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비둘기 구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3획
육서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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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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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2)

표준 사전 43개 단어 · 단어 앞 29 / 단어 뒤 1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구편(便)

사전 뜻길들인 비둘기를 이용하여 통신함. 또는 그 통신.

사전 예문“구편을 띄우다.”
구집(集)

사전 뜻한데 모음.

구흉(胸)

사전 뜻새의 가슴처럼 복장뼈가 불거진 사람의 가슴.

구거(居)

사전 뜻비둘기는 스스로 자기의 집을 짓지 않고 까치집에서 사는 데서 나온 말로, 아내가 남편의 집을 자기 집으로 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서구(傳書)

사전 뜻편지를 보내는 데 쓸 수 있게 훈련된 비둘기. 비둘기가 제 집을 잘 찾아오는 성질을 이용하여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통신이나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경주용으로만 쓴다.

사전 예문“그것은 체전원 체전 가방이 아니고 전서구 새 조롱일 거네.”
구미(尾)

사전 뜻사람의 복장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급소의 하나이다.

단어·예문 36개 더 보기
골구(鶻)

사전 뜻비둘깃과의 새. 암수가 비슷하며, 몸은 포도색을 띤 회갈색이다. 목의 옆에는 청회색과 흑색의 무늬가 있으며, 꼬리는 흑갈색으로 끝에 회백색의 무늬가 있다. 부리는 어두운 잿빛이고 다리는 암적색이다. 눈의 홍채는 등갈색을 띤다. 정원, 산림, 나무가 있는 곳에서 흔하게 번식하며 작은 나뭇가지로 엉성하게 둥지를 만들고 2개의 알을 낳는다. 시베리아 남부, 사할린, 한국, 일본, 중국, 히말라야 등에 분포한다.

단어 구성 한자
송골매 골급수 외비둘기 구1급
산구(山)

사전 뜻비둘깃과의 새. 암수가 비슷하며, 몸은 포도색을 띤 회갈색이다. 목의 옆에는 청회색과 흑색의 무늬가 있으며, 꼬리는 흑갈색으로 끝에 회백색의 무늬가 있다. 부리는 어두운 잿빛이고 다리는 암적색이다. 눈의 홍채는 등갈색을 띤다. 정원, 산림, 나무가 있는 곳에서 흔하게 번식하며 작은 나뭇가지로 엉성하게 둥지를 만들고 2개의 알을 낳는다. 시베리아 남부, 사할린, 한국, 일본, 중국, 히말라야 등에 분포한다.

구합(合)

사전 뜻어떤 일을 꾸미려고 세력이나 사람을 모음.

구취(聚)

사전 뜻한데 모음.

저구(雎)

사전 뜻수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51~58cm이며, 등은 어두운 갈색, 머리와 배는 흰색이고 가슴에 갈색 얼룩점이 있다. 부리가 길고 갈고리 모양이며 발가락이 크고 날카롭다. 강, 호수, 바다 등지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는데 전 세계에 분포한다.

구수회의(首會議)

사전 뜻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 또는 그런 회의.

사전 예문“한참 구수회의를 하는 모양이더니, 다시 삼 열 종대(三列縱隊)의 학생의 행진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도구도(桃圖)

사전 뜻중국 북송의 휘종(徽宗)이 1107년에 그린 화조화. 복사나무 가지에 앉은 비둘기 한 마리를 생동감 있게 그렸다.

청구(靑)

사전 뜻비둘깃과의 새. 몸의 길이는 28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목뒤에 검은색 띠가, 꽁지 끝에는 흰색 띠가 있다. 서유럽에서 동아시아에 걸쳐 분포한다.

구수응의(首凝議)

사전 뜻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 또는 그런 회의.

구거작소[구거작쏘](居鵲巢)

사전 뜻비둘기는 스스로 자기의 집을 짓지 않고 까치집에서 사는 데서 나온 말로, 아내가 남편의 집을 자기 집으로 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수밀의[구수미릐](首密議)

사전 뜻여럿이 머리를 맞대고 주로 옳지 못한 일을 비밀리에 의논함.

구수협의[구수혀븨](首協議)

사전 뜻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 또는 그런 회의.

학구소붕[학꾸소붕](鷽笑鵬)

사전 뜻작은 비둘기가 큰 붕새를 보고 웃는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소인배가 위대한 사람을 몰라보고 비웃음을 이르는 말.

단어 구성 한자
구재(財)

사전 뜻재물을 거두어 모음.

구반다(槃茶)

사전 뜻팔부의 하나. 사람의 정기를 빨아먹는다는 귀신으로, 사람의 몸에 머리는 말의 모양을 하고 있는 남방 증장천왕의 부하이다.

군용구[구뇽구](軍用)

사전 뜻군사 통신에 쓰는 비둘기.

구사(舍)

사전 뜻비둘기의 집.

구수(首)

사전 뜻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차(車)

사전 뜻어린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의 하나. 비둘기 모양을 만들어 실은 작은 수레이다.

명구(鳴)

사전 뜻비둘깃과의 새. 몸의 길이는 28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목뒤에 검은색 띠가, 꽁지 끝에는 흰색 띠가 있다. 서유럽에서 동아시아에 걸쳐 분포한다.

반구(頒)

사전 뜻비둘깃과의 새. 몸의 길이는 28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목뒤에 검은색 띠가, 꽁지 끝에는 흰색 띠가 있다. 서유럽에서 동아시아에 걸쳐 분포한다.

우구(愚)

사전 뜻도도과의 새. 몸의 길이는 80~100cm, 무게는 25kg 정도의 거대한 새이며, 잿빛 청색 내지 흰색이다. 부리 끝이 굽었고 날개는 퇴화하여 날지 못하며 다리는 짧고 튼튼하며 짧은 꽁지는 뒤로 뻗어 올랐다. 17세기까지 모리셔스 제도에 살았으나 멸종하였다.

구취하다(聚)

사전 뜻한데 모으다.

사전 예문“주민들이 자본금을 구취하여 경로당을 짓기로 결정하였다.”
구거하다(居)

사전 뜻(비유적으로) 아내가 남편의 집을 자기 집으로 삼다. 비둘기는 스스로 자기의 집을 짓지 않고 까치집에서 사는 데서 나온 말이다.

구집하다[구지파다](集)

사전 뜻한데 모으다.

구편하다(便)

사전 뜻길들인 비둘기를 이용하여 통신하다.

구합되다[구합뙤다](合)

사전 뜻어떤 일을 꾸밀 목적으로 세력이나 사람이 모아지다.

구림(林)

사전 뜻‘경주04’의 옛 이름.

구합하다[구하파다](合)

사전 뜻어떤 일을 꾸미려고 세력이나 사람을 모으다.

구마라습(摩羅什)

사전 뜻‘쿠마라지바’의 음역어 (쿠마라지바: 중국 오호 십육국 때의 인도의 승려(344~413). 수많은 불전을 한역(漢譯)하여 중국 불교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역서에 ≪법화경≫ 따위가 있다).

구수응의하다(首凝議)

사전 뜻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다.

구수회의하다(首會議)

사전 뜻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다.

구재하다(財)

사전 뜻재물을 거두어 모으다.

시구(鳲)

사전 뜻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흰 바탕에 어두운 적색의 촘촘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 때까치, 지빠귀 따위의 둥지에 알을 낳아 까게 한다. 초여름에 남쪽에서 날아오는 여름새로 ‘뻐꾹뻐꾹’ 하고 구슬프게 운다. 산이나 숲속에 사는데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아열대에서 북극까지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 남부와 동남아시아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구장(杖)

사전 뜻임금이 70세 이상 되는 공신이나 원로대신에게 주던 지팡이. 손잡이 꼭대기에 비둘기 모양을 새겼다.

유구곡(維曲)

사전 뜻고려 시대의 가요. “비두로기 새/비두로기 새/우루믈 우루/버곡양이 난 됴해/버곡이 난 됴해”의 짧은 노래로 ≪시용향악보≫에 실려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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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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