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닭 유

3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7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酉 (닭 유) - 3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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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유3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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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2)

표준 사전 42개 단어 · 단어 앞 15 / 단어 뒤 6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묘유[묘ː유](卯)

사전 뜻동(東)과 서(西)를 아울러 이르는 말.

묘유선[묘ː유선](卯線)

사전 뜻천구(天球)상에서 천정과 동·서점을 잇는 큰 원. 자오선과는 천정에서 직각으로 만난다.

닭유[당뉴]()

사전 뜻한자 부수의 하나. ‘酒’, ‘醫’ 따위에 쓰인 ‘酉’를 이른다.

단어 구성 한자
유봉(峯)

사전 뜻‘윤증01’의 호.

묘유권[묘ː유꿘](卯圈)

사전 뜻천구(天球)상에서 천정과 동·서점을 잇는 큰 원. 자오선과는 천정에서 직각으로 만난다.

유양잡조[유양잡쪼](陽雜俎)

사전 뜻중국 당나라의 단성식(段成式)이 지은 수필. 충지(忠志), 예이(禮異), 천지(天咫) 따위의 30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선(仙)·불(佛)·인(人)·귀(鬼)에서 동식물에 이르는 기이한 대상에 관하여 수필 형식으로 서술한 이야기가 많다. 정편(正編) 20권, 속편(續編) 10권.

단어·예문 36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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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십이지(十二支)의 열째. 닭을 상징한다.

단어 구성 한자
계유[계ː유](癸)

사전 뜻육십갑자의 열째.

기유(己)

사전 뜻육십갑자의 마흔여섯째.

신유[시뉴](辛)

사전 뜻육십갑자의 쉰여덟째.

유년(年)

사전 뜻지지(地支)가 유(酉)로 된 해. 을유년, 정유년, 기유년 따위를 이른다.

단어 구성 한자
유말(末)

사전 뜻유시(酉時)의 끝 무렵.

단어 구성 한자
유방(方)

사전 뜻이십사방위의 하나. 정서(正西)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위이다.

유생(生)

사전 뜻유년(酉年)에 태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

단어 구성 한자
유시(時)

사전 뜻십이시(十二時)의 열째 시. 오후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이다.

유월(月)

사전 뜻지지(地支)가 유(酉)로 된 달. 음력 팔월이다.

단어 구성 한자
유일(日)

사전 뜻지지(地支)가 유(酉)로 된 날.

단어 구성 한자
유정(正)

사전 뜻유시(酉時)의 한가운데. 오후 여섯 시이다.

유좌(坐)

사전 뜻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유방(酉方)을 등지고 앉은 자리. 서쪽을 등지고 동쪽을 향하여 앉은 자리이다.

유초(初)

사전 뜻유시(酉時)의 첫 무렵.

을유[으류](乙)

사전 뜻육십갑자의 스물두째.

정유(丁)

사전 뜻육십갑자의 서른넷째.

계유자[계ː유자](癸字)

사전 뜻조선 선조 6년(1573)에 철로 만든 활자(活字). 크기는 가로 1.4cm, 세로 1.4cm이며, 현재 전하는 활자는 없고 인쇄본으로 ≪난설헌집≫이 전한다.

묘유파[묘ː유파](卯罷)

사전 뜻벼슬아치가 묘시(卯時)에 출근하였다가 유시(酉時)에 퇴근하던 일.

상유일[상ː유일](上日)

사전 뜻음력 정월 첫 유일(酉日)을 이르는 말. 이날 바느질을 하거나 길쌈을 하면 손이 닭의 발처럼 흉하게 된다고 하여 부녀자는 일을 하지 않고 쉰다.

을유자[으류자](乙字)

사전 뜻조선 세조 11년(1465)에 원각경(圓覺經)을 찍기 위하여 만든 구리 활자. 정난종의 서체(書體)를 본(本)으로 삼았다.

정유자(丁字)

사전 뜻조선 정조 원년(1777)에 구리로 만든 활자. 갑인자를 글자의 본으로 하여 15만 자를 만들었으며, 주로 서책과 관부(官府)의 문적(文籍)을 인쇄하는 데 사용하였다.

계유정난[계ː유정난](癸靖難)

사전 뜻조선 단종 원년(1453)에 수양 대군이 정권 탈취를 목적으로 반대파를 숙청한 사건. 10월 10일의 정변으로, 김종서·황보인 등은 피살되고 안평 대군은 사사(賜死)되었다.

기유각서[기유각써](己覺書)

사전 뜻1909년 7월 12일에 일본이 한국의 사법권 및 감옥 사무 처리권을 빼앗기 위하여 강제로 체결한 외교 문서. 이완용과 소네 아라스케(曾禰荒助) 통감 사이에 맺어졌으며, 이로 인하여 법부(法部)와 재판소가 폐지되고 그 사무는 통감부의 사법청(司法廳)으로 옮겨졌다.

기유조약(己條約)

사전 뜻조선 광해군 1년(1609)에 일본과 맺은 조약. 쓰시마섬의 세견선(歲遣船)을 20척으로 규정하였고, 사신의 접대, 벌칙 따위를 정하였다.

묘사유파[묘ː사유파](卯仕罷)

사전 뜻벼슬아치가 묘시(卯時)에 출근하였다가 유시(酉時)에 퇴근하던 일.

묘좌유향[묘ː좌유향](卯坐向)

사전 뜻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묘방(卯方)을 등지고 유방(酉方)을 향하여 앉은 자리. 동쪽에서 서쪽을 향하여 앉은 자리이다.

신유교난[시뉴교난](辛敎難)

사전 뜻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신유박해[시뉴바캐](辛迫害)

사전 뜻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신유사옥[시뉴사옥](辛邪獄)

사전 뜻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유좌묘향(坐卯向)

사전 뜻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유방(酉方)을 등지고 묘방(卯方)을 바라보는 방향.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보는 방향이다.

정유삼흉(丁三兇)

사전 뜻조선 중종 32년(1537)에 왕의 외척(外戚) 윤원로 등이 흉물(凶物)이라고 하여 살해한 세 사람. 김안로(金安老), 허항(許沆), 채무택(蔡無擇)을 이른다.

정유재란(丁再亂)

사전 뜻조선 시대에, 임진왜란 휴전 교섭이 결렬된 뒤, 선조 30년(1597)에 왜장(倭將)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 등이 14만의 대군을 이끌고 다시 쳐들어와 일으킨 전쟁. 이순신 등의 활약으로 큰 타격을 입은 왜군은 도요토미 히데요시(豐臣秀吉)가 죽자 철수하였다.

묘사유파하다[묘ː사유파하다](卯仕罷)

사전 뜻벼슬아치가 묘시(卯時)에 출근하였다가 유시(酉時)에 퇴근하다.

계유명삼존천불비상(癸銘三尊千佛碑像)

사전 뜻검회색의 납석(蠟石)으로 만든 통일 신라 초기의 불상. 우리나라 국보이다.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癸銘全氏阿彌陀佛碑像)

사전 뜻암적갈색의 연질(軟質) 납석(蠟石)으로 만든 통일 신라 초기의 불상. 우리나라 국보이다.

계유명전씨아미타불삼존석상(癸銘全氏阿彌陀佛三尊石像)

사전 뜻암적갈색의 연질(軟質) 납석(蠟石)으로 만든 통일 신라 초기의 불상.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계유명 전씨 아미타불 비상’이다.

뜻과 모양으로 비교하는 한자

구별자 (혼동하기 쉬운 자)

西 · 酉 · 酋 · 酒설명에 나온 선이나 점을 글자에서 찾아보세요.

酉: 네모 안의 아래쪽에 가로선이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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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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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7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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