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6/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6/17페이지 (60자 표시).
이 모음을 교재로 익혀요.
총 25권 · 927자. 현재 사전의 천자문 수록 항목 중 특급Ⅱ를 제외했습니다. 천자문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책 안내에서 실제 미리보기와 수록 범위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하세요.

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미리보기
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미리보기
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본보기를 보고 쓰고, 배운 한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미리보기
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釋紛利俗竝皆佳妙
어지러움(紛)을 풀어(釋) 세속(俗)에 이로우니(利) 아울러(竝) 모두(皆) 아름답고(佳) 오묘하다(妙).
矩步引領俯仰廊廟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廊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曠遠綿邈巖岫杳冥
땅은 먼 곳까지(遠) 탁 트여(曠) 널리(邈) 이어져 있고(綿, 원래글자:이을 緜) 바위(巖)와 산봉우리(岫)는 높이 솟고, (물은) 아득하여(杳) 깊고도 어둡다(冥).
榮業所基籍甚無竟
영화로운(榮) 사업(業)에는 기초(基)가 되는 바(所)가 있고 그 쌓음(籍)이 대단하여(甚) 끝(竟)이 없다(無).
治本於農務玆稼穡
다스림(治)의 근본(本)은 농사(農)로 하여(於) 때맞춰(玆) 심고(稼) 거둠(穡)에 힘쓰게 한다(務).
綺回漢惠說感武丁
기리계(綺)가 한나라(漢) 혜제(惠)를 회복시키고(回) (진 출신 기리계가 한 고조 설득함) 부열(說, 상나라 재상)이 무정(武丁, 상나라 고종)을 감동시켰다(感).
策功茂實勒碑刻銘
공(功)을 기록(策)하여 실적(實)에 힘쓰게(茂) 하고 (공을) 비석(碑)을 쪼아(勒) 명문(銘)을 새겨(刻) 길이 남긴다.
俶載南畝我藝黍稷
비로소(俶) 집 앞의 남쪽(南) 밭이랑(畝)을 일구고(載) 나(我)는 기장(黍)과 피(稷)를 심는다(藝).
墨悲絲染詩讚羔羊
묵자(墨)는 실(絲)이 물드는 것(染)을 슬퍼했고(悲) 시경(詩)은 고양편(羔羊)을 찬미했다(讚).
雁門紫塞雞田赤城
관문은 안문雁門(산서성 태원시), 성벽은 자새紫塞(만리장성)이고 역참은 계전雞田(감숙 무위시), 성벽은 적성赤城이다.
始制文字乃服衣裳
비로소(始) 글자(文字)를 만들었고(制) 이에(乃) 윗옷(衣)과 아래옷(裳)을 입었다(服).
坐朝問道垂拱平章
조정(朝)에 앉아(坐) 도(道)를 묻고(問) 옷을 드리우고(垂) 두 손을 모으고 있어도(拱) 고르며(平) 밝게(章) 다스려진다.
孤陋寡聞愚蒙等誚
고루(固陋)하고 듣고 배운 것이 적으면(寡聞) 어리석고(愚) 몽매함(蒙)과 똑같이(等) 꾸짖음(誚) 당한다.
守眞志滿逐物意移
참됨(眞)을 지키면(守) 뜻(志)이 충만해지고(滿) 외물(物)을 쫓으면(逐) 뜻(意)이 옮겨간다(移).
俊乂密勿多士寔寧
준수하고(俊) 뛰어난 실력을 연마한(乂) 인재들이 경륜을(勿) 치밀하게(密) 한다. 많은(多) 선비들(士)이 있어서 참으로(寔) 편안하다(寧)
篤初誠美愼終宜令
시작(初)이 독실하면(篤) 아름답고(美) 정성된(誠) 것이나 끝(終)을 온전히 마무리하도록 마땅히(宜) 신중하고(愼) 경계해야 한다(令).
奄宅曲阜微旦孰營
문득(奄) 곡부(曲阜)에 자리잡으니(宅) (주공, 노나라) 단(旦,주공)이 아니면(微) 누가(孰) 다스리겠는가(營).
罔談彼短靡恃己長
상대방(彼)의 단점(短)을 말하지(談) 말고(罔) 자기(己)의 장점(長)을 믿지(恃) 말라(靡).
弔民伐罪周發殷湯
백성(民)은 위로하고(弔) 죄인(罪)을 벌한(伐) 이는 주나라(周) 발(發) 무왕과 은나라(殷, 商나라) 시조 탕왕(湯)이다.
俊乂密勿多士寔寧
준수하고(俊) 뛰어난 실력을 연마한(乂) 인재들이 경륜을(勿) 치밀하게(密) 한다. 많은(多) 선비들(士)이 있어서 참으로(寔) 편안하다(寧)
臨深履薄夙興溫凊
깊은 곳(深)에 임하듯(臨), 얇은 곳(薄)을 밟듯이(履) 하며 일찍(夙) 일어나(興) 겨울에는 따뜻하게(溫), 여름에는 시원하게(凊) 모신다.
宮殿盤鬱樓觀飛驚
궁전(宮殿)의 넓고 큰 모습(盤)이 화려하며(鬱) 루관(樓觀)의 높이 솟은 모습(飛)은 놀랍다(驚).
具膳飱飯適口充腸
반찬(膳)을 갖추고(具) 밥(飯)을 먹으니(餐) 입에(口) 맞게(適) 배(腸)를 채운다(充).
誅斬賊盜捕獲叛亡
역적(賊)과 도둑(盜)은 베고(誅斬) 배반하여(叛) 도망하면(亡) 포획한다(捕獲).
磻溪伊尹佐時阿衡
반계(磻溪)의 강태공과 (주 문왕때) 신야의 이윤(伊尹)이 (상나라 탕왕때) 시대(時)를 돕고(佐) 아형(阿衡, 상나라 재상 칭호)을 맡았다.
弔民伐罪周發殷湯
백성(民)은 위로하고(弔) 죄인(罪)을 벌한(伐) 이는 주나라(周) 발(發) 무왕과 은나라(殷, 商나라) 시조 탕왕(湯)이다.
蓋此身髮四大五常
모두(蓋)에게는 이(此) 몸(身)과 터럭(髮)이 있으며 사대(四大)인 천지군친 (天地君親)과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 있다.
化被草木賴及萬方
(천자의)교화(敎化)가 풀(草)과 나무(木)에도 입혀지고(被) 힘입음(賴)이 모든 곳(萬方)에 미친다(及).
妾御績紡侍巾帷房
부녀자들은(妾御)은 길쌈하고(績紡) 휘장 친(帷) 방(房)에서 수건(巾)으로 시중을 든다(侍).
丙舍傍啓甲帳對楹
병사(丙舍)는 옆으로(傍) 문이 열려있고(啓) 갑장(甲帳)은 기둥(楹)을 마주했다(對).
妾御績紡侍巾帷房
부녀자들은(妾御)은 길쌈하고(績紡) 휘장 친(帷) 방(房)에서 수건(巾)으로 시중을 든다(侍).
稽顙再拜悚懼恐惶
이마(顙)를 조아려(稽) 두 번(再) 절하니(拜) 송구하고(悚懼) 두려워하고 공경하게 하라(恐惶).
背邙面洛浮渭據涇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洛)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絃歌酒讌接杯擧觴
현악기를 타고(絃) 노래하며(歌) 술(酒)로 잔치하고(讌) 잔(杯)을 주고받으며(接) 잔(觴)을 든다(擧).
高冠陪輦驅轂振纓
높은(高) 관(冠)을 쓰고 가마(輦)를 모시고(陪) 수레(轂)를 몰며(驅) 갓끈(纓)을 떨친다(振).
束帶矜莊徘徊瞻眺
띠를(帶 관대)를 두르고(束) 당당(矜)하고 엄정하면(莊) 배회하는 사이에도(徘徊) 우러러(瞻) 바라본다(眺).
鳴鳳在樹白駒食場
우는(鳴) 봉황(鳳)이 나무(樹)에 있고(在) 흰(白) 망아지(駒)는 마당(場)의 풀을 먹는다(食)
九州禹跡百郡秦幷
아홉(九) 주(州)는 우임금(禹 하나라 우왕)의 발자취(跡)이고 모든(百) 군(郡)은 진나라(秦 진시황)때 아우른(幷) 것이다.
諸姑伯叔猶子比兒
모든(諸) 고모(姑)와 백숙부(伯叔)는 (조카가) 자식(子)과도 같음(猶)이 자기 아이(兒)에 견준다(比).
璇璣懸斡晦魄環照
선기옥형(璇璣玉衡 천문도구)은 매달려(懸) 돌고(斡) 그믐달(晦) 검은 부분(魄)은 순환하며(環) 밝아진다(照).
何遵約法韓弊煩刑
소하(何, 이름)는 간략한 법(約法,약법삼장)을 따랐고(遵) 한비자(韓)는 번잡한(煩) 형벌(刑)로 피폐하게(弊) 만들었다.
弔民伐罪周發殷湯
백성(民)은 위로하고(弔) 죄인(罪)을 벌한(伐) 이는 주나라(周) 발(發) 무왕과 은나라(殷, 商나라) 시조 탕왕(湯)이다.
何遵約法韓弊煩刑
소하(何, 이름)는 간략한 법(約法,약법삼장)을 따랐고(遵) 한비자(韓)는 번잡한(煩) 형벌(刑)로 피폐하게(弊) 만들었다.
杜藁鍾隸漆書壁經
(글씨는) 두조(杜 후한 초 인물)의 초고(稿 초서)와 종요(鐘, 후한 말 위나라 인물)의 예서(隸)이고 옻나무 진액(漆)으로 쓴(書) 벽 속(壁)의 경서(經)이다.
尺璧非寶寸陰是競
한 자나(尺)되는 구슬(璧)도 시간에 비하면 보배(寶)라 할 수 없다(非). 짧은 시간(寸陰)도 경쟁하듯(競) 사용하라.
聆音察理鑑貌辨色
소리(音)를 들어(聆) 그 이치(理)를 살피고(察) 모습(貌)을 비춰보아(鑑) 기색(色)을 분별한다(辨).
陞階納陛弁轉疑星
낮은 섬돌(階)에 오르고(陞) 높은 섬돌(陛)에 드니(納) 관 고깔(弁)의 움직임(轉)이 별(星)과 같다(疑).
樂殊貴賤禮別尊卑
음악(樂)은 귀함(貴)과 천함(賤)이 다르고(殊) 예도(禮)는 높음(尊)과 낮음(卑)이 구별된다(別).
戶封八縣家給千兵
여덟(八) 현(縣)을 식읍(戶)으로 봉하고(封) 그 가문(家)에는 천 명(千)의 병사(兵)를 주었다(給).
丙舍傍啓甲帳對楹
병사(丙舍)는 옆으로(傍) 문이 열려있고(啓) 갑장(甲帳)은 기둥(楹)을 마주했다(對).
釋紛利俗竝皆佳妙
어지러움(紛)을 풀어(釋) 세속(俗)에 이로우니(利) 아울러(竝) 모두(皆) 아름답고(佳) 오묘하다(妙).
孟軻敦素史魚秉直
맹자(孟軻, 어릴적 이름)는 본성(素, 본 바탕)을 돈독(敦)하게 했으며 사어(史魚, 사관 어)는 곧은(直) 지조를 지켰다(秉).
九州禹跡百郡秦幷
아홉(九) 주(州)는 우임금(禹 하나라 우왕)의 발자취(跡)이고 모든(百) 군(郡)은 진나라(秦 진시황)때 아우른(幷) 것이다.
矩步引領俯仰廊廟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廊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尺璧非寶寸陰是競
한 자나(尺)되는 구슬(璧)도 시간에 비하면 보배(寶)라 할 수 없다(非). 짧은 시간(寸陰)도 경쟁하듯(競) 사용하라.
始制文字乃服衣裳
비로소(始) 글자(文字)를 만들었고(制) 이에(乃) 윗옷(衣)과 아래옷(裳)을 입었다(服).
禍因惡積福緣善慶
재앙(禍)은 악(惡)을 쌓음(積)으로 인(因)한 것이고 복(福)은 선행(善)에 따른 경사(慶)로 말미암은(緣) 것이다.
愛育黎首臣伏戎羌
백성(黎首-검은머리)을 사랑(愛)으로 기르고(育) 오랑캐(戎羌)를 신하로 삼아(臣) 복종시킨다(伏).
信使可覆器欲難量
약속(信)은 실천(復)할 수 있게(可) 해야 하며(使) 자기 그릇, 기량(器)은 남이 헤아리기(量) 어렵도록(難) 해야 한다(欲).
治本於農務玆稼穡
다스림(治)의 근본(本)은 농사(農)로 하여(於) 때맞춰(玆) 심고(稼) 거둠(穡)에 힘쓰게 한다(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