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2/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2/17페이지 (60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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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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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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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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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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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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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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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稽顙再拜悚懼恐惶
이마(顙)를 조아려(稽) 두 번(再) 절하니(拜) 송구하고(悚懼) 두려워하고 공경하게 하라(恐惶).
省躬譏誡寵增抗極
자신(躬)에게 나무랄 것(譏)나 경계할 것(誡)이 있는지를 살피고(省) 임금의 총애(寵)가 더할수록(增) 항거심(抗)이 극(極)에 이를 것이니 조심하라.
雁門紫塞雞田赤城
관문은 안문雁門(산서성 태원시), 성벽은 자새紫塞(만리장성)이고 역참은 계전雞田(감숙 무위시), 성벽은 적성赤城이다.
高冠陪輦驅轂振纓
높은(高) 관(冠)을 쓰고 가마(輦)를 모시고(陪) 수레(轂)를 몰며(驅) 갓끈(纓)을 떨친다(振).
求古尋論散慮逍遙
옛 사람의(古) 지혜를 탐구하고(求) 토론(尋論)하며 근심(慮)에서 벗어나(散) 한가로이 노닌다(逍遙).
親戚故舊老少異糧
친족(親)과 외척(戚)과 오랜(故) 친구(舊)는 늙고(老) 젊음(少)에 따라 식사(糧)를 달리한다(異).
孤陋寡聞愚蒙等誚
고루(固陋)하고 듣고 배운 것이 적으면(寡聞) 어리석고(愚) 몽매함(蒙)과 똑같이(等) 꾸짖음(誚) 당한다.
諸姑伯叔猶子比兒
모든(諸) 고모(姑)와 백숙부(伯叔)는 (조카가) 자식(子)과도 같음(猶)이 자기 아이(兒)에 견준다(比).
肆筵設席鼓瑟吹笙
대자리(筵)를 늘어놓아(肆) 술자리(席)를 베풀고(設) 비파(瑟)를 타며(鼓) 생황(笙)을 분다(吹).
牋牒簡要顧答審詳
문서(牋)와 편지(牒)는 간결하게(簡) 요점을 쓰고(要) 안부를 묻고(顧) 답(答)할 때는 자세히(詳) 살펴쓴다(審).
殆辱近恥林皐幸卽
위태로움(殆)과 욕됨(辱)으로 부끄러움(恥)에 가까워지면(近) 숲(林)과 언덕(皐)으로 나아가(卽)는 것이 다행(幸)한 일이다.
杜藁鍾隸漆書壁經
(글씨는) 두조(杜 후한 초 인물)의 초고(稿 초서)와 종요(鐘, 후한 말 위나라 인물)의 예서(隸)이고 옻나무 진액(漆)으로 쓴(書) 벽 속(壁)의 경서(經)이다.
墨悲絲染詩讚羔羊
묵자(墨)는 실(絲)이 물드는 것(染)을 슬퍼했고(悲) 시경(詩)은 고양편(羔羊)을 찬미했다(讚).
奄宅曲阜微旦孰營
문득(奄) 곡부(曲阜)에 자리잡으니(宅) (주공, 노나라) 단(旦,주공)이 아니면(微) 누가(孰) 다스리겠는가(營).
空谷傳聲虛堂習聽
빈(空) 골짜기(谷)에도 소리(聲)가 전해지고(傳) 빈(虛) 집 대청(堂)에서도 익히(習) 들린다(聽)
高冠陪輦驅轂振纓
높은(高) 관(冠)을 쓰고 가마(輦)를 모시고(陪) 수레(轂)를 몰며(驅) 갓끈(纓)을 떨친다(振).
晋楚更覇趙魏困橫
진나라(晉)와 초나라(楚)는 번갈아(更) 패업(覇)을 이루었고 조나라(趙)와 위나라(魏)는 연횡(橫)에 곤란해했다(困).
昆池碣石鉅野洞庭
못은 곤지(昆池, 시안시), 산은 갈석(碣石, 산서성 장치시)이고 늪은 거야(鉅野, 태산동쪽), 호수는 동정(洞庭, 동정호, 호남 악양시)이다.
遊鯤獨運凌摩絳霄
노니는(遊) 곤어(鯤)는 홀로(獨) 옮겨다니다가(運) 솟구쳐(凌) 진홍색(絳) 하늘(霄) 가까이 간다(摩).
金生麗水玉出崑岡
금(金)은 여수(麗水, 운남성 여강시 금사강)에서 나고(生) 옥(玉)은 곤강(崑岡, 곤륜산, 현재 코탄)에서 나온다(出).
毛施淑姿工嚬姸笑
모장毛嬙과 서시西施는 (월왕 구천의 미인들) 자태(姿)가 정숙(淑)하고 공교하게(工) 눈썹을 찡그리고(嚬) 곱게(姸) 웃었다(笑).
空谷傳聲虛堂習聽
빈(空) 골짜기(谷)에도 소리(聲)가 전해지고(傳) 빈(虛) 집 대청(堂)에서도 익히(習) 들린다(聽)
桓公匡合濟弱扶傾
환공(桓公, 제나라 소백)은 바르게 하고(匡) 규합하여(合) 약자(弱)를 구제(濟)하고 기우는 나라(傾)를 도왔다(扶).
策功茂實勒碑刻銘
공(功)을 기록(策)하여 실적(實)에 힘쓰게(茂) 하고 (공을) 비석(碑)을 쪼아(勒) 명문(銘)을 새겨(刻) 길이 남긴다.
孔懷兄弟同氣連枝
깊게(孔) 품는(懷) 형(兄)과 아우(弟)는 기운(氣)이 같고(同) 가지(枝)처럼 이어져 있다(連).
稅熟貢新勸賞黜陟
익은 곡식(熟)으로 세금(稅)을 내고 새것(新)을 종묘에 올리며(貢) 상(賞)주거나 다른 방법을 권하고(勸) 진부한 방법은 내치고(黜) 좋은 방법은 추켜 올린다 (陟).
稽顙再拜悚懼恐惶
이마(顙)를 조아려(稽) 두 번(再) 절하니(拜) 송구하고(悚懼) 두려워하고 공경하게 하라(恐惶).
恭惟鞠養豈敢毁傷
길러주심(鞠養)을 공손히(恭) 생각하면(惟) 어찌(豈) 감히(敢) 훼손하고(毁) 다치겠는가(傷).
坐朝問道垂拱平章
조정(朝)에 앉아(坐) 도(道)를 묻고(問) 옷을 드리우고(垂) 두 손을 모으고 있어도(拱) 고르며(平) 밝게(章) 다스려진다.
果珍李柰菜重芥薑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知過必改得能莫忘
허물(過)을 알면(知) 반드시(必) 고치며(改) 할 수 있게(能) 되면(得) 잊지(忘) 말라(莫).
孤陋寡聞愚蒙等誚
고루(固陋)하고 듣고 배운 것이 적으면(寡聞) 어리석고(愚) 몽매함(蒙)과 똑같이(等) 꾸짖음(誚) 당한다.
宮殿盤鬱樓觀飛驚
궁전(宮殿)의 넓고 큰 모습(盤)이 화려하며(鬱) 루관(樓觀)의 높이 솟은 모습(飛)은 놀랍다(驚).
龍師火帝鳥官人皇
룡사龍師 복희씨와 화제火帝(炎帝) 신농씨가 있고 조관鳥官 금천씨와 인황人皇 헌원씨가 있다.
高冠陪輦驅轂振纓
높은(高) 관(冠)을 쓰고 가마(輦)를 모시고(陪) 수레(轂)를 몰며(驅) 갓끈(纓)을 떨친다(振).
劍號巨闕珠稱夜光
명검(劍) 이름(號)은 거궐(巨闕)이다 구슬(珠)은 야광(夜光)주가 (보물이라) 칭(稱)해 진다.
右通廣內左達承明
오른편(右)에는 광내(廣內, 궁중도서관)로 통하고(通) 왼편(左)에는 승명(承明, 서적과 사서 교열)에 이른다(達).
曠遠綿邈巖岫杳冥
땅은 먼 곳까지(遠) 탁 트여(曠) 널리(邈) 이어져 있고(綿, 원래글자:이을 緜) 바위(巖)와 산봉우리(岫)는 높이 솟고, (물은) 아득하여(杳) 깊고도 어둡다(冥).
桓公匡合濟弱扶傾
환공(桓公, 제나라 소백)은 바르게 하고(匡) 규합하여(合) 약자(弱)를 구제(濟)하고 기우는 나라(傾)를 도왔다(扶).
府羅將相路挾槐卿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
假途滅虢踐土會盟
길(途)을 빌려(假) 괵나라(虢)를 멸하고(滅) 천토(踐土)에 모여(會) 맹약했다(盟).
交友投分切磨箴規
벗(友)을 사귀어(交) 정분(分)을 의탁하며(投) 자르고(切) 갈듯이(磨) 경계하고(箴) 바로잡는다(規).
恬筆倫紙鈞巧任釣
몽념(恬)은 붓(筆)을 만들었고 채륜(倫)은 종이(紙)를 만들었으며 마균(鈞)은 기교(巧)가 뛰어났고 임공자(任)는 낚시(釣)를 잘 만들었다.
矯手頓足悅豫且康
손(手)을 들고(矯) 발(足)을 구르니(頓) 기쁘고(悅) 즐거우며(豫) 마음 또한(且) 편안하다(康).
九州禹跡百郡秦幷
아홉(九) 주(州)는 우임금(禹 하나라 우왕)의 발자취(跡)이고 모든(百) 군(郡)은 진나라(秦 진시황)때 아우른(幷) 것이다.
具膳飱飯適口充腸
반찬(膳)을 갖추고(具) 밥(飯)을 먹으니(餐) 입에(口) 맞게(適) 배(腸)를 채운다(充).
具膳飱飯適口充腸
반찬(膳)을 갖추고(具) 밥(飯)을 먹으니(餐) 입에(口) 맞게(適) 배(腸)를 채운다(充).
親戚故舊老少異糧
친족(親)과 외척(戚)과 오랜(故) 친구(舊)는 늙고(老) 젊음(少)에 따라 식사(糧)를 달리한다(異).
求古尋論散慮逍遙
옛 사람의(古) 지혜를 탐구하고(求) 토론(尋論)하며 근심(慮)에서 벗어나(散) 한가로이 노닌다(逍遙).
高冠陪輦驅轂振纓
높은(高) 관(冠)을 쓰고 가마(輦)를 모시고(陪) 수레(轂)를 몰며(驅) 갓끈(纓)을 떨친다(振).
稽顙再拜悚懼恐惶
이마(顙)를 조아려(稽) 두 번(再) 절하니(拜) 송구하고(悚懼) 두려워하고 공경하게 하라(恐惶).
矩步引領俯仰廊廟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廊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鳴鳳在樹白駒食場
우는(鳴) 봉황(鳳)이 나무(樹)에 있고(在) 흰(白) 망아지(駒)는 마당(場)의 풀을 먹는다(食)
骸垢想浴執熱願涼
몸(骸)이 더러우면(垢) 목욕하고(浴) 싶고(想) 뜨거운 것(熱)을 잡으면(執) 시원하기(涼)를 바란다(願).
推位讓國有虞陶唐
자리(位)를 미루고(推) 나라(國)를 사양한(讓) 이는 유우(有虞-순임금)와 도당(陶唐-요임금)이다.
恭惟鞠養豈敢毁傷
길러주심(鞠養)을 공손히(恭) 생각하면(惟) 어찌(豈) 감히(敢) 훼손하고(毁) 다치겠는가(傷).
起翦頗牧用軍最精
백기(起)와 왕전(翦)과 염파(頗)와 이목(牧)은 (전국시대 진과 조나라 4명의 장수들) 군사(軍) 운용(用)이 가장(最) 정묘했다(精).
九州禹跡百郡秦幷
아홉(九) 주(州)는 우임금(禹 하나라 우왕)의 발자취(跡)이고 모든(百) 군(郡)은 진나라(秦 진시황)때 아우른(幷) 것이다.
資父事君曰嚴與敬
아버지(父)를 바탕(資)으로 하여 임금(君)을 섬기니(事) 공경함(敬)과 더불어(與) 엄숙함(嚴)이라 이른다(曰)
旣集墳典亦聚群英
이미(旣) 삼분(墳, 삼황에 대한 책)과 오전(典, 오제에 대한 책)을 모았고(集) 또한(亦) 여러(群) 영웅(英)를 모았다(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