訥말더듬거릴 눌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言
- 총획수
- 11획
- 육서
- 회의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2)
표준 사전 32개 단어 · 단어 앞 16 / 단어 뒤 15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더듬거리는 서툰 말솜씨.
사전 뜻더듬거리는 말.
사전 뜻발음 장애로 말을 더듬는 것. 일정한 소리의 발음이 잘 나오지 않고 경련적이거나 폭발적으로 나온다.
사전 뜻말이 잘 나오지 아니하여 더듬는 모양.
사전 뜻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고 떠듬떠듬하는 증상.
사전 뜻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몸빛은 은빛 바탕에 등은 어두운 잿빛을 띠며, 옆줄 위에는 6~9개의 점이 있다. 잉어와 비슷하나 입가에 한 쌍의 수염이 있으며, 성질이 매우 급하다. 낙동강을 비롯한 서해안 쪽 강에 많으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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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말은 느려도 실제 행동은 재빠르고 능란함.
사전 뜻말소리가 분명하지 않고 떠듬떠듬하다.
사전 뜻말을 잘하는 사람은 함부로 지껄이지 아니하여 도리어 말이 서투른 것처럼 보임.
사전 뜻말을 더듬어 듣기에 힘들고 답답하다.
사전 뜻재주가 둔하고 말이 어줍게.
사전 뜻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고 떠듬떠듬하는 면이 있다.
사전 뜻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속하는 섬. 간석지가 발달하여 제방(堤防)을 막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하고 있다. 면적은 1.78㎢.
사전 뜻신라 진평왕 때의 장군(?∼624). 사량부(沙梁部)의 사람으로, 백제의 대군이 속함성(速含城) 등 여섯 성을 공격할 때 성을 사수하다가 전사하였다.
사전 뜻‘보조 국사’의 법호.
사전 뜻승려(1888~1966). 법호는 효봉(曉峰). 속명은 이찬형(李燦亨). 판사 생활을 하던 중 1923년 직책상 한 피고에게 사형 선고를 내리게 되었지만, 인간이 인간을 벌하고 죽인다는 데 회의를 느껴 방랑하다가 1925년에 금강산으로 들어가 승려가 되었다. 이후 조계종 종정(宗正)이 되어 불교 통합에 힘쓰고 1962년 통합 종단의 초대 종정에 취임하였다.
사전 뜻말이 잘 나오지 아니하여 더듬다.
사전 뜻말을 자꾸 더듬는 면이 있다.
사전 뜻고지식하고 느리며 말재주가 없다.
사전 뜻됨됨이가 수수하고 말이 없다.
사전 뜻재주가 둔하고 말이 어줍다.
사전 뜻신라 제19대 왕(?~458). 고구려에 볼모로 갔다가 돌아와 실성왕(實聖王)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 백제와 공수 동맹(攻守同盟)을 맺어 고구려를 견제하였으며, 왕위의 부자 상속제를 확립하였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문신·시인(1571~1637). 자는 자민(子敏). 호는 동악(東岳). 예조 참판을 지냈으며 시문에 능하고 글씨도 잘 썼다. 저서에 ≪동악집(東岳集)≫이 있다.
사전 뜻조선 중종 때의 문장가인 눌재(訥齋) 박상(朴祥)의 문집(文集). 원집(原集), 속집(續集), 별집(別集), 부록(附錄), 부집(附集) 따위가 있다. 16권 6책.
사전 뜻‘눌삽하다’의 어근 (눌삽하다: 말을 더듬어 듣기에 힘들고 답답하다).
사전 뜻‘구눌하다’의 어근 (구눌하다: 말을 자꾸 더듬는 면이 있다).
사전 뜻‘목눌하다’의 어근 (목눌하다: 고지식하고 느리며 말재주가 없다).
사전 뜻‘박눌하다’의 어근 (박눌하다: 됨됨이가 수수하고 말이 없다).
사전 뜻‘어눌하다’의 어근 (어눌하다: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고 떠듬떠듬하는 면이 있다).
사전 뜻‘졸눌하다’의 어근 (졸눌하다: 재주가 둔하고 말이 어줍다).
사전 뜻신라 제19대 왕(?~458). 고구려에 볼모로 갔다가 돌아와 실성왕(實聖王)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 백제와 공수 동맹(攻守同盟)을 맺어 고구려를 견제하였으며, 왕위의 부자 상속제를 확립하였다.
사전 뜻‘눌하다’의 어근 (눌하다: 말소리가 분명하지 않고 떠듬떠듬하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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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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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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