穆화목할 목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禾
- 총획수
- 16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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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풀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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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악장(樂章)의 이름. 원묘(原廟) 문소전(文昭殿)의 삼실(三室)에서 초헌(初獻)할 때 연주한다.
사전 뜻종묘나 사당에 조상의 신주를 모시는 차례. 왼쪽 줄을 소(昭)라 하고, 오른쪽 줄을 목(穆)이라 하여 1세를 가운데에 모시고 2세, 4세, 6세는 소에 모시고, 3세, 5세, 7세는 목에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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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학자(1595~1682). 자는 문보(文甫)·화보(和甫). 호는 미수(眉叟). 제자백가와 경서 연구에 전념하였으며 특히 예학(禮學)에 밝았다. 저서에 ≪경설(經說)≫, ≪동사(東事)≫ 따위가 있다.
사전 뜻고려 제7대 왕(980~1009). 이름은 송(訟). 자는 효신(孝伸). 경종의 맏아들로 전시과를 개정하고 학문을 장려하는 따위의 치적(治績)이 많았으나, 후계자 문제로 강조(康兆)에게 피살되었다. 재위 기간은 997~1009년이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1740~1829). 자는 백심(伯深). 호는 운소(雲巢). 영조 48년(1772)에 정시 문과에 급제하였고, 대사성과 육조의 판서를 두루 거쳐 우의정, 좌의정, 영중추부사를 지냈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학자(1571~1629). 자는 목여(穆如). 호는 청풍자(淸風子)·죽창거사(竹窓居士). 경사(經史)에 통달하였고, 예악(禮樂)·병형(兵刑)·음양(陰陽)·율력(律曆)에도 정통하였다. 글씨에 뛰어나 초서(草書)는 당시의 일인자로 불리었다.
사전 뜻고려 제29대 왕(1337~1348). 이름은 흔(昕). 시호는 현효(顯孝). 충혜왕의 맏아들로, 원나라에 볼모로 가 있다가 8세 때에 즉위하였으며, 나이가 어려 어머니가 대신 나라를 다스렸다. 재위 기간은 1344~1348년이다.
사전 뜻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 소설. 서주(西周) 5대 임금인 목왕(穆王)이 하신(河神)의 안내로 천제(天帝)의 딸 서왕모(西王母)를 만나고, 다시 남방으로 가서 성희(盛姬)라는 미인과 연애하고 혼인한다는 이야기 등이 연대순으로 기술되어 있다. 6권.
사전 뜻조선 제1대 왕 태조의 고조부(?~1274). 이름은 안사(安社). 고려 고종 때 지의주사(知宜州事)로 선정을 베풀어 명망이 높았는데 원나라에 귀순하여 난징(南京) 오동 지방의 장관으로서 여진족까지 다스렸다.
사전 뜻중국 춘추 시대 진(秦) 나라 제9대 왕(?~B.C.621). 성은 영(嬴). 이름은 임호(任好). 춘추 오패의 한 사람으로, 유여(由余), 백리해(百里奚) 등의 현사(賢士)를 얻어, 선정을 베풀며 국력을 신장하고 국토를 넓혀 천 리에 달했다고 한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659~기원전 621년이다.
사전 뜻인목 대비가 선조의 후궁인 정빈(靜嬪)에게 보낸 한글 서신. 1972년에 수기(手記)와 함께 발견되었다.
사전 뜻인목 대비가 친필로 쓴 수기. 광해군에 의하여 서궁(西宮)에 유폐되었을 때의 원한과 복수의 심정을 술회한 것으로, 국한문을 혼용하여 썼다. ≪목릉신한첩≫ 속의 하나로서, 1972년에 발견되었다.
사전 뜻조선 선조의 계비(繼妃)(1584~1632). 성은 김(金). 선조 35년(1602) 왕비에 책봉되었으나 광해군이 즉위하자 대북(大北)의 모략으로 서궁(西宮)에 유폐되었다가 인조반정으로 풀려났다.
사전 뜻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 선조와 비(妃) 의인 왕후 및 계비(繼妃) 인목 대비의 능. 구리 동구릉의 하나이다.
사전 뜻종묘(宗廟)에 모신 신위(神位)의 차례. 태조의 사당을 중심으로 왼편에 있는 이세(二世)·사세(四世)·육세(六世)의 사당인 세 소(昭)와, 오른편에 있는 삼세(三世)·오세(五世)·칠세(七世)의 사당인 세 목(穆)을 이른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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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6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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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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