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나물 채

3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2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菜 (나물 채)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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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채3급Ⅱ
菜 (나물 채)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335개 단어 · 단어 앞 74 / 단어 뒤 23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335)
[채ː]()

사전 뜻채소나 과류(瓜類) 따위를 재료로 간과 양념을 쳐서 만든 반찬.

사전 예문“국에는 고기를 넣고 채와 부침에는 굴과 오징어를 넣었다.”
단어 구성 한자
채소[채ː소](蔬)

사전 뜻밭에서 기르는 농작물. 주로 그 잎이나 줄기, 열매 따위를 식용한다. 보리나 밀 따위의 곡류는 제외한다.

사전 예문“무공해 채소.”
채마[채ː마](麻)

사전 뜻먹을거리나 입을 거리로 심어서 가꾸는 식물.

사전 예문“채마 재배.”
채식[채ː식](食)

사전 뜻고기류를 피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따위의 식물성 음식만 먹음.

사전 예문“채식 습관.”
잡채(雜)

사전 뜻여러 가지 채소와 고기붙이를 잘게 썰어 볶은 것에 삶은 당면을 넣고 버무린 음식.

사전 예문“잡채 한 접시.”
야채[야ː채](野)

사전 뜻들에서 자라나는 나물.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산채(山)

사전 뜻산에서 나는 나물.

사전 예문“산채를 넣어 비빈 밥.”
채소밭[채ː소받](蔬)

사전 뜻채소를 심어 가꾸는 밭.

사전 예문“채소밭을 가꾸다.”
생채(生)

사전 뜻익히지 아니하고 날로 무친 나물.

사전 예문“익히지 말고 생채를 해서 먹자.”
채독[채ː독](毒)

사전 뜻채소 따위에 섞여 있는, 채독증을 일으키는 독기.

사전 예문“채독이 오르다.”
채유[채ː유](油)

사전 뜻채소의 씨로 짠 기름.

사전 예문“이분께는 동물유보다 채유가 좋습니다.”
화채(花)

사전 뜻꿀이나 설탕을 탄 물이나 오미잣국에 과일을 썰어 넣거나 먹을 수 있는 꽃을 뜯어 넣고 잣을 띄운 음료.

사전 예문“여름에는 수박으로 시원한 화채를 만들어 먹곤 하였다.”
채원[채ː원](園)

사전 뜻전문적으로 채소를 심어 가꾸는 규모가 큰 밭.

사전 예문“그는 서울 근교에서 채원을 한다.”
건채(乾)

사전 뜻말린 채소나 나물.

사전 예문“정월 대보름날 쓰려고 건채를 장만했다.”
냉채[냉ː채](冷)

사전 뜻차게 만들어 먹는 채. 주로 전복, 해삼, 닭고기 따위에 오이, 동아, 배추 따위의 채소를 잘게 썰어 섞고 얼음을 넣어 만든다.

사전 예문“날이 너무 더워서 냉채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해채[해ː채](海)

사전 뜻갈조류 미역과의 한해살이 바닷말. 잎은 넓고 편평하며, 날개 모양으로 벌어져 있고, 아랫부분은 기둥 모양의 자루로 되어 바위에 붙어 있다. 빛깔은 검은 갈색 또는 누런 갈색이고 길이는 1~2미터, 폭은 60cm 정도이다. 대체로 가을에서 겨울 동안 자라고 늦봄이나 첫여름에 홀씨로 번식한다. 예로부터 식용으로 널리 이용하였으며 아이오딘, 칼슘의 함유량이 많아 발육이 왕성한 어린이와 산부(産婦)의 영양에 매우 좋다. 간조선 이하의 바위에 떼 지어 붙어 사는데 한국의 남해안, 북해도, 중국 동부 해안 등에서 많이 난다.

사전 예문“해의 천 톳에 해채 3천 꼭지하고 파래가 얼마라고 하더냐?”
향채(香)

사전 뜻향기로운 나물.

사전 예문“담담한 향채와 진기한 과일이 번화하지 않게 벌여졌다.”
어채(魚)

사전 뜻음식의 하나. 생선과 익힌 쇠허파, 곤자소니, 해삼, 전복 따위를 잘게 썰어 실파, 감국 잎, 표고, 석이 따위와 함께 섞어 녹말에 무친 다음 끓는 물에 데쳐서 깻국에 넣어 먹는다.

채근[채ː근](根)

사전 뜻먹을 수 있는 채소의 뿌리.

채육[채ː육](肉)

사전 뜻채소류와 육류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예문“채류와 육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채육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채장[채ː장](腸)

사전 뜻늘 채식을 하는 습관에 길든 위와 창자.

사전 예문“푸성귀만 알던 채장에 고기가 한꺼번에 들어가니 탈이 났다.”
채종[채ː종](種)

사전 뜻채소의 씨앗.

사전 예문“종묘상에서 채종을 구하다.”
과채[과ː채](果)

사전 뜻과일과 채소를 아울러 이르는 말.

채식가[채ː식까](食家)

사전 뜻고기류를 피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따위의 식물성 음식만을 즐겨 먹는 사람.

사전 예문“채식이 몸에 좋다는 소문 탓인지 채식가가 늘고 있다.”
소채(蔬)

사전 뜻심어 가꾸는 온갖 푸성귀와 나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예문“이주자들에게는 논농사보다 소채나 맥곡류의 밭농사를 권장하고….”
첨채(添)

사전 뜻채소를 곁들임.

채전[채ː전](田)

사전 뜻채소를 심어 가꾸는 밭.

사전 예문“채전 관리.”
채과[채ː과](果)

사전 뜻채소와 과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채농[채ː농](農)

사전 뜻채소를 가꾸는 농사.

채류[채ː류](類)

사전 뜻채소나 나물 따위의 부류.

염채(鹽)

사전 뜻소금과 채소를 아울러 이르는 말.

청채(靑)

사전 뜻통배추의 푸르고 연한 잎을 데쳐 내서 간장, 초, 겨자를 치고 무쳐 만든 나물 반찬.

식채(食)

사전 뜻반찬으로 먹는 나물.

진채(珍)

사전 뜻진귀하고 맛이 좋은 채소.

탕채[탕ː채](湯)

사전 뜻중국요리의 야채수프.

황채(黃)

사전 뜻늙은 오이를 잘게 썰어서 양념하여 무친 나물.

조채(調)

사전 뜻나물을 조리함. 또는 조리하여 가공한 나물.

잎채소[입채소](蔬)

사전 뜻주로 잎을 먹는 채소. 배추, 시금치, 상추, 깻잎 따위가 있다.

채소밥[채ː소밥](蔬)

사전 뜻나물을 쌀에 넣고 섞어서 지은 밥.

채색[채ː색](色)

사전 뜻푸성귀의 빛깔.

사전 예문“밥상이 온통 채색 일색이다.”
채독증[채ː독쯩](毒症)

사전 뜻구충에 감염되었을 때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 목구멍이 가렵고 기침을 하며 얼굴이 누렇게 붓고 오심(惡心), 구토, 설사 따위를 하게 된다.

사전 예문“채독증 증세.”
채마전[채ː마전](麻田)

사전 뜻채마를 심어 가꾸는 밭.

사전 예문“채마전을 가꾸다.”
채반[채ː반](飯)

사전 뜻무 따위의 채소를 섞은 밥이라는 뜻으로, 변변하지 못한 음식을 이르는 말.

사전 예문“비록 채반이기는 하나 시장기라도 면하시지요.”
채화[채ː화](花)

사전 뜻채소의 꽃.

사전 예문“봄이 한창이어서 채소밭에도 온갖 채화가 만발했다.”
청각채(靑角)

사전 뜻녹조류 청각과의 해조. 높이는 15~40cm이며, 식물체는 짙은 녹색을 띠고 세포성 격막이 없어 원형질이 모두 연결된 비세포성 다핵체를 이루고 있다. 김장 때 김치의 고명으로 쓰기도 하고 그냥 무쳐 먹기도 한다. 파도의 영향을 적게 받는 깊은 바다에서 자라는데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건야채[건냐채](乾野)

사전 뜻말린 야채.

사전 예문“건야채는 부피가 작아 보관이 간편하다.”
계란채(鷄卵)

사전 뜻넓적하게 부친 지단을 돌돌 말아서 가늘게 썰어 고명으로 쓰는 채.

과채류[과ː채류](果類)

사전 뜻열매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가지, 수박, 오이, 참외, 토마토, 호박 따위가 있다.

사전 예문“출하량 증가로 과채류 가격이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석채(釋)

사전 뜻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

숙채(熟)

사전 뜻익혀서 무친 나물.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6구

果珍李柰重芥薑

과진이내 채중개강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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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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