義勇隊)에 가입하여 상하이의 일본 영사관에 폭탄을 던진 혐의로 복역하던 중에 사망하였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69~1938). 자는 좌현(佐顯). 호는 고광(古狂)·고광자(古狂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참모장이 되어 홍주, 남포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나 패전하여 황주로 유배되었다가 풀려났다. 뒤에 신흥 무관 학교 교장과 상하이(上海) 임시 정부 참모부 차장을 지냈다.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가인(歌人)(?~?). 자는 자원(子元). 삼국 시대부터 전하여 오던 가곡류의 창사(唱詞)를 처음으로 시조의 형식으로 불렀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발명가(?~?). 군기시에 소속된 화포장으로서 임진왜란 때에 오늘날의 박격포와 비슷한 비격진천뢰라는 화포를 만들어 수군 함포에 이용하여 많은 적선을 쳐부수는 데 공헌하였다.
뜻과 모양으로 비교하는 한자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6구果珍李柰菜重芥薑
과진이내 채중개강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구절 속 한자와 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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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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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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