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언문 언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6획
육서
형성

모든 훈과 음

언문, 속담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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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35개 단어 · 단어 앞 29 / 단어 뒤 1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35)
언해[언ː해](解)

사전 뜻한문을 한글로 풀어서 씀. 또는 그런 책.

사전 예문“언해를 펴내다.”
언서[언ː서](書)

사전 뜻예전에, 언문 편지라는 뜻으로, 한글로 쓴 편지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사전 예문“이 일이 다른 왜인의 귀에 전파될까 우려되기 때문에 언서로 답하는 것이다.”
언문[언ː문](文)

사전 뜻예전에, ‘한글01’을 이르던 말 (한글: 우리나라 고유의 글자. 음소 문자인데 그보다 더 발전된 자질 문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세종 대왕이 우리말을 표기하기 위하여 창제한 훈민정음을 20세기 이후 달리 이르는 명칭이다. 1446년 반포될 당시에는 28자모(字母)였지만, 현행 한글 맞춤법에서는 24자모만 쓴다).

사전 예문“무조건 사대주의자들은 이 언문 창제에 대하여 얼마나 반대를 하였던가.”
언어[어ː너](語)

사전 뜻예전에, ‘한글01’을 한문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한글: 우리나라 고유의 글자. 음소 문자인데 그보다 더 발전된 자질 문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세종 대왕이 우리말을 표기하기 위하여 창제한 훈민정음을 20세기 이후 달리 이르는 명칭이다. 1446년 반포될 당시에는 28자모(字母)였지만, 현행 한글 맞춤법에서는 24자모만 쓴다).

언역[어ː녁](譯)

사전 뜻언문으로 번역함. 또는 그런 책.

언간[언ː간](簡)

사전 뜻예전에, 언문 편지라는 뜻으로, 한글로 쓴 편지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언속[언ː속](俗)

사전 뜻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

언찰[언ː찰](札)

사전 뜻예전에, 언문 편지라는 뜻으로, 한글로 쓴 편지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서언(西)

사전 뜻서양의 속담.

세언[세ː언](世)

사전 뜻속된 이야기.

언문책[언ː문책](文冊)

사전 뜻한글로 쓰인 책을 속되게 이르는 말.

사전 예문“성 밖에 사는 사람들은 모조리 언문책들을 불살라 버리고 붓대를 꺾고 먹을 감춘 지 오래다.”
언해문[언ː해문](解文)

사전 뜻한문을 한글로 풀어 쓴 글.

사전 예문“언해문을 읽다.”
언자[언ː짜](字)

사전 뜻언문 글자.

언전[언ː전](傳)

사전 뜻민간에 말을 퍼뜨려 전함. 또는 그렇게 전하여 내려오는 것.

속언[소건](俗)

사전 뜻세간에 떠도는 상스러운 말.

고언[고ː언](古)

사전 뜻예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속담.

야언[야ː언](野)

사전 뜻시골 속담.

진언[지넌](眞)

사전 뜻진서(眞書)와 언문(諺文)을 아울러 이르는 말.

언문풍월[언ː문풍월](文風月)

사전 뜻예전에, 한글로 지은 시가(詩歌)를 이르던 말.

사전 예문“언문풍월을 읊다.”
언문지[언ː문지](文志)

사전 뜻조선 순조 24년(1824)에 유희가 지은 한글 연구서. 훈민정음의 자모(字母)를 초성·중성·종성의 세 가지로 나누어 해설한 것으로, 종래의 한자음 위주의 연구 방법을 지양하고 우리말 위주로 훈민정음을 다룬 첫 연구서이다. 1권 1책.

언해본[언ː해본](解本)

사전 뜻다른 나라 글, 특히 한문으로 된 내용을 한글로 풀어서 쓴 책.

언단[언ː단](單)

사전 뜻예전에, 언문으로 쓴 소장(訴狀)이라는 뜻으로, 한글로 쓴 소장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기언(棋)

사전 뜻바둑에 관한 속담. ‘붙이거든 젖혀라.’, ‘호구(虎口) 되는 곳이 급소다.’ 따위가 있다.

법언[버번](法)

사전 뜻법에 관한 속담이나 격언.

비언[비ː언](鄙)

사전 뜻품위가 매우 낮은 말이나 속담.

진언번등[지넌번등](眞飜謄)

사전 뜻진서(眞書)를 언문(諺文)으로 또는 언문을 진서로 번역하여 베낌.

진언부지[지넌부지](眞不知)

사전 뜻진서(眞書)나 언문(諺文)을 다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무식하여 잘 모름을 이르는 말.

언서고담[언ː서고담](書古談)

사전 뜻한글로 쓴 옛날이야기책.

언음첩고[어ː늠첩꼬](音捷考)

사전 뜻조선 헌종 12년(1846)에 석범이 지은 국문 연구서. 우리말의 소리·한자음의 구별에 관하여 논한 것으로, 고어(古語)와 발음의 변천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2권 1책의 사본(寫本).

농서언해(農書解)

사전 뜻조선 중종 13년(1518)에 김안국이 중국의 농사와 누에치기에 관한 책을 한글로 풀이한 책.

두시언해(杜詩解)

사전 뜻조선 성종 12년(1481)에 의침(義砧), 조위(曺偉) 등이 왕명에 따라 두보의 시(詩)를 분류하여 한글로 풀이한 책. 초간본에는 방점이 있고 ‘ㅿ’과 ‘ㆁ’이 쓰였으나, 인조 10년(1632)에 간행된 중간본에는 방점이 없고 ‘ㅿ’과 ‘ㆁ’을 쓰지 않은 점이 크게 다르다. 풍부한 어휘와 예스러운 문체가 드러나 있어 국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25권 17책.

마경언해[마ː경언해](馬經解)

사전 뜻조선 인조 때에, 이서(李曙)가 ≪마경(馬經)≫을 간추려서 한글로 풀이한 수의학서. 말의 질병과 그 치료법 따위를 100여 항목으로 나누어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였다. 2권 2책의 활자본.

소학언해[소ː하건해](小學解)

사전 뜻≪소학≫을 한글로 풀이한 책. 조선 중종 때 간행한 ≪번역소학≫을 고쳐서 펴낸 것으로, 오늘날 전하는 것은 선조 19년(1586)에 간행한 것과 영조 20년(1744)에 간행한 것 두 가지가 있다. 6권 5책.

여훈언해[여후넌해](女訓解)

사전 뜻조선 성종 때 최세진이 중국 후한의 반고가 지은 ≪여계(女誡)≫를 한글로 풀이한 책. 중종 27년(1532)에 간행하였다.

윤음언해[유ː느먼해](綸音解)

사전 뜻임금이 백성에게 내린 명(命)을 널리 보급하기 위하여 한글로 풀이한 책. 조선 영조 이후 많은 윤음이 언해되었으며, 국어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잠서언해(蠶書解)

사전 뜻조선 중종 13년(1518)에 김안국이 중국의 양잠에 관한 책을 한글로 풀이한 책.

칠서언해[칠써언해](七書解)

사전 뜻유학 경전인 사서와 삼경을 한글로 풀이한 책. 조선 선조 18년(1585)에 왕명에 따라 교정청(校正廳)을 설치하고 칠서를 번역, 1588년에 완성하여 간행하였다. 54권 30책.

훈서언해[훈ː서언해](訓書解)

사전 뜻조선 영조 32년(1756)에 영조가 지은 ≪어제훈서≫를 한글로 풀이한 책. 근세 국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1책.

이언(俚)

사전 뜻항간(巷間)에 퍼져 있는 속담.

언해하다[언ː해하다](解)

사전 뜻한문을 한글로 풀어서 쓰다.

사전 예문“한서를 언해하다.”
심경언해(心經解)

사전 뜻조선 세조 때 왕명에 따라 한계희 등이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한글로 풀이한 책. 1464년에 간행하였다. 1권 1책의 목판본.

언역하다[어ː녀카다](譯)

사전 뜻언문으로 번역하다.

증수무원록언해[증수무원노건해](增修無冤錄解)

사전 뜻조선 정조 14년(1790)에 서유린이 왕명에 따라 ≪증수무원록≫을 번역한 책. 본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각 구절 끝에 국한문 혼용의 번역과 해설을 붙였다. 정조 16년(1792)에 간행하였다. 3권 2책.

분류두공부시언해[불류두공부시언해](分類杜工部詩解)

사전 뜻조선 성종 12년(1481)에 의침(義砧), 조위(曺偉) 등이 왕명에 따라 두보의 시(詩)를 분류하여 한글로 풀이한 책. 초간본에는 방점이 있고 ‘ㅿ’과 ‘ㆁ’이 쓰였으나, 인조 10년(1632)에 간행된 중간본에는 방점이 없고 ‘ㅿ’과 ‘ㆁ’을 쓰지 않은 점이 크게 다르다. 풍부한 어휘와 예스러운 문체가 드러나 있어 국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25권 17책.

언해구급방[언ː해구급빵](解救急方)

사전 뜻조선 선조 때에 간행한 의서(醫書). 임진왜란 직후 백성의 위급에 대비하기 위하여 처방과 치료 방법을 한글로 번역하였다. 선조 41년(1608)에 왕명에 따라 허준이 ≪두창집요≫와 함께 번역·편찬한 것으로 추정된다. 2권 2책의 목활자본.

언해납약증치방[언ː해나뱍쯩치방](解臘藥症治方)

사전 뜻조선 영조 때에 간행한 환약 처방 해설집. 매년 12월에 우황청심환, 소합환 따위의 각종 상비 구급약을 만들어 투약하는 방법을 적고 한글로 풀이를 달았다. 1권 1책의 목판본.

경민편언해[경ː민펴넌해](警民編解)

사전 뜻≪경민편≫을 한글로 풀이한 책. 선조 12년(1579)에 간행된 것과 효종 7년(1656)에 간행된 것이 있는데, 뒤의 것은 이후원(李厚源)이 간행한 것으로 정철의 훈민가 16수를 비롯한 교훈적인 글들을 덧붙였다. 1권 1책의 목판본.

경신록언석[경ː신노건석](敬信錄釋)

사전 뜻≪경신록언해≫의 이본.

구급방언해[구ː급빵언해](救急方解)

사전 뜻조선 세조 12년(1466)에 간행한 의서(醫書). 세종 때 백성의 위급에 대비하기 위하여 편찬한 ≪구급방(救急方)≫을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2권 2책의 목판본.

노걸대언해[노ː걸때언해](老乞大解)

사전 뜻조선 정조 19년(1795)에, ≪노걸대≫를 교정하여 중간(重刊)한 것을 이수(李洙) 등 역관이 다시 한글로 풀이한 책. 2권 2책.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6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6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6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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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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