包쌀[裹] 포
4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勹
- 총획수
- 5획
- 육서
-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包 (쌀[裹] 포) - 4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thumbs/U5305_包-400.webp)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240개 단어 · 단어 앞 124 / 단어 뒤 75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包’ 자를 새긴 장기짝. 한 편에 둘씩 넷이 있고 다른 장기짝 하나를 넘어 다닌다.
사전 뜻어떤 사물이나 현상 가운데 함께 들어 있거나 함께 넣음.
사전 뜻물건을 싸거나 꾸림. 또는 싸거나 꾸리는 데 쓰는 천이나 종이.
사전 뜻상대편을 자기편으로 감싸 끌어들임.
사전 뜻주위를 에워쌈.
사전 뜻싸서 가짐.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전 뜻조그맣게 포장한 물건.
사전 뜻남을 너그럽게 감싸 주거나 받아들임.
사전 뜻어떤 성질이나 뜻 따위를 속에 품음.
사전 뜻장기의 차(車)와 포(包)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뜻포(包)와 포 사이에 바른 벽.
사전 뜻공포(栱包)를 짜맞추는 일.
사전 뜻밀가루 따위를 반죽하여 소를 넣어 빚은 음식. 삶거나 찌거나 기름에 튀겨 조리하는데, 떡국에 넣기도 하고 국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사전 뜻장기에서, 연속적인 공격 위치에 있는 두 포.
사전 뜻얇게 저민 쇠고기에 양념과 처녑, 밥 따위를 싸 먹는 음식.
사전 뜻장기에서, 포(包)를 궁(宮) 앞에 놓는 일. 또는 그렇게 놓은 포.
사전 뜻권총, 소총, 기관총, 엽총 따위의 소구경 화기에 쓰는 탄환. 약협이 함께 붙어 있는 일체탄(一體彈)이다.
사전 뜻벼를 담는 데 쓰는 포대. 짚으로 날을 촘촘히 속으로 넣고 결어 만든다.
사전 뜻온통 동이거나 싸서 묶음.
사전 뜻싸서 가지고 있음.
사전 뜻약 따위를 한 봉지씩 나누어 쌈.
사전 뜻남을 너그럽게 감싸 주거나 받아들이는 힘.
사전 뜻주위를 에워싼 군사.
사전 뜻물건을 싸거나 꾸리는 데 쓰는 종이.
사전 뜻표면을 싼 가죽.
사전 뜻전각이나 궁궐과 같이 살미를 짜서 꾸민 집.
사전 뜻국제법에서, 영토의 일부 또는 전부가 완전히 다른 나라의 영토 안에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사전 뜻예전에, 개성에서 홍삼을 제조하던 곳.
사전 뜻기둥과 처마 도리 사이에 공포를 사용하여 장식적으로 처마를 받게 한 방식.
사전 뜻동학에서, 접(接)의 우두머리.
사전 뜻물건을 싸거나 꾸리는 데 쓰는 종이.
사전 뜻약을 싸는 데 쓰는 종이.
사전 뜻기둥머리 위와 기둥과 기둥 사이의 공간에 짜 올린 공포(栱包). 주로 조선 전기부터 많이 썼다.
사전 뜻쌀을 담는 부대.
사전 뜻세 겹으로 된 공포.
사전 뜻원생동물의 세포질 속에 있는 세포 기관. 먹이를 소화하기 위한 주머니로, 아메바나 짚신벌레 따위는 먹이를 둘러싼 세포막이 식포가 된다.
사전 뜻이출목으로 짠 공포. 다섯 개의 촛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사전 뜻건물의 바깥쪽에 짠 공포(栱包).
사전 뜻장기에서, 포를 궁 자리 옆줄로 넘어 다닐 수 있도록 끝에서 두 번째 자리에 앉힘. 또는 그렇게 앉힌 포.
사전 뜻일곱 겹으로 된 공포(栱包).
사전 뜻상대편을 자기편으로 감싸 끌어들이는 능력.
사전 뜻남을 너그럽게 감싸 주거나 받아들이는 성질.
사전 뜻펼쳐진 포위망을 연결한 선.
사전 뜻적을 포위하는 전투. 또는 포위하고 하는 전투.
사전 뜻적을 에워싼 진지.
사전 뜻물건을 싸거나 꾸리는 데 드는 비용.
사전 뜻공업 제품이나 농산물 따위를 포장하는 데 쓰는 재료.
사전 뜻약을 싸는 종이.
사전 뜻어떤 수 안에 다른 수가 몇이나 포함되어 있는가를 구하기 위한 나눗셈. 예를 들면 ‘28일은 몇 주일인가’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한 나눗셈이다.
사전 뜻열이나 빛과 같은 성질이 갖는 강도(強度)의 차이로써 나타나는 양. 길이나 면적처럼 서로 보태면 더 커지는 것이 아니고 온도나 밀도처럼 서로 보태는 것에 아무런 의의가 없는 양이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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