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성(姓) 박
6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木
- 총획수
- 6획
- 육서
-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65개 단어 · 단어 앞 123 / 단어 뒤 3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검소하고 소박함.
사전 뜻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수수한 아름다움.
사전 뜻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수수한 품성.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전 뜻조선 후기 국문본 여성 영웅 소설. 박색(薄色)인 박씨 부인이 뛰어난 학식과 재주로 남편 이시백을 평안 감사가 되게 한 후, 자신도 허물을 벗고 미인이 되어 외적을 물리친다는 줄거리이다. 병자호란의 치욕을 소설을 통하여 씻고자 하는 작가 의식이 잘 드러난 역사 소설로 평가받는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한글 소설. 일종의 역사 전기 소설로, 조선 영조 때 어사 박문수가 왕의 명을 받아 무주 구천동에 가서 부사(府使) 천운서(千云西)의 횡포를 징계하고 유안거(兪安居)의 분을 풀어 주었다는 내용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사전 뜻조선 태종 때의 문신(?~1418). 전라도 관찰사로 있을 때에 김제의 벽골제(碧骨堤)를 수축하여 지금도 그에 대한 송덕비가 남아 있다.
사전 뜻조선 중종 때의 무신(1471~1540). 자는 자실(子實). 호는 송당(松堂). 동부승지, 김해 부사 따위를 지냈다. 의술에 정통하여 ≪경험방(經驗方)≫, ≪활인신방(活人新方)≫ 따위를 저술하였다.
사전 뜻거짓이나 꾸밈이 없이 순수하며 인정이 두터운 성질.
사전 뜻독립운동가(1880~1943). 본명은 의연(義然). 일명 해사(海史). 1911년 만주로 망명하여 부민단, 농민 동맹 따위를 설립하고, 통의부의 통화총관(通化摠管)으로 활동하는 등 항일 투쟁을 하다가 체포되었으나 탈주하였다. 1923년에 하얼빈 근교에 농장을 만들고, 취원 학교(聚源學校)를 세웠다.
사전 뜻조선 중종 때의 문신(1474~1530). 자는 창세(昌世). 호는 눌재(訥齋). 연산군 7년(1501)에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중종의 폐비 신씨(愼氏)의 복위를 상소하다가 삭탈관직을 당하였으나, 학행이 뛰어나 이조 판서로 추증(追贈)을 받았다. 저서에 ≪눌재집≫이 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902~1974). 1919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천황 암살을 모의하다가 1923년 거사 직전에 발각되어 1926년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8·15 광복으로 석방되었다. 1948년에 귀국하였으나 6·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사전 뜻연출가·극작가(1905~1974). 호는 우석(愚石). 극단 토월회(土月會)와 산유화회(山有花會), 화조회에서 연출 활동을 계속하였다. 작품에 , 따위가 있다.
사전 뜻인정이 많고 두터우며 성품이 꾸민 데가 없이 수수하다.
사전 뜻천도교 제4대 교주(1855~1940). 자는 도일(道一). 호는 춘암(春菴). 동학에 들어가 동학 농민 혁명 때에 교도를 이끌고 예산, 홍주 등지에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동학의 도통(道統)을 이어 제4대 교주가 되었다. 3·1 운동 때는 손병희를 도와 48인 중의 한 사람으로 활동하였다.
사전 뜻시인(1916~1978). 본명은 영종(泳鍾). 1939년에 ≪문장(文章)≫을 통하여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1946년에 조지훈, 박두진과 함께 ≪청록집≫을 발간하여 청록파로 불리었다. 초기에는 자연 친화적인 주제를 다루었으나 점차 사념적인 경향으로 바뀌었다. 시집에 ≪산도화(山桃花)≫, ≪청담(晴曇)≫, ≪경상도의 가랑잎≫, ≪무순(無順)≫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학자(1629~1703). 자는 계긍(季肯). 호는 서계(西溪)·잠수(潛叟)·서계초수(西溪樵叟). 1660년 문과에 장원, 수찬(修撰) 등을 거쳐 이조·형조의 판서를 지냈다. 실학자로서 박물학의 학풍을 이룩하였으며, ≪사변록(思辨錄)≫을 지어 종래의 경설(經說)을 개작하여 물의를 일으키고, 숙종 29년(1703)에는 ≪사서집주(四書集註)≫가 주자의 학설을 비방하였다 하여 관직에서 추방되었다.
사전 뜻영문학자·교육자(1902~1983). 호는 취하(醉霞). 휘문 중학교 교장, 연세대 교수, 한국 외국어 대학 대학원장·학장을 역임하였고 1952년에는 사회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저서에 ≪학습 영문법≫이 있다.
사전 뜻조선 현종 때의 문신(1599~1671). 자는 학로(學魯). 정묘호란 때에 주전론(主戰論)을 주장하였고, 인조 24년(1646) 민회빈(愍懷嬪) 강씨(姜氏)의 옥사에 관련되어 파직되었다가 현종 때에 다시 승정원 승지(承旨)가 되었다.
사전 뜻소설가(1913~1966). 호는 서운(曙雲). 1938년 ≪매일신보≫에 장편 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주로 낭만주의적 색채가 짙은 통속 소설을 썼으며, 작품에 ·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무신(?~1636). 후금이 조선을 괴롭히자 사신으로 여러 차례 후금에 왕래하며 회유에 힘썼다. 병자호란 때에는 청나라와 휴전 교섭을 벌이다가 청나라 장수에게 피살되었다.
사전 뜻판소리 명창(1906~1979). 송만갑, 정정렬에게 판소리를 배웠고, 판소리 예능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사전 뜻3·1 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1885~1941). 호는 근곡(槿谷). ≪기독신보≫를 통하여 민족 사상을 고취하였으며, ‘신간회’를 조직하여 활동하다가 하와이로 망명하였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6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