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15/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15/17페이지 (60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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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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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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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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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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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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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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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牋牒簡要顧答審詳
문서(牋)와 편지(牒)는 간결하게(簡) 요점을 쓰고(要) 안부를 묻고(顧) 답(答)할 때는 자세히(詳) 살펴쓴다(審).
宣威沙漠馳譽丹靑
명장들의 위엄(威)은 사막(沙漠)에까지 떨치고(宣) 초상을 건물 단청에 그려(丹靑) 명예(譽)를 널리 전했다(馳).
空谷傳聲虛堂習聽
빈(空) 골짜기(谷)에도 소리(聲)가 전해지고(傳) 빈(虛) 집 대청(堂)에서도 익히(習) 들린다(聽)
遐邇壹體率賓歸王
멀거나(遐) 가깝거나(邇) 한 몸이 되어(壹體) 손님(賓)을 거느리고(率) 왕(王)에게 귀의한다(歸).
化被草木賴及萬方
(천자의)교화(敎化)가 풀(草)과 나무(木)에도 입혀지고(被) 힘입음(賴)이 모든 곳(萬方)에 미친다(及).
篤初誠美愼終宜令
시작(初)이 독실하면(篤) 아름답고(美) 정성된(誠) 것이나 끝(終)을 온전히 마무리하도록 마땅히(宜) 신중하고(愼) 경계해야 한다(令).
欣奏累遣慼謝歡招
기쁨(欣)이 모여들면(奏) 번거러움(累)은 물러나고(遣) 근심(慼)이 물러가면(謝) 즐거움(歡)이 부른 듯 찾아온다(招).
驢騾犢特駭躍超驤
나귀(驢)와 노새(騾)와 송아지(犢)와 소(特)가 놀라서(駭) 뛰고(躍) 뛰어오르며(超) 달린다(驤).
晋楚更覇趙魏困橫
진나라(晉)와 초나라(楚)는 번갈아(更) 패업(覇)을 이루었고 조나라(趙)와 위나라(魏)는 연횡(橫)에 곤란해했다(困).
孤陋寡聞愚蒙等誚
고루(固陋)하고 듣고 배운 것이 적으면(寡聞) 어리석고(愚) 몽매함(蒙)과 똑같이(等) 꾸짖음(誚) 당한다.
紈扇圓潔銀燭煒煌
흰 비단(紈) 부채(扇)는 둥글고(圓) 깨끗하며(潔) 은촛대(銀)의 촛불(燭)은 환하게 빛난다(煒煌).
尺璧非寶寸陰是競
한 자나(尺)되는 구슬(璧)도 시간에 비하면 보배(寶)라 할 수 없다(非). 짧은 시간(寸陰)도 경쟁하듯(競) 사용하라.
省躬譏誡寵增抗極
자신(躬)에게 나무랄 것(譏)나 경계할 것(誡)이 있는지를 살피고(省) 임금의 총애(寵)가 더할수록(增) 항거심(抗)이 극(極)에 이를 것이니 조심하라.
起翦頗牧用軍最精
백기(起)와 왕전(翦)과 염파(頗)와 이목(牧)은 (전국시대 진과 조나라 4명의 장수들) 군사(軍) 운용(用)이 가장(最) 정묘했다(精).
年矢每催羲暉朗曜
세월은(年) 화살처럼(矢) 늘 (每) 재촉하고(催) 햇빛(羲)과 달빛 (朗)은 밝게 빛나(曜) 온 세상을 비춘다(暉).
寒來暑往秋收冬藏
추위(寒)가 오면(來) 더위(暑)는 가고(往) 가을(秋)에는 거둬들이고(收) 겨울(冬)에는 저장한다(藏).
推位讓國有虞陶唐
자리(位)를 미루고(推) 나라(國)를 사양한(讓) 이는 유우(有虞-순임금)와 도당(陶唐-요임금)이다.
渠荷的歷園莽抽條
개천(渠)의 연꽃(荷)은 또렷하고(的) 분명하며(歷) 동산(園)의 풀(莽)은 싹이나서(抽) 가지를 뻗는다(條).
守眞志滿逐物意移
참됨(眞)을 지키면(守) 뜻(志)이 충만해지고(滿) 외물(物)을 쫓으면(逐) 뜻(意)이 옮겨간다(移).
金生麗水玉出崑岡
금(金)은 여수(麗水, 운남성 여강시 금사강)에서 나고(生) 옥(玉)은 곤강(崑岡, 곤륜산, 현재 코탄)에서 나온다(出).
稅熟貢新勸賞黜陟
익은 곡식(熟)으로 세금(稅)을 내고 새것(新)을 종묘에 올리며(貢) 상(賞)주거나 다른 방법을 권하고(勸) 진부한 방법은 내치고(黜) 좋은 방법은 추켜 올린다 (陟).
具膳飱飯適口充腸
반찬(膳)을 갖추고(具) 밥(飯)을 먹으니(餐) 입에(口) 맞게(適) 배(腸)를 채운다(充).
孝當竭力忠則盡命
효(孝)에는 마땅히(當) 힘(力)을 다하고(竭) 충(忠)에는 곧(則) 목숨(命)을 다한다(盡).
川流不息淵澄取映
냇물(川)의 흐름(流)에는 쉼(息)이 없고(不) 연못(淵)은 맑아(澄) 빛(映)을 간직한다(取).
肆筵設席鼓瑟吹笙
대자리(筵)를 늘어놓아(肆) 술자리(席)를 베풀고(設) 비파(瑟)를 타며(鼓) 생황(笙)을 분다(吹).
旣集墳典亦聚群英
이미(旣) 삼분(墳, 삼황에 대한 책)과 오전(典, 오제에 대한 책)을 모았고(集) 또한(亦) 여러(群) 영웅(英)를 모았다(聚).
枇杷晩翠梧桐早凋
비파나무(枇杷)는겨울까지 늦도록(晩) 푸르고(翠) 오동나무(梧桐)는 가을이되면 일찍(早) 시든다(凋).
仁慈隱惻造次弗離
인자함(仁慈)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隱惻)을 잠깐 동안(造次)이라도 떠나서는(離) 안 된다(弗).
日月盈昃辰宿列張
해(日)와 달(月)은 차고(盈) 기울며(昃) 별자리(辰宿)는 하늘에 퍼져 있다(列張).
雲騰致雨露結爲霜
구름(雲)이 올라(騰) 비(雨)에 이르고(致) 이슬(露)이 맺혀(結) 서리(霜)가 된다(爲).
治本於農務玆稼穡
다스림(治)의 근본(本)은 농사(農)로 하여(於) 때맞춰(玆) 심고(稼) 거둠(穡)에 힘쓰게 한다(務).
殆辱近恥林皐幸卽
위태로움(殆)과 욕됨(辱)으로 부끄러움(恥)에 가까워지면(近) 숲(林)과 언덕(皐)으로 나아가(卽)는 것이 다행(幸)한 일이다.
世祿侈富車駕肥輕
대대로(世) 록(祿)이 사치하고(侈) 부유하니(富) 수레(車)에 멍에 씌운 말(駕)이 살찌고(肥) 가볍다(輕) .
宣威沙漠馳譽丹靑
명장들의 위엄(威)은 사막(沙漠)에까지 떨치고(宣) 초상을 건물 단청에 그려(丹靑) 명예(譽)를 널리 전했다(馳).
孝當竭力忠則盡命
효(孝)에는 마땅히(當) 힘(力)을 다하고(竭) 충(忠)에는 곧(則) 목숨(命)을 다한다(盡).
庶幾中庸勞謙謹勅
거의(庶幾) 치우침 없이(中) 알맞으려면(庸)=중용을 바란다면 근로하고(勞) 겸손하고(謙) 삼가고(謹) 경계해야(勅) 한다.
親戚故舊老少異糧
친족(親)과 외척(戚)과 오랜(故) 친구(舊)는 늙고(老) 젊음(少)에 따라 식사(糧)를 달리한다(異).
杜藁鍾隸漆書壁經
(글씨는) 두조(杜 후한 초 인물)의 초고(稿 초서)와 종요(鐘, 후한 말 위나라 인물)의 예서(隸)이고 옻나무 진액(漆)으로 쓴(書) 벽 속(壁)의 경서(經)이다.
索居閒處沈黙寂寥
홀로(索) 살아(居) 한가로이(閑) 머무르며(處) 말 없이(沈) 잠잠하고(默) 마음이 고요(寂寥)하다.
劍號巨闕珠稱夜光
명검(劍) 이름(號)은 거궐(巨闕)이다 구슬(珠)은 야광(夜光)주가 (보물이라) 칭(稱)해 진다.
耽讀翫市寓目囊箱
(漢나라 王充은) 글 읽기(讀)를 즐겨(耽) 저잣거리(市)에서 (책을) 탐독하니(翫) 눈 여겨(目) 보는 것이(寓) (책을) 상자(箱)에 담아 넣은 듯(囊) 했다.
弔民伐罪周發殷湯
백성(民)은 위로하고(弔) 죄인(罪)을 벌한(伐) 이는 주나라(周) 발(發) 무왕과 은나라(殷, 商나라) 시조 탕왕(湯)이다.
殆辱近恥林皐幸卽
위태로움(殆)과 욕됨(辱)으로 부끄러움(恥)에 가까워지면(近) 숲(林)과 언덕(皐)으로 나아가(卽)는 것이 다행(幸)한 일이다.
奄宅曲阜微旦孰營
문득(奄) 곡부(曲阜)에 자리잡으니(宅) (주공, 노나라) 단(旦,주공)이 아니면(微) 누가(孰) 다스리겠는가(營).
假途滅虢踐土會盟
길(途)을 빌려(假) 괵나라(虢)를 멸하고(滅) 천토(踐土)에 모여(會) 맹약했다(盟).
右通廣內左達承明
오른편(右)에는 광내(廣內, 궁중도서관)로 통하고(通) 왼편(左)에는 승명(承明, 서적과 사서 교열)에 이른다(達).
節義廉退顚沛匪虧
절개(節), 의리(義), 청렴(廉), 물러남(退)은 엎드러지고(顚) 자빠져도(沛) 이지러지지(虧) 않는다(匪).
交友投分切磨箴規
벗(友)을 사귀어(交) 정분(分)을 의탁하며(投) 자르고(切) 갈듯이(磨) 경계하고(箴) 바로잡는다(規).
驢騾犢特駭躍超驤
나귀(驢)와 노새(騾)와 송아지(犢)와 소(特)가 놀라서(駭) 뛰고(躍) 뛰어오르며(超) 달린다(驤).
起翦頗牧用軍最精
백기(起)와 왕전(翦)과 염파(頗)와 이목(牧)은 (전국시대 진과 조나라 4명의 장수들) 군사(軍) 운용(用)이 가장(最) 정묘했다(精).
枇杷晩翠梧桐早凋
비파나무(枇杷)는겨울까지 늦도록(晩) 푸르고(翠) 오동나무(梧桐)는 가을이되면 일찍(早) 시든다(凋).
戶封八縣家給千兵
여덟(八) 현(縣)을 식읍(戶)으로 봉하고(封) 그 가문(家)에는 천 명(千)의 병사(兵)를 주었다(給).
節義廉退顚沛匪虧
절개(節), 의리(義), 청렴(廉), 물러남(退)은 엎드러지고(顚) 자빠져도(沛) 이지러지지(虧) 않는다(匪).
晋楚更覇趙魏困橫
진나라(晉)와 초나라(楚)는 번갈아(更) 패업(覇)을 이루었고 조나라(趙)와 위나라(魏)는 연횡(橫)에 곤란해했다(困).
飽飫烹宰飢厭糟糠
배부르면(飽) 삶은(烹) 고기요리(宰)조차 물리고(飫) 굶주리면(飢) 지게미(糟)와 겨(糠)도 배불리 먹는다(厭).
坐朝問道垂拱平章
조정(朝)에 앉아(坐) 도(道)를 묻고(問) 옷을 드리우고(垂) 두 손을 모으고 있어도(拱) 고르며(平) 밝게(章) 다스려진다.
何遵約法韓弊煩刑
소하(何, 이름)는 간략한 법(約法,약법삼장)을 따랐고(遵) 한비자(韓)는 번잡한(煩) 형벌(刑)로 피폐하게(弊) 만들었다.
陞階納陛弁轉疑星
낮은 섬돌(階)에 오르고(陞) 높은 섬돌(陛)에 드니(納) 관 고깔(弁)의 움직임(轉)이 별(星)과 같다(疑).
布射僚丸嵇琴阮嘯
여포(布)는 활을 잘 쏘았고(射) 웅의료(僚)는 농환(丸, 저글링)을 잘했으며 혜강(嵇)은 거문고(琴)를 잘 탔고 완적(阮)은 휘파람(嘯)을 잘 불었다.
誅斬賊盜捕獲叛亡
역적(賊)과 도둑(盜)은 베고(誅斬) 배반하여(叛) 도망하면(亡) 포획한다(捕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