摩문지를 마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手
- 총획수
- 15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208개 단어 · 단어 앞 100 / 단어 뒤 4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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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안마로써 피로를 풀거나 병을 치료하도록 만든 기구.
사전 뜻‘보주04「3」’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보주: 탑이나 석등 따위의 맨 꼭대기에 얹은 구슬 모양의 장식). 불행과 재난을 없애 주고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하며, 물을 변하게 하는 따위의 덕이 있다.
사전 뜻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도에 있는 산. 해마다 전국 체육 대회의 성화를 점화하는 곳이다. 높이는 469미터.
사전 뜻물체를 기울어진 곳에 올려놓고 그곳의 기울기를 차츰 크게 하여 물체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각도. 이 각도의 탄젠트는 정지 마찰 계수와 같다.
사전 뜻무마하는 데 쓰임. 또는 그런 것.
사전 뜻안마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
사전 뜻안마하는 기술.
사전 뜻접촉하고 있는 두 물체가 상대 운동을 하려고 하거나 상대 운동을 하고 있을 때, 그 운동을 저지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저항력.
사전 뜻지표에서 몇 미터 정도 높이의 아주 엷은 대기층.
사전 뜻숨이 끊어질 때처럼 몹시 고통스러운 것.
사전 뜻‘보주04「3」’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보주: 탑이나 석등 따위의 맨 꼭대기에 얹은 구슬 모양의 장식). 불행과 재난을 없애 주고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하며, 물을 변하게 하는 따위의 덕이 있다.
사전 뜻접촉하고 있는 두 물체가 마찰할 때 생기는 열. 마찰하는 물체의 역학적 에너지의 일부가 열에너지로 바뀌어 생긴다.
사전 뜻입안이나 목청 따위의 조음 기관이 좁혀진 사이로 공기가 비집고 나오면서 마찰하여 나는 소리. ‘ㅅ’, ‘ㅆ’, ‘ㅎ’ 따위가 있다.
사전 뜻두 개의 물체가 접촉하여 움직일 때, 접촉면에 나타나는 마찰·마모·윤활 따위의 역학 현상(力學現象)을 연구하는 응용 역학. 과학과 기술의 경계 영역의 문제로서 주목된다.
사전 뜻주먹을 문지르고 손바닥을 비빈다는 뜻으로, 한바탕해 보려고 단단히 벼름을 이르는 말.
사전 뜻한 물체가 다른 물체의 표면에 닿아서 운동할 때에, 그 운동하고 있는 물체를 정지하려는 마찰. 운동 상태에 따라 미끄럼마찰과 구름마찰로 나눈다.
사전 뜻찬물에 적신 수건으로 온몸을 문지르는 건강법. 혈액 순환이 좋아져서 감기 따위를 예방하고 정신 작용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사전 뜻육욕천의 셋째 하늘. 밤낮의 구분이 없고 시간에 따라 여러 가지의 환락(歡樂)을 누리는 곳으로, 여기서의 하루는 인간 세상의 200년에 맞먹는다. 염라대왕은 이 하늘이 바뀌어 달라진 것이다.
사전 뜻수레의 바퀴통이 서로 부딪치고 사람의 어깨가 스친다는 뜻으로, 거리가 번화함을 이르는 말.
사전 뜻옻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두꺼운 피침 모양으로 털이 없다. 1~4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즙액이 많아 식용한다. 말레이반도, 미얀마, 인도 북부가 원산지로 열대 지방에서 과실나무로 많이 재배한다.
사전 뜻때를 벗기고 빛이 나게 닦는다는 뜻으로, 사람의 결점을 고치고 장점을 발휘하게 함을 이르는 말.
사전 뜻정수리부터 발꿈치까지 모두 닳는다는 뜻으로, 온몸을 바쳐서 남을 위하여 희생함을 이르는 말.
사전 뜻두 물체가 서로 닿아 비벼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사전 뜻강원도 회양군 내금강면 장연리 금강산에 있는 절. 유점사의 말사(末寺)로, 신라 문무왕 1년(661)에 의상이 창건하였다.
사전 뜻사람의 어깨와 어깨가 스치고 수레의 바퀴통이 서로 닿는다는 뜻으로, 교통이 매우 혼잡함을 이르는 말.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96구遊鯤獨運凌摩絳霄
유곤독운 능마강소
노니는(遊) 곤어(鯤)는 홀로(獨) 옮겨다니다가(運) 솟구쳐(凌) 진홍색(絳) 하늘(霄) 가까이 간다(摩).
구절 속 한자와 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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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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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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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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