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바리때 발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3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鉢 (바리때 발)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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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때 발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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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90개 단어 · 단어 앞 12 / 단어 뒤 6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90)
사발(沙)

사전 뜻사기로 만든 국그릇이나 밥그릇. 위는 넓고 아래는 좁으며 굽이 있다.

사전 예문“국을 사발에 담다.”
주발(周)

사전 뜻놋쇠로 만든 밥그릇. 위가 약간 벌어지고 뚜껑이 있다.

사전 예문“주발에 밥을 퍼 담다.”
중발(中)

사전 뜻조그마한 주발.

사전 예문“부뚜막 가운데 조그만 단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정화수를 담은 중발을 얹어 놓는다.”
동발(銅)

사전 뜻놋쇠를 금으로 도금하여 만든 밥그릇.

사전 예문“동발 가득히 밥을 담아서 들어왔다.”
종발(鍾)

사전 뜻중발보다는 작고, 종지보다는 조금 넓고 평평한 그릇.

사전 예문“하얀 사기 종발에 부은 머루주를 마신 소지감은 까맣게 익은 무청김치를 씹으면서 말했다.”
죽사발[죽싸발](粥沙)

사전 뜻죽을 담은 사발.

사전 예문“희멀건 죽사발은 비워도 비워도 허기지는데….”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발등(沙燈)

사전 뜻사발 모양의 등.

사전 예문“사발등을 켜다.”
약사발[약싸발](藥沙)

사전 뜻약을 담는 사발.

사전 예문“나는 일주일 가까이 앓고 일어났다. 그러나 주인마누라는 계속 새로 온 식모애를 시켜 저녁마다 약사발을 내보냈다.”
탁발[탁빨](托)

사전 뜻도를 닦는 승려가 경문(經文)을 외면서 집집마다 다니며 동냥하는 일. 가장 간단한 생활을 표방하는 동시에 아집(我執)과 아만(我慢)을 없애고, 보시하는 이의 복덕을 길러 주는 공덕이 있다고 하여 부처 당시부터 행하였다.

사전 예문“남이 보면 동냥중 같기도 한데 그는 여염에 내려가 탁발을 하는 일이 없었다.”
발탕기[발탕끼](湯器)

사전 뜻보통 사발보다 아가리가 조금 안으로 욱은 국그릇.

욕사발[욕싸발](辱沙)

사전 뜻한 번에 많이 하는 욕을 속되게 이르는 말.

사전 예문“사고를 잘 저지르고 주인에게 욕사발은 제일 퍼먹으면서도 늘 태연했다.”
유발(乳)

사전 뜻약을 갈아서 가루로 만드는 데 쓰는, 사기나 유리로 만든 그릇.

의발(衣)

사전 뜻가사(袈裟)와 바리때를 아울러 이르는 말.

발우[바루](盂)

사전 뜻절에서 쓰는 승려의 공양 그릇. 나무나 놋쇠 따위로 대접처럼 만들어 안팎에 칠을 한다.

사전 예문“밥을 다 먹고 난 수좌가 발우를 씻더니 그 물을 홀짝 마셔 버리는 것이었다.”
사발시계(沙時計)

사전 뜻사발 모양의 둥근 탁상시계.

사전 예문“책상 위에 놓여 있는 사발시계가 갑자기 그 똑딱거림을 멈추었다는 것을 내 귀가 나에게 가르쳐 주었다.”
괘발(掛)

사전 뜻승려의 밥그릇을 걸어 둠.

발위[바뤼](位)

사전 뜻선종에서, 승려가 식사할 때 앉는 자리.

사발가(沙歌)

사전 뜻서울 지방 민요의 하나. 일제에 국권을 강탈당한 데에 대한 울분을 토로한 노래로, 굿거리장단에 맞추어 부른다.

상사발[상싸발](常沙)

사전 뜻품질이 낮은 사발.

합사발[합싸발](盒沙)

사전 뜻뚜껑이 있는 사발. 주로 밥이나 국 따위를 담는 데에 쓴다.

연발[연ː발](碾)

사전 뜻약연(藥碾)의 몸. 모양은 배와 같다.

단어 구성 한자
연자매 년급수 외바리때 발2급
사발농사[사발롱사](沙農事)

사전 뜻사발로 짓는 농사라는 뜻으로, 일을 하지 아니하고 밥을 빌어먹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예문“굶어 죽지 않으려면 사발농사라도 지을 도리밖에 없다.”
석발[석빨](石)

사전 뜻석가모니가 쓰던 밥그릇.

와발(瓦)

사전 뜻승려가 걸식할 때 쓰는, 질흙으로 만든 바리때.

철발(鐵)

사전 뜻쇠로 만든 바리때.

전발(傳)

사전 뜻제자에게 교법(敎法)을 전하여 줌을 이르는 말. 당나라 선종의 시조 달마로부터 제6조 혜능(慧能)까지 가사와 바리때를 전하여 준 데서 유래한 말이다.

사발통문(沙通文)

사전 뜻호소문이나 격문 따위를 쓸 때에 누가 주모자인가를 알지 못하도록 서명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을 사발 모양으로 둥글게 삥 돌려 적은 통문.

사전 예문“수감 학생의 어머니 하나가 돌린 사발통문에 의하면, 갇힌 시국 사범 학생들이 교도소 내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소동을 부리다….”
묵사발[묵싸발](沙)

사전 뜻묵을 담은 사발.

밥사발[밥싸발](沙)

사전 뜻밥을 담는 사기그릇.

사전 예문“밥사발을 깨뜨리다.”
밥주발[밥쭈발](周)

사전 뜻놋쇠로 만든 밥그릇. 위가 약간 벌어지고 뚜껑이 있다.

사전 예문“밥주발 뚜껑을 열다.”
탁발승[탁빨승](托僧)

사전 뜻탁발하는 승려.

사전 예문“방갓을 깊숙이 눌러쓰고 장삼 위에 가사를 둘렀으니 분명 어느 절간에서 나온 탁발승이 분명한데….”
만발[만ː발](萬)

사전 뜻만 개의 바리때. 아주 많은 바리때를 이른다.

복발[복빨](覆)

사전 뜻탑의 노반(露盤) 위에 주발을 엎어 놓은 것처럼 만든 장식.

장발[장ː발](杖)

사전 뜻승려가 가지고 다니는 지팡이와 바리때. 또는 그것을 가지고 다니는 탁발승.

불발(佛)

사전 뜻부처 앞에 올리는 밥이나 쌀을 담는 그릇. 뚜껑이 있고 높은 굽이 달려 있다.

사발밥[사발빱](沙)

사전 뜻사발에 담은 밥. 또는 한 사발의 밥.

사전 예문“여러 날 근심으로 식욕이 없어 미음으로 끼니를 에우다시피 하고, 잠도 자도 설핏설핏 노루잠 자던 이가 사발밥을 남김없이 비우고 오랜만에 잠도 달게 자는 것이었다.”
입사발[입싸발](沙)

사전 뜻작은 사발.

사전 예문“입사발에 가득하게 막걸리를 따르다.”
전의발[저늬발](傳衣)

사전 뜻제자에게 교법(敎法)을 전하여 줌을 이르는 말. 당나라 선종의 시조 달마로부터 제6조 혜능(慧能)까지 가사와 바리때를 전하여 준 데서 유래한 말이다.

사발지석(沙誌石)

사전 뜻지석 대신 쓰는 사발. 안쪽에 먹으로 글자를 쓰고 밀을 발라 무덤 앞에 묻는다.

연엽주발[여녑쭈발](蓮葉周)

사전 뜻연엽반상에 딸린 주발. 밑이 빨고 위가 바라져서 모양이 연잎과 같고 두께가 얇다.

발다라(多羅)

사전 뜻절에서 쓰는 승려의 공양 그릇. 나무나 놋쇠 따위로 대접처럼 만들어 안팎에 칠을 한다.

발담마[발땀마](曇摩)

사전 뜻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로 몸이 얼어 터져 연꽃처럼 된다는 지옥이다.

발두마[발뚜마](頭摩)

사전 뜻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로 몸이 얼어 터져 연꽃처럼 된다는 지옥이다.

발연사[바련사](淵寺)

사전 뜻금강산에 있는 유점사의 말사. 절 입구에 바리때 모양의 못이 있어 이 이름이 유래하였다. 신라 혜공왕 때에 진표가 창건하여 점찰법회를 열고 7년간 있었다 하며, 지금은 작은 암자만 남아 있다.

발특마[발틍마](特摩)

사전 뜻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로 몸이 얼어 터져 연꽃처럼 된다는 지옥이다.

불발우[불바루](佛宇)

사전 뜻불발을 받쳐 들고 다니는 큰 쟁반.

올발라(嗢羅)

사전 뜻팔한 지옥의 하나. 찬 기운이 몹시 심하여 몸빛이 푸르게 변한다는 지옥이다.

단어 구성 한자
의발각(衣閣)

사전 뜻승려가 사용하는 의발을 넣어 두는 집.

의발부(衣簿)

사전 뜻선원에서 쓰는 금전 출납부.

사발술[사발쑬](沙)

사전 뜻한 사발가량의 술. 또는 몇 사발의 술.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3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3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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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3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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