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1/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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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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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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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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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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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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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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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戶封八縣家給千兵
여덟(八) 현(縣)을 식읍(戶)으로 봉하고(封) 그 가문(家)에는 천 명(千)의 병사(兵)를 주었다(給).
絃歌酒讌接杯擧觴
현악기를 타고(絃) 노래하며(歌) 술(酒)로 잔치하고(讌) 잔(杯)을 주고받으며(接) 잔(觴)을 든다(擧).
信使可覆器欲難量
약속(信)은 실천(復)할 수 있게(可) 해야 하며(使) 자기 그릇, 기량(器)은 남이 헤아리기(量) 어렵도록(難) 해야 한다(欲).
假途滅虢踐土會盟
길(途)을 빌려(假) 괵나라(虢)를 멸하고(滅) 천토(踐土)에 모여(會) 맹약했다(盟).
釋紛利俗竝皆佳妙
어지러움(紛)을 풀어(釋) 세속(俗)에 이로우니(利) 아울러(竝) 모두(皆) 아름답고(佳) 오묘하다(妙).
孟軻敦素史魚秉直
맹자(孟軻, 어릴적 이름)는 본성(素, 본 바탕)을 돈독(敦)하게 했으며 사어(史魚, 사관 어)는 곧은(直) 지조를 지켰다(秉).
貽厥嘉猷勉其祗植
그(厥) 아름다운(嘉) 계책(猷)을 물려주니(貽) 그 (계책을)(其) (받아) 공경하여(祗)과 세우기에(植) 힘쓴다(勉).
治本於農務玆稼穡
다스림(治)의 근본(本)은 농사(農)로 하여(於) 때맞춰(玆) 심고(稼) 거둠(穡)에 힘쓰게 한다(務).
世祿侈富車駕肥輕
대대로(世) 록(祿)이 사치하고(侈) 부유하니(富) 수레(車)에 멍에 씌운 말(駕)이 살찌고(肥) 가볍다(輕) .
策功茂實勒碑刻銘
공(功)을 기록(策)하여 실적(實)에 힘쓰게(茂) 하고 (공을) 비석(碑)을 쪼아(勒) 명문(銘)을 새겨(刻) 길이 남긴다.
牋牒簡要顧答審詳
문서(牋)와 편지(牒)는 간결하게(簡) 요점을 쓰고(要) 안부를 묻고(顧) 답(答)할 때는 자세히(詳) 살펴쓴다(審).
孝當竭力忠則盡命
효(孝)에는 마땅히(當) 힘(力)을 다하고(竭) 충(忠)에는 곧(則) 목숨(命)을 다한다(盡).
昆池碣石鉅野洞庭
못은 곤지(昆池, 시안시), 산은 갈석(碣石, 산서성 장치시)이고 늪은 거야(鉅野, 태산동쪽), 호수는 동정(洞庭, 동정호, 호남 악양시)이다.
綺回漢惠說感武丁
기리계(綺)가 한나라(漢) 혜제(惠)를 회복시키고(回) (진 출신 기리계가 한 고조 설득함) 부열(說, 상나라 재상)이 무정(武丁, 상나라 고종)을 감동시켰다(感).
存以甘棠去而益詠
팥배나무(甘棠)를(以) 남겨두고(存) 떠나가니(去) 이에(而) 더욱(益) 노래한다(詠)
恭惟鞠養豈敢毁傷
길러주심(鞠養)을 공손히(恭) 생각하면(惟) 어찌(豈) 감히(敢) 훼손하고(毁) 다치겠는가(傷).
聆音察理鑑貌辨色
소리(音)를 들어(聆) 그 이치(理)를 살피고(察) 모습(貌)을 비춰보아(鑑) 기색(色)을 분별한다(辨).
丙舍傍啓甲帳對楹
병사(丙舍)는 옆으로(傍) 문이 열려있고(啓) 갑장(甲帳)은 기둥(楹)을 마주했다(對).
矯手頓足悅豫且康
손(手)을 들고(矯) 발(足)을 구르니(頓) 기쁘고(悅) 즐거우며(豫) 마음 또한(且) 편안하다(康).
金生麗水玉出崑岡
금(金)은 여수(麗水, 운남성 여강시 금사강)에서 나고(生) 옥(玉)은 곤강(崑岡, 곤륜산, 현재 코탄)에서 나온다(出).
飽飫烹宰飢厭糟糠
배부르면(飽) 삶은(烹) 고기요리(宰)조차 물리고(飫) 굶주리면(飢) 지게미(糟)와 겨(糠)도 배불리 먹는다(厭).
果珍李柰菜重芥薑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遊鯤獨運凌摩絳霄
노니는(遊) 곤어(鯤)는 홀로(獨) 옮겨다니다가(運) 솟구쳐(凌) 진홍색(絳) 하늘(霄) 가까이 간다(摩).
愛育黎首臣伏戎羌
백성(黎首-검은머리)을 사랑(愛)으로 기르고(育) 오랑캐(戎羌)를 신하로 삼아(臣) 복종시킨다(伏).
知過必改得能莫忘
허물(過)을 알면(知) 반드시(必) 고치며(改) 할 수 있게(能) 되면(得) 잊지(忘) 말라(莫).
蓋此身髮四大五常
모두(蓋)에게는 이(此) 몸(身)과 터럭(髮)이 있으며 사대(四大)인 천지군친 (天地君親)과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 있다.
釋紛利俗竝皆佳妙
어지러움(紛)을 풀어(釋) 세속(俗)에 이로우니(利) 아울러(竝) 모두(皆) 아름답고(佳) 오묘하다(妙).
果珍李柰菜重芥薑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世祿侈富車駕肥輕
대대로(世) 록(祿)이 사치하고(侈) 부유하니(富) 수레(車)에 멍에 씌운 말(駕)이 살찌고(肥) 가볍다(輕) .
絃歌酒讌接杯擧觴
현악기를 타고(絃) 노래하며(歌) 술(酒)로 잔치하고(讌) 잔(杯)을 주고받으며(接) 잔(觴)을 든다(擧).
存以甘棠去而益詠
팥배나무(甘棠)를(以) 남겨두고(存) 떠나가니(去) 이에(而) 더욱(益) 노래한다(詠)
索居閒處沈黙寂寥
홀로(索) 살아(居) 한가로이(閑) 머무르며(處) 말 없이(沈) 잠잠하고(默) 마음이 고요(寂寥)하다.
背邙面洛浮渭據涇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洛)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劍號巨闕珠稱夜光
명검(劍) 이름(號)은 거궐(巨闕)이다 구슬(珠)은 야광(夜光)주가 (보물이라) 칭(稱)해 진다.
渠荷的歷園莽抽條
개천(渠)의 연꽃(荷)은 또렷하고(的) 분명하며(歷) 동산(園)의 풀(莽)은 싹이나서(抽) 가지를 뻗는다(條).
昆池碣石鉅野洞庭
못은 곤지(昆池, 시안시), 산은 갈석(碣石, 산서성 장치시)이고 늪은 거야(鉅野, 태산동쪽), 호수는 동정(洞庭, 동정호, 호남 악양시)이다.
德建名立形端表正
공덕(德)을 세우면(建) 명예(名)가 세워지고(立) 용모(形)가 단정하면(端) 바름(正)이 겉으로 드러난다(表).
妾御績紡侍巾帷房
부녀자들은(妾御)은 길쌈하고(績紡) 휘장 친(帷) 방(房)에서 수건(巾)으로 시중을 든다(侍).
劍號巨闕珠稱夜光
명검(劍) 이름(號)은 거궐(巨闕)이다 구슬(珠)은 야광(夜光)주가 (보물이라) 칭(稱)해 진다.
兩疏見機解組誰逼
두명의 (兩) 소씨(疏, 한나라 疏廣소광과 疏受소수)는 기미(機)를 보고(見) (관복의) 인끈(組)을 풀어버리니(解) 누가(誰) 핍박하리오(逼).
堅持雅操好爵自縻
맑은(雅) 지조(操)를 굳게(堅) 지키면(持) 좋은(好) 벼슬(爵)이 저절로(自) 얽혀든다(縻).
欣奏累遣慼謝歡招
기쁨(欣)이 모여들면(奏) 번거러움(累)은 물러나고(遣) 근심(慼)이 물러가면(謝) 즐거움(歡)이 부른 듯 찾아온다(招).
雲騰致雨露結爲霜
구름(雲)이 올라(騰) 비(雨)에 이르고(致) 이슬(露)이 맺혀(結) 서리(霜)가 된다(爲).
紈扇圓潔銀燭煒煌
흰 비단(紈) 부채(扇)는 둥글고(圓) 깨끗하며(潔) 은촛대(銀)의 촛불(燭)은 환하게 빛난다(煒煌).
庶幾中庸勞謙謹勅
거의(庶幾) 치우침 없이(中) 알맞으려면(庸)=중용을 바란다면 근로하고(勞) 겸손하고(謙) 삼가고(謹) 경계해야(勅) 한다.
都邑華夏東西二京
화하(華夏,중국을 지칭. 하나라에서 유래)에서 도읍한 곳(都邑)은 동쪽(東, 낙양)과 서쪽(西, 장안=시안)의 두(二) 서울(京)이다.
資父事君曰嚴與敬
아버지(父)를 바탕(資)으로 하여 임금(君)을 섬기니(事) 공경함(敬)과 더불어(與) 엄숙함(嚴)이라 이른다(曰)
世祿侈富車駕肥輕
대대로(世) 록(祿)이 사치하고(侈) 부유하니(富) 수레(車)에 멍에 씌운 말(駕)이 살찌고(肥) 가볍다(輕) .
尺璧非寶寸陰是競
한 자나(尺)되는 구슬(璧)도 시간에 비하면 보배(寶)라 할 수 없다(非). 짧은 시간(寸陰)도 경쟁하듯(競) 사용하라.
景行維賢克念作聖
밝은(景) 행실(行)은 현자(賢)의 벼리(維)이고 능히(克) 생각(念)할 줄 알면 성인(聖)이 된다(作)
杜藁鍾隸漆書壁經
(글씨는) 두조(杜 후한 초 인물)의 초고(稿 초서)와 종요(鐘, 후한 말 위나라 인물)의 예서(隸)이고 옻나무 진액(漆)으로 쓴(書) 벽 속(壁)의 경서(經)이다.
禍因惡積福緣善慶
재앙(禍)은 악(惡)을 쌓음(積)으로 인(因)한 것이고 복(福)은 선행(善)에 따른 경사(慶)로 말미암은(緣) 것이다.
宮殿盤鬱樓觀飛驚
궁전(宮殿)의 넓고 큰 모습(盤)이 화려하며(鬱) 루관(樓觀)의 높이 솟은 모습(飛)은 놀랍다(驚).
桓公匡合濟弱扶傾
환공(桓公, 제나라 소백)은 바르게 하고(匡) 규합하여(合) 약자(弱)를 구제(濟)하고 기우는 나라(傾)를 도왔다(扶).
府羅將相路挾槐卿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
榮業所基籍甚無竟
영화로운(榮) 사업(業)에는 기초(基)가 되는 바(所)가 있고 그 쌓음(籍)이 대단하여(甚) 끝(竟)이 없다(無).
背邙面洛浮渭據涇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洛)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陞階納陛弁轉疑星
낮은 섬돌(階)에 오르고(陞) 높은 섬돌(陛)에 드니(納) 관 고깔(弁)의 움직임(轉)이 별(星)과 같다(疑).
丙舍傍啓甲帳對楹
병사(丙舍)는 옆으로(傍) 문이 열려있고(啓) 갑장(甲帳)은 기둥(楹)을 마주했다(對).
磻溪伊尹佐時阿衡
반계(磻溪)의 강태공과 (주 문왕때) 신야의 이윤(伊尹)이 (상나라 탕왕때) 시대(時)를 돕고(佐) 아형(阿衡, 상나라 재상 칭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