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성(姓) 박

6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6획
육서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朴 (성(姓) 박) - 6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성(姓) 박6급
朴 (성(姓) 박) - 6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65개 단어 · 단어 앞 123 / 단어 뒤 3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65)
검박[검ː박](儉)

사전 뜻검소하고 소박함.

사전 예문“없는 살림에 치르는 혼사였지만 조금도 궁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그 검박이 지엄하여 품격을 어려워하게 하였다.”
박도[박또](刀)

사전 뜻주로 들고 다니는, 장식도 없고 칼집도 없는 칼.

박둔[박뚠](鈍)

사전 뜻단단하지 못한 그릇.

소박미[소방미](素美)

사전 뜻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수수한 아름다움.

사전 예문“조선의 백자에는 고려의 청자와는 다른 수수하고 서민적인 소박미가 깃들어 있었다.”
소박성[소박썽](素性)

사전 뜻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수수한 품성.

사전 예문“터너는 떠들썩한 소문과는 달리 경민에겐 퍽 소박하고 단순해 보이는 사나이였다. 그러나 그는 이런 소박성이 첩보 활동에는 오히려 훌륭한 위장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소박히[소바키](素)

사전 뜻꾸밈이나 거짓이 없고 수수하게.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후박[후ː박](厚)

사전 뜻후박나무의 껍질. 위한(胃寒), 곽란(霍亂), 구토, 설사 따위의 치료에 약으로 쓴다.

돈박(敦)

사전 뜻인정이 많고 두터우며 성품이 꾸민 데가 없이 수수함.

박씨전(氏傳)

사전 뜻조선 후기 국문본 여성 영웅 소설. 박색(薄色)인 박씨 부인이 뛰어난 학식과 재주로 남편 이시백을 평안 감사가 되게 한 후, 자신도 허물을 벗고 미인이 되어 외적을 물리친다는 줄거리이다. 병자호란의 치욕을 소설을 통하여 씻고자 하는 작가 의식이 잘 드러난 역사 소설로 평가받는다.

박문수전[방문수전](文秀傳)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한글 소설. 일종의 역사 전기 소설로, 조선 영조 때 어사 박문수가 왕의 명을 받아 무주 구천동에 가서 부사(府使) 천운서(千云西)의 횡포를 징계하고 유안거(兪安居)의 분을 풀어 주었다는 내용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소박하다[소바카다](素)

사전 뜻꾸밈이나 거짓이 없고 수수하다.

사전 예문“소박한 옷차림.”
고박히[고ː바키](古)

사전 뜻예스럽고 질박하게.

고박하다[고ː바카다](古)

사전 뜻예스럽고 질박하다.

사전 예문“질그릇이 고박하다.”
질박하다[질바카다](質)

사전 뜻꾸민 데가 없이 수수하다.

사전 예문“뚝배기에는 세련되지는 않지만 질박한 아름다움이 있다.”
박습[박씁](習)

사전 뜻조선 태종 때의 문신(?~1418). 전라도 관찰사로 있을 때에 김제의 벽골제(碧骨堤)를 수축하여 지금도 그에 대한 송덕비가 남아 있다.

박영[바경](英)

사전 뜻조선 중종 때의 무신(1471~1540). 자는 자실(子實). 호는 송당(松堂). 동부승지, 김해 부사 따위를 지냈다. 의술에 정통하여 ≪경험방(經驗方)≫, ≪활인신방(活人新方)≫ 따위를 저술하였다.

박충하다(忠)

사전 뜻순박하고 충직하다.

사전 예문“이기주의가 팽배한 요즈음은 박충한 인물이 그리 많지 않다.”
간박히[간바키](簡)

사전 뜻간소하고 순박한 태도로.

검박히[검ː바키](儉)

사전 뜻검소하고 소박한 태도로.

둔박히[둔ː바키](鈍)

사전 뜻좀 어리석은 듯한 데가 있으나 순박하게.

질박히[질바키](質)

사전 뜻꾸민 데가 없이 수수하게.

검박하다[검ː바카다](儉)

사전 뜻검소하고 소박하다.

사전 예문“그 선비는 검박한 생활과 지극한 효성으로 마을에 칭찬이 자자하였다.”
후박하다[후ː바카다](厚)

사전 뜻인정이 두텁고 거짓이 없다.

사전 예문“후박한 인심.”
순박성[순박썽](淳性)

사전 뜻거짓이나 꾸밈이 없이 순수하며 인정이 두터운 성질.

사전 예문“나는 시골 아이들의 순박성이 마음에 든다.”
박야하다[바갸하다](野)

사전 뜻꾸밈없고 순박하다.

박건[박껀](建)

사전 뜻독립운동가(1880~1943). 본명은 의연(義然). 일명 해사(海史). 1911년 만주로 망명하여 부민단, 농민 동맹 따위를 설립하고, 통의부의 통화총관(通化摠管)으로 활동하는 등 항일 투쟁을 하다가 체포되었으나 탈주하였다. 1923년에 하얼빈 근교에 농장을 만들고, 취원 학교(聚源學校)를 세웠다.

박상[박쌍](祥)

사전 뜻조선 중종 때의 문신(1474~1530). 자는 창세(昌世). 호는 눌재(訥齋). 연산군 7년(1501)에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중종의 폐비 신씨(愼氏)의 복위를 상소하다가 삭탈관직을 당하였으나, 학행이 뛰어나 이조 판서로 추증(追贈)을 받았다. 저서에 ≪눌재집≫이 있다.

박열[바결](烈)

사전 뜻독립운동가(1902~1974). 1919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천황 암살을 모의하다가 1923년 거사 직전에 발각되어 1926년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8·15 광복으로 석방되었다. 1948년에 귀국하였으나 6·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박진[박찐](珍)

사전 뜻연출가·극작가(1905~1974). 호는 우석(愚石). 극단 토월회(土月會)와 산유화회(山有花會), 화조회에서 연출 활동을 계속하였다. 작품에 , 따위가 있다.

돈박하다[돈바카다](敦)

사전 뜻인정이 많고 두터우며 성품이 꾸민 데가 없이 수수하다.

사전 예문“친구는 성격이 돈박해서 모두가 좋아한다.”
박인호[바긴호](寅浩)

사전 뜻천도교 제4대 교주(1855~1940). 자는 도일(道一). 호는 춘암(春菴). 동학에 들어가 동학 농민 혁명 때에 교도를 이끌고 예산, 홍주 등지에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동학의 도통(道統)을 이어 제4대 교주가 되었다. 3·1 운동 때는 손병희를 도와 48인 중의 한 사람으로 활동하였다.

박연[바견](燕)

사전 뜻‘벨테브레이’의 우리나라 이름.

박소하다[박쏘하다](素)

사전 뜻꾸밈이나 거짓이 없고 수수하다.

박질하다[박찔하다](質)

사전 뜻꾸민 데가 없이 수수하다.

박후하다[바쿠하다](厚)

사전 뜻인품이 소박하고 후하다.

박초(硝)

사전 뜻초석(硝石)을 한 번 구워 만든 약재. 이뇨제로 쓴다.

박목월[방모궐](木月)

사전 뜻시인(1916~1978). 본명은 영종(泳鍾). 1939년에 ≪문장(文章)≫을 통하여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1946년에 조지훈, 박두진과 함께 ≪청록집≫을 발간하여 청록파로 불리었다. 초기에는 자연 친화적인 주제를 다루었으나 점차 사념적인 경향으로 바뀌었다. 시집에 ≪산도화(山桃花)≫, ≪청담(晴曇)≫, ≪경상도의 가랑잎≫, ≪무순(無順)≫ 따위가 있다.

박세당[박쎄당](世堂)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학자(1629~1703). 자는 계긍(季肯). 호는 서계(西溪)·잠수(潛叟)·서계초수(西溪樵叟). 1660년 문과에 장원, 수찬(修撰) 등을 거쳐 이조·형조의 판서를 지냈다. 실학자로서 박물학의 학풍을 이룩하였으며, ≪사변록(思辨錄)≫을 지어 종래의 경설(經說)을 개작하여 물의를 일으키고, 숙종 29년(1703)에는 ≪사서집주(四書集註)≫가 주자의 학설을 비방하였다 하여 관직에서 추방되었다.

박술음[박쑤름](術音)

사전 뜻영문학자·교육자(1902~1983). 호는 취하(醉霞). 휘문 중학교 교장, 연세대 교수, 한국 외국어 대학 대학원장·학장을 역임하였고 1952년에는 사회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저서에 ≪학습 영문법≫이 있다.

박일성[바길썽](日省)

사전 뜻조선 현종 때의 문신(1599~1671). 자는 학로(學魯). 정묘호란 때에 주전론(主戰論)을 주장하였고, 인조 24년(1646) 민회빈(愍懷嬪) 강씨(姜氏)의 옥사에 관련되어 파직되었다가 현종 때에 다시 승정원 승지(承旨)가 되었다.

잉박선[잉박썬](芿船)

사전 뜻너비가 넓은 배.

간박하다[간바카다](簡)

사전 뜻간소하고 순박하다.

둔박하다[둔ː바카다](鈍)

사전 뜻좀 어리석은 듯한 데가 있으나 순박하다.

박계주[박꼐주](啓周)

사전 뜻소설가(1913~1966). 호는 서운(曙雲). 1938년 ≪매일신보≫에 장편 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주로 낭만주의적 색채가 짙은 통속 소설을 썼으며, 작품에 · 따위가 있다.

박난영[방나녕](蘭英)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무신(?~1636). 후금이 조선을 괴롭히자 사신으로 여러 차례 후금에 왕래하며 회유에 힘썼다. 병자호란 때에는 청나라와 휴전 교섭을 벌이다가 청나라 장수에게 피살되었다.

박녹주[방녹쭈](綠珠)

사전 뜻판소리 명창(1906~1979). 송만갑, 정정렬에게 판소리를 배웠고, 판소리 예능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박달령[박딸령](達嶺)

사전 뜻충청북도 제천시 봉양면에 있는 고개. 높이는 504미터.

박대륜[박때륜](大輪)

사전 뜻승려(1884~1979). 법호는 법운(法雲). 태고종의 초대 종정을 지냈다.

박동완[박똥완](東完)

사전 뜻3·1 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1885~1941). 호는 근곡(槿谷). ≪기독신보≫를 통하여 민족 사상을 고취하였으며, ‘신간회’를 조직하여 활동하다가 하와이로 망명하였다.

박문수[방문수](文秀)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문신(1691~1756). 자는 성보(成甫). 호는 기은(耆隱). 훌륭한 어사로 알려졌으며, 후에 호조 판서로 있으면서 균역법을 만드는 데 힘썼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6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6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6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朴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