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16/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16/17페이지 (60자 표시).
이 모음을 교재로 익혀요.
총 25권 · 927자. 현재 사전의 천자문 수록 항목 중 특급Ⅱ를 제외했습니다. 천자문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책 안내에서 실제 미리보기와 수록 범위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하세요.

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미리보기
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미리보기
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미리보기
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飽飫烹宰飢厭糟糠
배부르면(飽) 삶은(烹) 고기요리(宰)조차 물리고(飫) 굶주리면(飢) 지게미(糟)와 겨(糠)도 배불리 먹는다(厭).
德建名立形端表正
공덕(德)을 세우면(建) 명예(名)가 세워지고(立) 용모(形)가 단정하면(端) 바름(正)이 겉으로 드러난다(表).
陳根委翳落葉飄颻
묵은(陳) 뿌리(根)는 시들어(委) 마르고(翳) 낙엽(落葉)은 불어오르는 바람(颻)에 나부낀다(飄).
性靜情逸心動神疲
성품(性)이 고요하면(靜) 감정(情)이 편안해지고(逸) 마음(心)이 동요하면(動) 정신(神)이 피곤해진다(疲).
化被草木賴及萬方
(천자의)교화(敎化)가 풀(草)과 나무(木)에도 입혀지고(被) 힘입음(賴)이 모든 곳(萬方)에 미친다(及).
罔談彼短靡恃己長
상대방(彼)의 단점(短)을 말하지(談) 말고(罔) 자기(己)의 장점(長)을 믿지(恃) 말라(靡).
知過必改得能莫忘
허물(過)을 알면(知) 반드시(必) 고치며(改) 할 수 있게(能) 되면(得) 잊지(忘) 말라(莫).
恬筆倫紙鈞巧任釣
몽념(恬)은 붓(筆)을 만들었고 채륜(倫)은 종이(紙)를 만들었으며 마균(鈞)은 기교(巧)가 뛰어났고 임공자(任)는 낚시(釣)를 잘 만들었다.
兩疏見機解組誰逼
두명의 (兩) 소씨(疏, 한나라 疏廣소광과 疏受소수)는 기미(機)를 보고(見) (관복의) 인끈(組)을 풀어버리니(解) 누가(誰) 핍박하리오(逼).
上和下睦夫唱婦隨
윗사람(上)은 온화하고(和) 아랫사람(下)은 공손하며(睦) 남편(夫)이 선창하면(唱) 아내(婦)는 따른다(隨).
都邑華夏東西二京
화하(華夏,중국을 지칭. 하나라에서 유래)에서 도읍한 곳(都邑)은 동쪽(東, 낙양)과 서쪽(西, 장안=시안)의 두(二) 서울(京)이다.
海鹹河淡鱗潛羽翔
바닷물(海)은 짜고(鹹) 민물(河)은 담박하며(淡) 비늘 있는 물고기(鱗)는 물 속으로 잠기고(潛) 깃 있는 새(羽)는 공중을 난다(翔).
渠荷的歷園莽抽條
개천(渠)의 연꽃(荷)은 또렷하고(的) 분명하며(歷) 동산(園)의 풀(莽)은 싹이나서(抽) 가지를 뻗는다(條).
何遵約法韓弊煩刑
소하(何, 이름)는 간략한 법(約法,약법삼장)을 따랐고(遵) 한비자(韓)는 번잡한(煩) 형벌(刑)로 피폐하게(弊) 만들었다.
遐邇壹體率賓歸王
멀거나(遐) 가깝거나(邇) 한 몸이 되어(壹體) 손님(賓)을 거느리고(率) 왕(王)에게 귀의한다(歸).
學優登仕攝職從政
배움(學)이 넉넉하면(優) 벼슬(仕)에 오르며(登) 자리(職)를 잡아(攝) 정사(政)에 종사한다(從).
何遵約法韓弊煩刑
소하(何, 이름)는 간략한 법(約法,약법삼장)을 따랐고(遵) 한비자(韓)는 번잡한(煩) 형벌(刑)로 피폐하게(弊) 만들었다.
綺回漢惠說感武丁
기리계(綺)가 한나라(漢) 혜제(惠)를 회복시키고(回) (진 출신 기리계가 한 고조 설득함) 부열(說, 상나라 재상)이 무정(武丁, 상나라 고종)을 감동시켰다(感).
寒來暑往秋收冬藏
추위(寒)가 오면(來) 더위(暑)는 가고(往) 가을(秋)에는 거둬들이고(收) 겨울(冬)에는 저장한다(藏).
索居閒處沈黙寂寥
홀로(索) 살아(居) 한가로이(閑) 머무르며(處) 말 없이(沈) 잠잠하고(默) 마음이 고요(寂寥)하다.
海鹹河淡鱗潛羽翔
바닷물(海)은 짜고(鹹) 민물(河)은 담박하며(淡) 비늘 있는 물고기(鱗)는 물 속으로 잠기고(潛) 깃 있는 새(羽)는 공중을 난다(翔).
桓公匡合濟弱扶傾
환공(桓公, 제나라 소백)은 바르게 하고(匡) 규합하여(合) 약자(弱)를 구제(濟)하고 기우는 나라(傾)를 도왔다(扶).
省躬譏誡寵增抗極
자신(躬)에게 나무랄 것(譏)나 경계할 것(誡)이 있는지를 살피고(省) 임금의 총애(寵)가 더할수록(增) 항거심(抗)이 극(極)에 이를 것이니 조심하라.
嶽宗恒岱禪主云亭
오악(嶽) 중에서 항산(恒)과 대산(岱 태산)이 으뜸(宗)이고 봉선제(禪)는 운운산(云) 또는 정정산(亭)에서 주최했다(主)
海鹹河淡鱗潛羽翔
바닷물(海)은 짜고(鹹) 민물(河)은 담박하며(淡) 비늘 있는 물고기(鱗)는 물 속으로 잠기고(潛) 깃 있는 새(羽)는 공중을 난다(翔).
兩疏見機解組誰逼
두명의 (兩) 소씨(疏, 한나라 疏廣소광과 疏受소수)는 기미(機)를 보고(見) (관복의) 인끈(組)을 풀어버리니(解) 누가(誰) 핍박하리오(逼).
骸垢想浴執熱願涼
몸(骸)이 더러우면(垢) 목욕하고(浴) 싶고(想) 뜨거운 것(熱)을 잡으면(執) 시원하기(涼)를 바란다(願).
驢騾犢特駭躍超驤
나귀(驢)와 노새(騾)와 송아지(犢)와 소(特)가 놀라서(駭) 뛰고(躍) 뛰어오르며(超) 달린다(驤).
殆辱近恥林皐幸卽
위태로움(殆)과 욕됨(辱)으로 부끄러움(恥)에 가까워지면(近) 숲(林)과 언덕(皐)으로 나아가(卽)는 것이 다행(幸)한 일이다.
景行維賢克念作聖
밝은(景) 행실(行)은 현자(賢)의 벼리(維)이고 능히(克) 생각(念)할 줄 알면 성인(聖)이 된다(作)
空谷傳聲虛堂習聽
빈(空) 골짜기(谷)에도 소리(聲)가 전해지고(傳) 빈(虛) 집 대청(堂)에서도 익히(習) 들린다(聽)
景行維賢克念作聖
밝은(景) 행실(行)은 현자(賢)의 벼리(維)이고 능히(克) 생각(念)할 줄 알면 성인(聖)이 된다(作)
璇璣懸斡晦魄環照
선기옥형(璇璣玉衡 천문도구)은 매달려(懸) 돌고(斡) 그믐달(晦) 검은 부분(魄)은 순환하며(環) 밝아진다(照).
天地玄黃宇宙洪荒
하늘(天)은 아득하고(玄) 땅(地)은 누르며(黃) 우주(宇宙)는 넓고(洪) 거칠다(荒).
絃歌酒讌接杯擧觴
현악기를 타고(絃) 노래하며(歌) 술(酒)로 잔치하고(讌) 잔(杯)을 주고받으며(接) 잔(觴)을 든다(擧).
戶封八縣家給千兵
여덟(八) 현(縣)을 식읍(戶)으로 봉하고(封) 그 가문(家)에는 천 명(千)의 병사(兵)를 주었다(給).
府羅將相路挾槐卿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
孔懷兄弟同氣連枝
깊게(孔) 품는(懷) 형(兄)과 아우(弟)는 기운(氣)이 같고(同) 가지(枝)처럼 이어져 있다(連).
德建名立形端表正
공덕(德)을 세우면(建) 명예(名)가 세워지고(立) 용모(形)가 단정하면(端) 바름(正)이 겉으로 드러난다(表).
何遵約法韓弊煩刑
소하(何, 이름)는 간략한 법(約法,약법삼장)을 따랐고(遵) 한비자(韓)는 번잡한(煩) 형벌(刑)로 피폐하게(弊) 만들었다.
磻溪伊尹佐時阿衡
반계(磻溪)의 강태공과 (주 문왕때) 신야의 이윤(伊尹)이 (상나라 탕왕때) 시대(時)를 돕고(佐) 아형(阿衡, 상나라 재상 칭호)을 맡았다.
似蘭斯馨如松之盛
난초(蘭)와 같이(似) 이렇게(斯) 향기롭고(馨) 무성함(盛)에 있어(之) 소나무(松)와 같다(如).
綺回漢惠說感武丁
기리계(綺)가 한나라(漢) 혜제(惠)를 회복시키고(回) (진 출신 기리계가 한 고조 설득함) 부열(說, 상나라 재상)이 무정(武丁, 상나라 고종)을 감동시켰다(感).
劍號巨闕珠稱夜光
명검(劍) 이름(號)은 거궐(巨闕)이다 구슬(珠)은 야광(夜光)주가 (보물이라) 칭(稱)해 진다.
堅持雅操好爵自縻
맑은(雅) 지조(操)를 굳게(堅) 지키면(持) 좋은(好) 벼슬(爵)이 저절로(自) 얽혀든다(縻).
戶封八縣家給千兵
여덟(八) 현(縣)을 식읍(戶)으로 봉하고(封) 그 가문(家)에는 천 명(千)의 병사(兵)를 주었다(給).
謂語助者焉哉乎也
말(語)을 돕는(助) 것(者)인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謂)은 언재호야가 있다.
天地玄黃宇宙洪荒
하늘(天)은 아득하고(玄) 땅(地)은 누르며(黃) 우주(宇宙)는 넓고(洪) 거칠다(荒).
龍師火帝鳥官人皇
룡사龍師 복희씨와 화제火帝(炎帝) 신농씨가 있고 조관鳥官 금천씨와 인황人皇 헌원씨가 있다.
上和下睦夫唱婦隨
윗사람(上)은 온화하고(和) 아랫사람(下)은 공손하며(睦) 남편(夫)이 선창하면(唱) 아내(婦)는 따른다(隨).
化被草木賴及萬方
(천자의)교화(敎化)가 풀(草)과 나무(木)에도 입혀지고(被) 힘입음(賴)이 모든 곳(萬方)에 미친다(及).
都邑華夏東西二京
화하(華夏,중국을 지칭. 하나라에서 유래)에서 도읍한 곳(都邑)은 동쪽(東, 낙양)과 서쪽(西, 장안=시안)의 두(二) 서울(京)이다.
禍因惡積福緣善慶
재앙(禍)은 악(惡)을 쌓음(積)으로 인(因)한 것이고 복(福)은 선행(善)에 따른 경사(慶)로 말미암은(緣) 것이다.
圖寫禽獸畵綵仙靈
날짐승(禽)과 들짐승(獸)을 베껴(寫) 그리고(圖) 신선(仙)과 신령(靈)을 그려(畵) 채색했다(彩).
欣奏累遣慼謝歡招
기쁨(欣)이 모여들면(奏) 번거러움(累)은 물러나고(遣) 근심(慼)이 물러가면(謝) 즐거움(歡)이 부른 듯 찾아온다(招).
璇璣懸斡晦魄環照
선기옥형(璇璣玉衡 천문도구)은 매달려(懸) 돌고(斡) 그믐달(晦) 검은 부분(魄)은 순환하며(環) 밝아진다(照).
布射僚丸嵇琴阮嘯
여포(布)는 활을 잘 쏘았고(射) 웅의료(僚)는 농환(丸, 저글링)을 잘했으며 혜강(嵇)은 거문고(琴)를 잘 탔고 완적(阮)은 휘파람(嘯)을 잘 불었다.
桓公匡合濟弱扶傾
환공(桓公, 제나라 소백)은 바르게 하고(匡) 규합하여(合) 약자(弱)를 구제(濟)하고 기우는 나라(傾)를 도왔다(扶).
紈扇圓潔銀燭煒煌
흰 비단(紈) 부채(扇)는 둥글고(圓) 깨끗하며(潔) 은촛대(銀)의 촛불(燭)은 환하게 빛난다(煒煌).
天地玄黃宇宙洪荒
하늘(天)은 아득하고(玄) 땅(地)은 누르며(黃) 우주(宇宙)는 넓고(洪) 거칠다(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