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깊을 준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7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濬 (깊을 준)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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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을 준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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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15)

표준 사전 15개 단어 · 단어 앞 9 / 단어 뒤 6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준천(川)

사전 뜻물이 잘 흐르도록 개천 바닥을 깊이 파서 쳐냄.

준담(潭)

사전 뜻깊은 못.

준원[주눤](源)

사전 뜻깊은 근원.

준철(哲)

사전 뜻뛰어나게 지혜가 깊음. 또는 그런 사람.

준지(池)

사전 뜻깊은 못이라는 뜻으로, ‘바다’를 이르는 말 (바다: 지구 위에서 육지를 제외한 부분으로 짠물이 괴어 하나로 이어진 넓고 큰 부분. 지구 표면적의 약 70.8%를 차지하는데, 이는 육지 면적의 2.43배이다).

임준[임ː준](任)

사전 뜻조선 현종 때의 문신·수학가(?~?). 자는 백심(伯深). 공조 좌랑(佐郞), 영주 군수를 지냈으며 구장술(九章術)에 뛰어났다. 저서에 ≪신편산학계몽주해(新編算學啓蒙注解)≫가 있다.

단어·예문 9개 더 보기
준천하다(川)

사전 뜻물이 잘 흐르도록 개천 바닥을 깊이 파서 쳐내다.

준철하다(哲)

사전 뜻뛰어나게 지혜가 깊다.

박영준[바경준](朴榮)

사전 뜻소설가(1911~1976). 호는 만우(晩牛)·서령(西嶺). 1934년에 단편 으로 등단하였으며 농촌을 소재로 한 소설을 많이 썼다. 작품집에 ≪목화씨 뿌릴 때≫, ≪그늘진 꽃밭≫, ≪방관자≫ 따위가 있다.

백낙준[뱅낙쭌](白樂)

사전 뜻교육가·종교가·정치가(1895~1985). 호는 용재(庸齎). 연희 대학 총장, 와이엠시에이(YMCA) 재단 이사장, 대한 교육 연합회 회장, 문교부 장관, 참의원 의장, 학술원 원로 회원을 지냈다. 저서에 ≪한국 교육과 민족 현실≫, ≪한국 개신교사≫ 따위가 있다.

신경준(申景)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문신·실학자(1712~1781). 자는 순민(舜民). 호는 여암(旅菴). 동국여지도(東國輿地圖)를 완성하여 조선 팔도의 산천 도리(道里)를 밝혔으며, ≪훈민정음운해≫를 저술하여 한글의 과학적 연구·발전에 공헌하였다.

임원준[이ː뭔준](任元)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의학자(1423~1500). 자는 자심(子深). 호는 사우당(四友堂). 경사(經史)에 밝고 문장이 뛰어났으며, 특히 의학에 정통하였다. 저서에 ≪창진집(瘡疹集)≫이 있다.

유길준[유길쭌](兪吉)

사전 뜻개화 운동가(1856~1914). 자는 성무(聖武). 호는 구당(矩堂). 일본을 거쳐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김홍집 내각의 내무대신이 되었다가 아관파천 후 일본에 망명, 다시 귀국하여 교육과 계몽 운동에 헌신하였다. 저서로 ≪서유견문≫, ≪대한문전≫ 따위가 있다.

준원전[주눤전](源殿)

사전 뜻함경남도 영흥군 순녕면에 있던 전각(殿閣). 조선 왕조가 일어남을 기념하여 세운 것으로, 조선 태조 5년(1396)에 건립되었다.

준천사(川司)

사전 뜻조선 시대에, 서울 안의 개천을 치는 일과 사산(四山)을 지키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영조 36년(1760)에 두어서 고종 19년(1882)에 한성부에 합쳤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7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7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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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7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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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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