儲쌓을 저
특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人
- 총획수
- 18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8)
표준 사전 38개 단어 · 단어 앞 15 / 단어 뒤 1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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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황제국에서, 황제의 자리를 이을 황제의 아들.
사전 뜻궁정동 칠궁의 하나. 조선 시대에, 인조가 임금이 되기 전에 거처하던 집. 원래 이름은 ‘송현궁(松峴宮)’이었으나 영조 때 인조의 생조모인 인빈(仁嬪) 김씨(金氏)의 신위(神位)를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면서 이 이름으로 고쳤다. 지금의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의 한국은행 뒤로, 전의 서울 대학교 치과 대학 자리에 해당한다.
사전 뜻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큰 제사에 쓸 제물을 맡아보던 관아. 충선왕 때 전농사를 고친 것으로, 공민왕 5년(1356)에 사농시로 고쳐 조선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사전 뜻구한말에, 탁지아문에 속한 한 부서. 고종 31년(1894)에 설치하였다가 이듬해 없앴다.
사전 뜻비상시에 대비하여 나라에서 비축하던 쌀.
사전 뜻고려 시대에, 중앙의 모든 경비(經費)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우창을 고친 것이다.
사전 뜻조선 선조 24년(1591)에, 왕세자 책봉 문제를 둘러싸고 동인과 서인 사이에 일어난 정치 문제. 서인인 정철 등이 동인의 모함으로 권좌에서 물러났다.
사전 뜻조선 선조 24년(1591)에, 왕세자 책봉 문제를 둘러싸고 동인과 서인 사이에 일어난 정치 문제. 서인인 정철 등이 동인의 모함으로 권좌에서 물러났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8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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