稗피[穀類] 패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禾
- 총획수
- 13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稗 (피[穀類] 패)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thumbs/U7A17_稗-400.webp)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16)
표준 사전 16개 단어 · 단어 앞 11 / 단어 뒤 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민간에 떠도는 짤막한 이야기. 역사적 사실이나 인물, 문물제도, 세태 풍속, 고을 이름 따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로 전설적·교훈적·세속적인 기이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전 뜻민간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소설.
사전 뜻추수하기 전, 피도 아직 패지 아니할 무렵에 농가의 식량 사정이 어려운 고비.
사전 뜻피로 지은 밥.
사전 뜻볏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가늘고 긴데 잎 면이 칼집 모양으로 줄기를 싸고 있다. 여름에 연한 녹색 또는 자갈색의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영과(潁果)를 맺는다. 열매는 식용하거나 사료로 쓴다. 아시아가 원산지로 밭이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패관이 소설과 같은 형식으로 꾸며서 쓴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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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문인 어숙권이 지은 패관 문학서. 우리나라의 정사(政事), 인물, 풍속, 일화(逸話), 시화(詩話), 민속, 문물제도 따위를 모아 해설을 붙인 것이다. ≪대동야승≫에 제4권까지 수록되어 있으며, ≪시화총림(詩話叢林)≫에는 시화에 관한 부분만 발췌·수록하고 있다. 6권.
사전 뜻고려 말기 1342년에 이제현이 지은 수필집. 역사책에 나오지 않은 이문(異聞)·기사(奇事)·인물평·경론·시문·서화 품평 따위를 수록하고, 자신의 시문 약간과 책 끝에 이색의 묘지명을 붙였다. 대부분이 시에 대한 논의로, 일종의 시 비평서라 할 수 있다. 조선 숙종 19년(1693)에 허경(許熲)이 간행하였다. 4권 1책.
사전 뜻민간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소설.
사전 뜻민간에서 수집한 이야기에 창의성과 윤색을 더한 산문 문학. 뒤에 소설 발달의 모태가 되었다. ≪수이전≫, ≪역옹패설≫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사전 뜻민간에서 수집한 이야기에 창의성과 윤색을 더한 산문 문학. 뒤에 소설 발달의 모태가 되었다. ≪수이전≫, ≪역옹패설≫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사전 뜻민간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소설.
사전 뜻→ 역옹패설 (역옹패설: 고려 말기 1342년에 이제현이 지은 수필집. 역사책에 나오지 않은 이문(異聞)·기사(奇事)·인물평·경론·시문·서화 품평 따위를 수록하고, 자신의 시문 약간과 책 끝에 이색의 묘지명을 붙였다. 대부분이 시에 대한 논의로, 일종의 시 비평서라 할 수 있다. 조선 숙종 19년(1693)에 허경(許熲)이 간행하였다. 4권 1책).
사전 뜻조선 시대에, 패관들이 언문으로 쓴 옛 소설.
사전 뜻조선 시대 야사(野史)의 총서. 유서(類書)인 ≪대동야승≫과 20종이 겹쳐 있으며, 정사(正史)를 보충하는 사료로 중요하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266권 10책.
사전 뜻조선 시대 야사(野史)의 총서. 유서(類書)인 ≪대동야승≫과 20종이 겹쳐 있으며, 정사(正史)를 보충하는 사료로 중요하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266권 10책.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3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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