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7/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7/17페이지 (60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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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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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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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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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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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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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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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外受傅訓入奉母儀
밖(外)으로는 스승(傅)의 가르침(訓)을 받고(受) 안(入)으로는 어머니(母)의 법도(儀)를 받든다(奉).
鳴鳳在樹白駒食場
우는(鳴) 봉황(鳳)이 나무(樹)에 있고(在) 흰(白) 망아지(駒)는 마당(場)의 풀을 먹는다(食)
戶封八縣家給千兵
여덟(八) 현(縣)을 식읍(戶)으로 봉하고(封) 그 가문(家)에는 천 명(千)의 병사(兵)를 주었다(給).
資父事君曰嚴與敬
아버지(父)를 바탕(資)으로 하여 임금(君)을 섬기니(事) 공경함(敬)과 더불어(與) 엄숙함(嚴)이라 이른다(曰)
上和下睦夫唱婦隨
윗사람(上)은 온화하고(和) 아랫사람(下)은 공손하며(睦) 남편(夫)이 선창하면(唱) 아내(婦)는 따른다(隨).
府羅將相路挾槐卿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
世祿侈富車駕肥輕
대대로(世) 록(祿)이 사치하고(侈) 부유하니(富) 수레(車)에 멍에 씌운 말(駕)이 살찌고(肥) 가볍다(輕) .
上和下睦夫唱婦隨
윗사람(上)은 온화하고(和) 아랫사람(下)은 공손하며(睦) 남편(夫)이 선창하면(唱) 아내(婦)는 따른다(隨).
背邙面洛浮渭據涇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洛)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桓公匡合濟弱扶傾
환공(桓公, 제나라 소백)은 바르게 하고(匡) 규합하여(合) 약자(弱)를 구제(濟)하고 기우는 나라(傾)를 도왔다(扶).
外受傅訓入奉母儀
밖(外)으로는 스승(傅)의 가르침(訓)을 받고(受) 안(入)으로는 어머니(母)의 법도(儀)를 받든다(奉).
奄宅曲阜微旦孰營
문득(奄) 곡부(曲阜)에 자리잡으니(宅) (주공, 노나라) 단(旦,주공)이 아니면(微) 누가(孰) 다스리겠는가(營).
矩步引領俯仰廊廟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廊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交友投分切磨箴規
벗(友)을 사귀어(交) 정분(分)을 의탁하며(投) 자르고(切) 갈듯이(磨) 경계하고(箴) 바로잡는다(規).
釋紛利俗竝皆佳妙
어지러움(紛)을 풀어(釋) 세속(俗)에 이로우니(利) 아울러(竝) 모두(皆) 아름답고(佳) 오묘하다(妙).
旣集墳典亦聚群英
이미(旣) 삼분(墳, 삼황에 대한 책)과 오전(典, 오제에 대한 책)을 모았고(集) 또한(亦) 여러(群) 영웅(英)를 모았다(聚).
川流不息淵澄取映
냇물(川)의 흐름(流)에는 쉼(息)이 없고(不) 연못(淵)은 맑아(澄) 빛(映)을 간직한다(取).
仁慈隱惻造次弗離
인자함(仁慈)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隱惻)을 잠깐 동안(造次)이라도 떠나서는(離) 안 된다(弗).
諸姑伯叔猶子比兒
모든(諸) 고모(姑)와 백숙부(伯叔)는 (조카가) 자식(子)과도 같음(猶)이 자기 아이(兒)에 견준다(比).
宮殿盤鬱樓觀飛驚
궁전(宮殿)의 넓고 큰 모습(盤)이 화려하며(鬱) 루관(樓觀)의 높이 솟은 모습(飛)은 놀랍다(驚).
尺璧非寶寸陰是競
한 자나(尺)되는 구슬(璧)도 시간에 비하면 보배(寶)라 할 수 없다(非). 짧은 시간(寸陰)도 경쟁하듯(競) 사용하라.
墨悲絲染詩讚羔羊
묵자(墨)는 실(絲)이 물드는 것(染)을 슬퍼했고(悲) 시경(詩)은 고양편(羔羊)을 찬미했다(讚).
策功茂實勒碑刻銘
공(功)을 기록(策)하여 실적(實)에 힘쓰게(茂) 하고 (공을) 비석(碑)을 쪼아(勒) 명문(銘)을 새겨(刻) 길이 남긴다.
世祿侈富車駕肥輕
대대로(世) 록(祿)이 사치하고(侈) 부유하니(富) 수레(車)에 멍에 씌운 말(駕)이 살찌고(肥) 가볍다(輕) .
樂殊貴賤禮別尊卑
음악(樂)은 귀함(貴)과 천함(賤)이 다르고(殊) 예도(禮)는 높음(尊)과 낮음(卑)이 구별된다(別).
節義廉退顚沛匪虧
절개(節), 의리(義), 청렴(廉), 물러남(退)은 엎드러지고(顚) 자빠져도(沛) 이지러지지(虧) 않는다(匪).
枇杷晩翠梧桐早凋
비파나무(枇杷)는겨울까지 늦도록(晩) 푸르고(翠) 오동나무(梧桐)는 가을이되면 일찍(早) 시든다(凋).
遐邇壹體率賓歸王
멀거나(遐) 가깝거나(邇) 한 몸이 되어(壹體) 손님(賓)을 거느리고(率) 왕(王)에게 귀의한다(歸).
毛施淑姿工嚬姸笑
모장毛嬙과 서시西施는 (월왕 구천의 미인들) 자태(姿)가 정숙(淑)하고 공교하게(工) 눈썹을 찡그리고(嚬) 곱게(姸) 웃었다(笑).
蓋此身髮四大五常
모두(蓋)에게는 이(此) 몸(身)과 터럭(髮)이 있으며 사대(四大)인 천지군친 (天地君親)과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 있다.
資父事君曰嚴與敬
아버지(父)를 바탕(資)으로 하여 임금(君)을 섬기니(事) 공경함(敬)과 더불어(與) 엄숙함(嚴)이라 이른다(曰)
信使可覆器欲難量
약속(信)은 실천(復)할 수 있게(可) 해야 하며(使) 자기 그릇, 기량(器)은 남이 헤아리기(量) 어렵도록(難) 해야 한다(欲).
孟軻敦素史魚秉直
맹자(孟軻, 어릴적 이름)는 본성(素, 본 바탕)을 돈독(敦)하게 했으며 사어(史魚, 사관 어)는 곧은(直) 지조를 지켰다(秉).
俊乂密勿多士寔寧
준수하고(俊) 뛰어난 실력을 연마한(乂) 인재들이 경륜을(勿) 치밀하게(密) 한다. 많은(多) 선비들(士)이 있어서 참으로(寔) 편안하다(寧)
學優登仕攝職從政
배움(學)이 넉넉하면(優) 벼슬(仕)에 오르며(登) 자리(職)를 잡아(攝) 정사(政)에 종사한다(從).
圖寫禽獸畵綵仙靈
날짐승(禽)과 들짐승(獸)을 베껴(寫) 그리고(圖) 신선(仙)과 신령(靈)을 그려(畵) 채색했다(彩).
容止若思言辭安定
용모(容)와 행동(止)은 생각(思)하듯(若)이 하고 언사(言辭)를 조용하고 바르게(安定) 한다.
龍師火帝鳥官人皇
룡사龍師 복희씨와 화제火帝(炎帝) 신농씨가 있고 조관鳥官 금천씨와 인황人皇 헌원씨가 있다.
欣奏累遣慼謝歡招
기쁨(欣)이 모여들면(奏) 번거러움(累)은 물러나고(遣) 근심(慼)이 물러가면(謝) 즐거움(歡)이 부른 듯 찾아온다(招).
丙舍傍啓甲帳對楹
병사(丙舍)는 옆으로(傍) 문이 열려있고(啓) 갑장(甲帳)은 기둥(楹)을 마주했다(對).
容止若思言辭安定
용모(容)와 행동(止)은 생각(思)하듯(若)이 하고 언사(言辭)를 조용하고 바르게(安定) 한다.
墨悲絲染詩讚羔羊
묵자(墨)는 실(絲)이 물드는 것(染)을 슬퍼했고(悲) 시경(詩)은 고양편(羔羊)을 찬미했다(讚).
布射僚丸嵇琴阮嘯
여포(布)는 활을 잘 쏘았고(射) 웅의료(僚)는 농환(丸, 저글링)을 잘했으며 혜강(嵇)은 거문고(琴)를 잘 탔고 완적(阮)은 휘파람(嘯)을 잘 불었다.
宣威沙漠馳譽丹靑
명장들의 위엄(威)은 사막(沙漠)에까지 떨치고(宣) 초상을 건물 단청에 그려(丹靑) 명예(譽)를 널리 전했다(馳).
嫡後嗣續祭祀蒸嘗
적자(嫡)는 뒤(後)를 계속 이어(嗣續) 증제(蒸, 겨울제사)와 상제(嘗, 가을) 제사를 지낸다.
似蘭斯馨如松之盛
난초(蘭)와 같이(似) 이렇게(斯) 향기롭고(馨) 무성함(盛)에 있어(之) 소나무(松)와 같다(如).
似蘭斯馨如松之盛
난초(蘭)와 같이(似) 이렇게(斯) 향기롭고(馨) 무성함(盛)에 있어(之) 소나무(松)와 같다(如).
嫡後嗣續祭祀蒸嘗
적자(嫡)는 뒤(後)를 계속 이어(嗣續) 증제(蒸, 겨울제사)와 상제(嘗, 가을) 제사를 지낸다.
肆筵設席鼓瑟吹笙
대자리(筵)를 늘어놓아(肆) 술자리(席)를 베풀고(設) 비파(瑟)를 타며(鼓) 생황(笙)을 분다(吹).
求古尋論散慮逍遙
옛 사람의(古) 지혜를 탐구하고(求) 토론(尋論)하며 근심(慮)에서 벗어나(散) 한가로이 노닌다(逍遙).
上和下睦夫唱婦隨
윗사람(上)은 온화하고(和) 아랫사람(下)은 공손하며(睦) 남편(夫)이 선창하면(唱) 아내(婦)는 따른다(隨).
府羅將相路挾槐卿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
稅熟貢新勸賞黜陟
익은 곡식(熟)으로 세금(稅)을 내고 새것(新)을 종묘에 올리며(貢) 상(賞)주거나 다른 방법을 권하고(勸) 진부한 방법은 내치고(黜) 좋은 방법은 추켜 올린다 (陟).
蓋此身髮四大五常
모두(蓋)에게는 이(此) 몸(身)과 터럭(髮)이 있으며 사대(四大)인 천지군친 (天地君親)과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 있다.
骸垢想浴執熱願涼
몸(骸)이 더러우면(垢) 목욕하고(浴) 싶고(想) 뜨거운 것(熱)을 잡으면(執) 시원하기(涼)를 바란다(願).
恭惟鞠養豈敢毁傷
길러주심(鞠養)을 공손히(恭) 생각하면(惟) 어찌(豈) 감히(敢) 훼손하고(毁) 다치겠는가(傷).
晝眠夕寐藍筍象牀
낮(晝)에는 졸고(眠) 밤(夕)에는 자니(寐) 푸른 대나무(筍)로 엮은 가마(籃)와 상아(象) 장식의 평상(牀)이다.
雲騰致雨露結爲霜
구름(雲)이 올라(騰) 비(雨)에 이르고(致) 이슬(露)이 맺혀(結) 서리(霜)가 된다(爲).
始制文字乃服衣裳
비로소(始) 글자(文字)를 만들었고(制) 이에(乃) 윗옷(衣)과 아래옷(裳)을 입었다(服).
牋牒簡要顧答審詳
문서(牋)와 편지(牒)는 간결하게(簡) 요점을 쓰고(要) 안부를 묻고(顧) 답(答)할 때는 자세히(詳) 살펴쓴다(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